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8월 19일 (화)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박기범입니다.

 

8월 19일(화)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5년 8월 19일(화)

 

데일리 뉴스 브리핑



● CHAEVI 뉴스

 

금일 자사기사는 없습니다.

 

 

● 업계 및 산업 동향


1.

김성환 환경장관 "’기후에너지부’ 신설, 마지막 미세 조정 중"

이재명 정부 공약인 기후에너지부 신설과 관련,
김성환 환경부 장관은 대통령실이 최종 조정 중이라 밝힘. 환경부 기후탄소정책실과 산업부
에너지실을 통합하는 방안이 논의됐으며, 효율성과 탄소 저감 효과를 고려해 4분기 개편안 발표가 예상됨

 

뉴시스

2.

‘2030 재생에너지 목표’ 상향…’신차 30% 전기차’ 때까지 지원

정부는 전기차·재생에너지 전환 강화. 신차 중 전기차 비중 30%까지 보조금 유지하고 내연기관차 전환
보조금 신설. 2030년 재생에너지 목표 상향(78GW 이상) 및 풍력·태양광 규제 완화, 히트펌프
보급 추진. 2040년까지 석탄발전 40기 단계 폐쇄, 화석연료 보조금 축소 전망

파이낸셜뉴스

3.

환경장관 "온실가스 감축, 책임있게 달성…2035 목표도 설정"
김성환 환경부 장관은 국회 업무보고에서 2030년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과 연내 2035년 NDC 설정을
강조. 재생에너지 확대·전기차 보급 등 범정부적 대응
추진. 배출권 거래제 강화로 산업 탈탄소화 촉진. 기후위기
대응과 녹색문명 전환 주도

뉴시스

4.

李 "전기요금 오를 수밖에" 한마디에…주가 들썩인 회사
이재명 대통령이 재생에너지 확대와 전기요금 인상 불가피성을 언급한 뒤 18일 한국전력 주가가 장중 4만원을 회복하며 강세. 대통령실은 당장 인상 계획은 없다고 선을 그었으나 전기료 상승 가능성에 무게. 한전 부채는 상반기 말 206조원에 달해 재무 부담 여전

 

한국경제

5.

"중국산 산다?"…중국산 전기차, 야금야금 한국 시장 잠식중
테슬라 모델Y·3 등 중국 생산 차량이 올해 2만6585대 판매되며 수입차
3위, 모델Y는 단일 모델 판매 1위. 비야디 아토3도
보조금 적용 시 2000만 원대 후반 가격으로 1585대
판매. 지커·샤오펑 등 추가 진출 예정. 가성비와 브랜드 신뢰도가 강점이지만, 현대차·KG모빌리티 등 국내 완성차 판매는 감소

 

뉴스1

6.

“테슬라, 판매부진으로 영국서 리스 요금 반토막”

영국에서 테슬라 차량을 리스로 이용할 경우 1년 전 대비 절반 수준 가격에 가능. 테슬라는 판매 부진과 보관
공간 부족으로 리스 업체에 최대 40% 할인 제공. 7월
판매량은 전년 대비 60% 급감한 987대에 그쳤으며, 영국 전기차 점유율은 23.8%로 전망

중앙일보

7.

사라진 인수효과…세븐일레븐 2년새 2100 급감

세븐일레븐이
최근 2년간 2100여 점포를 정리하며 사실상 미니스톱
인수 효과 상쇄됨. 업계 전체도 올해 처음 점포수 감소세로 전환.
편의점들은 건기식·상비약 판매 확대 등 신수익원 발굴에 나서며 경기 침체 속 돌파구를
모색 중

 

서울경제

8.

무신사, IPO 본격 시동…주관사 선정 착수

패션 플랫폼
무신사가 IPO 절차 본격화. 18일 10여 개 증권사에 주관사 선정 RFP를 발송했으며, 조달 자금은 물류 인프라와 글로벌 진출에 투입할 계획. 지난해
매출 1조2427억 원,
영업이익 1028억 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 성공

 

전자신문

 

 

● 해외 뉴스


1.

California launches $55M state program to expand public
EV charging

캘리포니아가 5,500만 달러 규모 ‘패스트 차지 캘리포니아 프로젝트’를 출범, 주 전역 공공·상업시설에
급속 충전기 설치비 전액 지원 가능. 저소득·부족 지역
우선 선정하며, 미국 내 최대 EV 충전 인프라 사업으로
자리잡을 전망

 

Automotive Dive

2.

Europe’s Newest EV Chargers Look Like The Future We
Actually Want

프랑스 스타트업
일렉트라는 2021년 설립 후 서유럽에 500여 급속충전소를
운영 중이며, 2030년까지 9개국 2200곳 확장을 목표로 함. LED 스크린·사전 예약 등 차별화된 디자인을 적용해 충전 편의성을 높이고 100% 재생에너지
전력 사용을 강조

 

InsideEVs

3.

India’s EV charging infrastructure surges 400% since
2023
인도 EV 충전소가 2023년 6천기에서 2025년 2만4천기로 400% 급증. EV 이용은 전 국토 95% 도로망에 확산, 장거리 주행도 일상화. 그러나 충전기 절반 가까이가 고장 상태로 신뢰성 문제 심각. 결제·앱 파편화도 과제로 지적

 

Automotive Dive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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