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9월 29일 (월)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천영은입니다.

 

9월 29일(월)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5년 9월 29일(월)

 

데일리 뉴스 브리핑

 

● CHAEVI 뉴스


금일 자사기사는 없습니다.

 


● 업계  산업 동향


1.

환경부, 전기차·충전기 보급 소통 간담회 개최… 현장 애로사항 청취

김성환 장관, 전기차 충전시설 사업자와의 간담회 주재

환경부는 2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전기차 보급 가속화와 충전산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17개 시도 담당자와 충전사업 유관기관이 참석하는 간담회를 1부와 2부로 나누어 개최. 정부가 전기차 보조금 지급 차질을 막기 위해
지방자치단체에 보조금 지급액의 최소 30%를 지방비로 매칭하도록 하는 방안 등 추진

 

세계일보

연합뉴스

2.

산업부 공무원들, 기후에너지부 선호

정부조직법 개정으로 산업통상자원부의 에너지 기능이 환경부로 이관되는 가운데 사무관·서기관 등 젊은 공무원 상당수가 새로 출범하는 기후에너지환경부로의 이동을 희망한 것으로 나타남. 28일 관가에 따르면 산업부에서 기후부로 옮겨 갈 인원은 180명
안팎으로 전망. 전체 산업부 공무원 1000여 명 중
약 18%에 해당하는 규모

 

한국경제

3.

명절 앞둔 IPO 시장, 수요예측 숨고르기

국내 기업공개(IPO) 시장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한차례
숨 고르기에 들어감. 공모에서 흥행한 명인제약의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제외하고 IPO 절차를 시작하는 기업이 없는데, 증권신고서 제출·상장예비심사 통과 업체의 상장 레이스가 시작되는 명절 이후 시장에 활기가 돌 것으로 전망

 

뉴스톱

4.

[더벨]현대차, 자율주행기술 로드맵 수정…모셔널 인력 재배치

현대차그룹이 미국에 설립한 자율주행 합작법인 모셔널의 인력을 국내 본사 및 계열사로 대거 복귀시킴. 자율주행 기술 인력을 그룹 내부로 재배치해 기술을 흡수하겠다는 포석. 최근까지  현대차그룹이 모셔널에 대규모 투자를
이어온 점을 감안하면 모셔널을 단순히 축소하기보다 현대차 중심의 기술 내재화에 방점이 찍힌 것으로 풀이

 

더벨

5.

車산업연합 회장 "정부 2035 무공해차 목표, 중국 전기차만 키울 것"

자동차모빌리티산업연합회는 26일 서울에서 긴급 간담회를
열고 정부가 발표한 2035년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 수송부문
공개 토론회에서 발표한 수송부문 감축목표와 무공해차 보급 목표에 대한 자동차산업계의 우려와 대응 방향을 논의.
국내 완성차업계가 정부의 2035년 무공해차 보급 목표에 대해 "현실적 전환이 필요하다"고 지적

 

지디넷

6.

"우리 전기차가 ‘싸구려’라고?"… 결국 결단 내렸다

중국 정부가 내년부터 전기자동차 수출을 허가제로 변경. 전기차
업체 간 과도한 가격 할인을 방지하고 ‘싸구려 중국산’이라는
평판을 지워 브랜드 이미지를 보호하기 위한 이유. 전기차 업체의 밀어내기식 수출 확대로 미국·유럽 등과의 무역 협상 과정에서 발생하는 갈등 요인도 고려했다는 분석

 

한국경제

7.

전기차 전환 지연… ‘2세대 하이브리드’ EREV 확산

세계 자동차 업계에서 EREV가 새로운 선택지로
부상. 트럼프 미국 정부가 30일 전기차 보조금 지급을
중단하기로 하면서, 캐즘이 더 길어질 것으로 예상되자 글로벌 자동차 업체들이 전기차로 가는 대표적
징검다리로 꼽혀 온 하이브리드에 EREV라는 선택지를 추가한 것

 

조선일보

8.

현대차 전기차 동력 시스템 4 연속 ‘최고 10 엔진’ 선정

현대자동차 전용 전기차 플랫폼 E-GMP에 탑재된
동력 시스템이 4년 연속 미국 자동차 전문지 ‘워즈오토’가 선정하는 최고 10대 엔진에 포함. 현대차는 28일 자사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아이오닉9이 ‘2025
워즈오토 10대 엔진 및 동력 시스템’을
수상했다고 밝힘

 

경향신문

9.

"전기차로 전기를 사고 판다"…제주의 ‘2035 탄소중립’ 도전, 성공할까

지난해 5월 제주도는
2035년까지 탄소중립을 실현하겠다는 ‘에너지 대전환 비전’을 발표하고 재생에너지 및 그린 수소 생산 확대, 분산에너지 특구
지정 등을 추진. 올해 4월 기준 제주도 내 태양광, 풍력 등 재생에너지는 총발전량의 약 20%를 차지. 제주도는 이 비중을 2035년까지 70%로 확대한다는 계획

아시아경제

10.

서울시, AI 적용한 CCTV로 전기차 충전기 화재 조기 감지한다

서울시가 전기차 충전기 화재를 막기 위해 인공지능(AI)을
활용. 27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기차 보급이 늘어나면서 충전기 안전 관리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 영상 활용 인공지능(AI) 화재감시 시스템’을 구축

 

뉴시스

11.

대구경북 전기차 화재 6년간 34건…재산 피해 8 달해

-28일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이 소방청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보면,
2020년부터 2025년 상반기까지 대구경북에서 전기차 화재는 총 34건 발생. 재산 피해액은 8억원. 대구에선 16건 화재가 나 2억7천만원의 피해가 집계됐고, 경북에선 18건이 발생해 피해액이 5억2천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남

 

영남일보

 

● 해외 뉴스 

 

1.

EnergyHub
Acquisition Expands EV Charging Capabilities
  

   -EnergyHub 유틸리티 EV 프로그램 성장을 가속화하기 위해 BTR(Bridge to Renewables) 인수를 발표. EnergyHub 이번 인수를 통해 최고의 EV OEM과의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기본 통합을 확장하며, 관리형 충전 프로그램 전반에 걸쳐 EV 운전자 경험을 향상시킬 있다고

 

The Buzz

Electric Vehicle

News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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