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10월 15일 (수)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천영은입니다.

 

10월 15일(수)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5년 10월 15일(수)

 

데일리 뉴스 브리핑

 

● CHAEVI 뉴스

 

금일 자사기사는 없습니다.

 

 

● 업계  산업 동향

 

1.

김성환 기후부 장관 "재생에너지 중심으로 에너지체계 개편”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14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기후부 국정감사에서 “재생에너지 보급을 확대하고 에너지 고속도로를 건설하는 등 재생에너지 중심으로
에너지 체계를 개편하겠다”고 밝힘. 김 장관은 이어 “또 태양광·풍력, 전기차, 배터리, 히트펌프, 수소, 가상발전소(VPP), 순환경제 등 탄소중립 산업을 국가 신성장동력으로
육성하겠다”고 덧붙임

 

지디넷

2.

캐즘 벗어나나…올해 글로벌 전기차 판매 27.7% 증가

-14일 시장조사업체 SNE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1∼8월 전 세계 신규 등록 전기차는 1283만7000대로 전년 동기 대비 27.7% 증가. 업체별로는 중국 비야디가 전년보다 14.1% 늘어난 255만6000대로 글로벌 1위
자리를 지킴. 유럽과 동남아 현지 공장 신증설을 통해 관세와 보조금 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한 점이
선전 이유로 꼽힘

 

한국경제

3.

전기차 보조금 늘리는 유럽… 현대차 ‘최대 수혜자’ 될까

유럽 각국 정부가 전기차 보조금 규모를 확대하면서 유럽 시장이 전기차 격전지로 부상. 미국 시장은 관세인상과 전기차 보조금 폐지로 위축된 가운데 독일 정부가
2026년부터 중저가 전기차에 대한 보조금 제도를 재도입하기로 결정하면서, 유럽에 중저가
전기차를 집중하고 있는 현대차그룹이 주요 수혜 기업으로 떠오를 전망

 

파이낸셜뉴스

4.

테슬라도 제쳤다…’중국산 꼬리표’에도 돌풍 일으킨 전기차

-14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씨라이언 7은 국내에서
총 825대 판매. 지난달 국내에서 판매된 전체 수입차
모델 가운데 테슬라 모델 Y(8361대),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3239대), BMW 5시리즈(2196대)에 이은 상위 4번째 기록. 특히
수입 전기차로 좁히면 테슬라 모델 3를 제치고 모델 Y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판매량을 기록

 

한국경제

5.

포르쉐, 3Q 누적 21만대 판매…전기차 비중 ↑

포르쉐 AG는
2025년도 3분기까지 견고한 차량 인도량을 기록하며,
주요 글로벌 시장에서 균형 잡힌 판매 구조를 유지. 특히,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전동화 차량의 판매 비중이 크게 확대. 전 세계 고객에게 총 21만2509대의 차량을 인도했으며, 이 중 순수 전기차는 23.1%,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은 12.1%를 차지

 

이데일리

6.

1회 충전으로 722 주행… 현대차, 전용 전기차 출시

현대차가 중국 시장에서 입지 회복을 위해 선보이는 첫 전용 전기차
‘일렉시오’(ELEXIO, EO 
羿)의 사전
예약을 이달 16일부터 시작. 중국에서 생산되는 일렉시오는
중국에 우선 판매하고, 향후 호주 등 다른 지역으로 수출할지 검토

조선비즈

7.

급속 충전기 ‘의무화 조례’… 현실 외면 ‘원성’

전기차 충전기 설치가 의무화되면서 아파트 단지마다 충전시설을 갖춰야 하는데, 문제는 완속 충전기를 일정 기준 이상 설치해도 의무적으로 급속 충전기도 추가로 설치를 해야 한다는 것. 제한된 주차 공간에 수요가 적은 급속 충전기 설치를 의무화한 충청북도의 조례가 현실에 맞지 않다는 민원이
잇따르고 있음

 

CJB

8.

미 GM, 전기차 전환계획 철회로 2조원대 재무비용 부담

-GM이 당초 예정했던 전기차 생산 계획을 대폭 철회하면서 관련해 2조원대에
달하는 비용을 부담한 것으로 나타남. GM은 14일 전기차
생산능력 조정의 결과 총 16억 달러의 비용이 3분기
실적에 반영될 것이라고 공시. 이 가운데 12억 달러는
비현금성 비용으로 반영되며 4억 달러는 계약 취소 수수료 등 현금성 비용으로 반영될 예정

 

연합뉴스

9.

잇단 BMS 오류에…테슬라 중고차값 ‘뚝뚝’

테슬라 일부 모델에서 배터리 문제가 불거지면서 중고차 시세도 약세.
보증이 끝난 차량의 경우 배터리 교체에 막대한 비용을 부담해야 하는 탓에 구매를 망설이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는 분석. 테슬라 주력 모델인 ‘모델3’와 ‘모델Y’ 시세가 8월부터 2개월 연속 하락세를 이어감

 

서울경제

10.

국내 수입차 판매 1 테슬라, 사회공헌도는 낙제점

미국의 전기차 테슬라가 국내 수입차 브랜드별 판매에서 최근 3개월
연속 월간 판매 1위 기록. 하지만 국내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BMW코리아 등 다른 수입차 법인들과 달리
기부 등 사회공헌과 서비스센터 네트워크 확충에 소극적이라는 지적

 

부산일보

11.

14 인구의 ‘국민 가전’ 노린다…LG전자 인도법인 상장

-LG전자 인도법인이 인도 증권시장에 신규 상장. 이번 상장으로 LG전자는 인도 자본시장에서 1조8000억원 규모 현금을 국내로 조달. 금융비용, 차입금비율 등 영향 없이 대규모 현금이 유입돼 재무건전성이 큰 폭으로 개선. LG전자는 1위 인구대국 인도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해 ‘국민 브랜드’로 성장하겠다는 포부도 밝힘.

 

중앙일보

 

● 해외 뉴스 


1.

U.S. Adds 780
Public Electric Vehicle Charging Stations

 미국은 2025년 3분기에 약 780개의 고속 공공 충전소를 추가. 올해 첫 9개월 동안 미국 충전 인프라가 1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난 에너지부 데이터를 인용. 고속 충전
제공업체인 EVgo Inc.의 데이터에 따르면 숙련된 전기차 소유자는 집에서 충전하는 반면, 새로 채택한 사용자는 공공 충전에 더 많이 의존한다는 분석

 

Thomasnet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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