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9월 3일 (수)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박기범입니다.

 

9월 3일(수)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5년 9월 3일(수)

 

데일리 뉴스 브리핑



● CHAEVI 뉴스


1.

환경부, 내년 예산 15.9조…“기후테크 R&D 역대 최대, 19.8% 급증”

환경부가 내년도
환경분야 연구개발(R&D) 예산을 사상 최대 수준인
4180억원으로 편성, 기후테크 개발에 집중. 1775억원
규모의 전기·수소차 전환지원금을 신설하고 구매보조금 단가는 올해와 동일하게 유지해 무공해차 전환
가속화

전자신문

2.

올해 국내 전기차 신규등록, 가장 빠르게 10만대 돌파

올해 전기차
누적 신규 등록 대수가 7개월 만에 10만대 돌파. 2022년 이후 가장 빠른 속도. 한편, 하이브리드차 신규 등록도 역대 가장 빠른 속도로 30만대를 돌파. 하이브리드 신규 등록 대수는 2022년 이후 계속 증가. 지난해 처음으로 연간 50만대가 등록

헤럴드경제

3.

[아주초대석] 유병우 SK시그넷 CTO "세계 최고 충전기 보급률은 ‘착시현상’"

국내 전기차
충전기 보급률은 차량 1.8대당 1기로 세계 최고 수준. 실제 사용자 친화적 생태계와는 거리가 있다는 지적. 유병우 SK시그넷 CTO는 “충전기
대수 자체가 절대적으로 부족해 전국망이 갖춰졌다고 보기 어렵다”며
“특히 완속 충전기 위주에서 급속 충전기로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


아주경제

4.

에버온, 카드 태그 필요 없는 ‘전기차 충전’ 시대 동참…테슬라로 써보니 [카미경]

SK일렉링크가
전국 5000기 이상 급속 충전망을 운영하며 고속도로 휴게소까지 확장, 전기차 충전 생태계 선도에 속도. 22개 휴게소 신규 구축을
추진 중. 앱 편의·간편결제·24시간 관제로 서비스 품질을 강화


블로터

5.

“일단 급한 불부터”…상반기 10대기업 타법인 출자 절반이 ‘자회사 수혈’

올해 상반기
대기업들의 타법인 출자 절반이 적자 자회사 지원. 10대 그룹은 총 17곳에 3조577억원을
투자. 이 중 9곳이 적자. 현대차는 자율주행 합작사 모셔널에 3160억원 포스코는 리튬·니켈 법인에 2200억원 이상을 투입. SK도 전기차 충전기 제조사 SK시그넷에 1150억원을 수혈


헤럴드경제

6.

한번 충전에 서울-부산 간다…기아, 4천만원대 준중형 ‘EV5’ 공개

기아가 준중형
전기 SUV EV5를 출시하고 4일부터 계약을 시작. EV5는 E-GMP 기반 다섯 번째 전용 전기차로, 롱레인지 모델 기준 460㎞ 주행 가능. 가격은 에어 4855만원, 어스 5230만원, GT-라인
5340만원이며 보조금 적용 시 4000만원 초반대.
350kW 충전기로 30분 만에 80% 충전
가능


지디넷코리아

7.

"자율주행택시 도입 불가피…규제 풀고 택시면허 매입 구조조정"

성장 동력과
소비자 이익 등의 측면에서 자율주행택시 도입 불가피. 관련 기술 규제를 과감히 풀고 택시 면허를
매입하는 등 산업 구조조정을 서둘러야 한다는 지적.

한국은행은 2일 공개한 ‘자율주행 시대 한국 택시 서비스의 위기와 혁신방안’ 보고서에서 "이미 미국과 중국에서는 자율주행택시가 흔할
정도로 상용서비스 확대.


연합뉴스

8.

日전기차 시장 경쟁 가열…현대차·BYD·테슬라 줄줄이 할인

글로벌 자동차
기업들의 전기차 시장 경쟁이 일본으로 확대되면서 비야디(BYD), 현대차 등 주요 업체들이 대대적인
할인 판매. BYD의 소형 전기차 ‘돌핀’의 할인 후 판매 가격은 249만2천엔(약 2천349만원)으로, 일본
내 소형 전기차 중 최저가


연합뉴스

9.

"테슬라 전기차 회사 아니었네"…LA 테슬라 다이너 가보니

테슬라가 미국 LA에 문을 연 ‘테슬라 다이너’가
주목. 이 공간은 단순 충전소가 아니라 브랜드 체험형 복합 공간으로, 충전 중 음식을 주문·결제하고 로봇·굿즈 등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 테슬라는 이곳을 통해 전기차
제조사를 넘어 AI·로봇·에너지 기업으로 확장 중임을
강조


조선일보

10.

테슬라, ‘인구 14억’ 인도 진출했지만 주문 600 그쳐

테슬라가 7월 중순 인구 14억명 인도 시장에 야심차게 진출. 금까지 받은 주문은 약 600대에 불과. 당초 테슬라는 올해 인도에서 약 2500대 차량 판매를 목표

인도
시장에서 테슬라의 부진한 성적은 이미 2대 시장인 미국과 중국에서 판매 증가에 어려움

머니투데이

11.

[더벨][Policy Radar]기술특례 심사 기준 세분화…혁신 상장 문턱 낮아질까

정부 국정과제
기술특례상장 심사 기준 세분화 포함. AI 등 신기술을 보유한 기업에 대한 평가 기준이 보다 명확해질
전망. 새정부 5개년 국정과제 발표. 이중 ‘코리아 프리미엄 실현으로 코스피 5000시대 도약’의 실천 방안 중 하나로 기술 특례상장 심가
기준의 혁신기술별 세분화 및 구체화 포함

더벨

 

 

● 해외 뉴스 


1.

Electric Era launches US charging station network

미국 전기차 충전 솔루션 업체 일렉트릭 에라(Electric
Era) 자사 브랜드 충전소를 쉽게 찾을 수 있는 전용 충전 네트워크를 출범. 이번
네트워크는 차량 제조사(OEM) 내비게이션뿐 아니라 구글 지도, 플러그셰어
등 서드파티 플랫폼에서도 확인 가능하며, 향후 허브젝트·WEX 플릿
관리 시스템에도 연동될 예정

EV
Infrastructure News

2.

Partnership Expands UK Destination EV Charging

영국 EV 충전 기업 코넥트(Connekt)와 롤렉(Rolec)이 수억 파운드 규모 파트너십을
체결. 현재 영국 내 7만여 잠재 입지 중 1% 미만만 충전기를 설치한 상황을 개선하겠다는 목표

The EV Report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