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10월 16일 (목)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천영은입니다.

 

10월 16일(목)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5년 10월 16일(목)

 

데일리 뉴스 브리핑

 

● CHAEVI 뉴스

 

금일 자사기사는 없습니다.

 

 

● 업계  산업 동향

 

1.

붙은 IPO 시장… 4Q 성수기 기대감 고조

전문가들은 국내 증시 활황과 유망한 예비상장사 등으로 연말 IPO
시장이 더욱 활기를 띨 것이라고 예측. 박세라 대신증권 연구원은 "명인제약이 흥행에 성공하면서 4분기 IPO 기업 수는 3분기 대비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다음달까지 총 13개 기업이 수요예측을 앞뒀고 당분간 중소형주 중심으로 공모주 시장이 전개될 전망"이라고 분석

 

머니투데이

2.

김소희 "국민 절반, 무공해차 전용차로 도입 찬성”

김소희 국민의힘 의원실이 에너지경제신문을 통해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에 의뢰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36.5%가 "무공해차 전용차로가 도입되면 구매 의향이
높아진다"고 답변. 정부의 무공해차 보급이 목표에
크게 못 미치는 가운데 규제보다 실질적 혜택을 체감할 수 있는 유인형 정책이 필요하다는 지적

 

한국경제

3.

워터, 남한산성에 전기차 충전소 개소…관광지로 인프라 확장  

워터는 수도권 대표 관광지인 남한산성도립공원 주요
주차장 5곳에 전기차 충전소를 새롭게 구축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감.
이번에 운영을 시작한 충전소는 급속 10기와 완속 4기를
포함한 총 14기의 충전기가 새롭게 조성. 남한산성을
찾는 전기차 이용객들은 주요 접근 주차장에서 충전 걱정 없이 여유롭게 산성 일대를 둘러볼 수 있게 됨

 

아시아경제

4.

韓서만 잘나가는 테슬라, ‘충전 오류’ 이슈에 제동 걸리나 [여車저車]

한국 시장에서 승승장구 중인 테슬라가 최근 일부 모델을 중심으로 불거진 배터리관리시스템(BMS) 관련 오류 이슈 여파로 중고차 시장에서 주력 모델의 몸값 하락세가 뚜렷해지면서, 신차 판매량 상승세에 제동이 걸리는 것 아니냐는 우려섞인 전망이 나오고 있음

 

헤럴드경제

5.

기아, 전기차 생산 대폭 확대…전동화 전환 빨라진다

기아가 유럽 현지 전기차 생산량을 3배로 확대. 2027년까지 유럽에서만 연간 18만대 전기차 생산 체제를 구축해
전기차 수요 증가에 빠르게 대응한다는 구상. ㄴ기아는 국내에서도 내연기관차에 탑재하는 람다3엔진 생산을 줄이고 전기차 생산에 집중할 방침

 

뉴시스

6.

[현장]개발 기간만 5년… 포르쉐 ‘무선 충전’ 결실

포르쉐는 소비자 행동에 주목하여 전기차 사용자 중 약 75%가
가정에서 충전한다는 자체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보다 손쉬운 충전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무선
충전 시스템 개발.
포르쉐는 이 무선 충전 시스템을 2026년 유럽 시장에서 먼저 선보인 후 북미와 아시아 시장으로 순차적으로 확대할 계획

 

동아일보

7.

시장 축소 vs 점유율 확대…시험대 오른 테슬라 [종목+

테슬라는 다음 주 3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는데 세액공제
폐지 이후 소비자 수요가 어떻게 변했는지가 최대 관심사. 테슬라는 최근 모델Y와 모델3의 저가형 버전을 출시해 세제 혜택 소멸로 인한 실질
가격 상승을 일부 상쇄. LSEG 집계에 따르면, 테슬라의 3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3.5% 증가한 261억 달러로 예상

한국경제

8.

제외 전기차 배터리 시장서 한국 ‘소외’…CATL 독주

중국을 제외한 글로벌 전기차용 배터리 시장에서도 CATL, BYD 등
중국 업체가 높은 성장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남. 올해 1∼8월
중국을 제외한 세계 각국에 등록된 전기차에 탑재된 배터리 총 사용량은 약 288.3GWh로, 전년 동기 대비 27.3% 증가. 다만 국내 배터리 3사
점유율은 전년 동기 대비 6.5%포인트(p) 하락한 38.3%로 집계

 

한국경제TV

9.

中 "인도의 전기차·배터리 보조금 관련해 WTO 제소"

중국이 전기차와 배터리에 대한 보조금 문제로 인도를 세계무역기구(WTO)에
제소. 중국 상무부 대변인은 15일 문답 형태로 홈페이지에
게시한 입장문에서 인도의 전기차 및 배터리 보조금 조치에 대해 WTO에 제소했다며 인도
측에 WTO의 약속을 성실히 이행하고 잘못된 조치를 즉시 시정하라고 촉구

 

연합뉴스

10.

[김도연 칼럼]AI 혁명과 자율주행차, 멈춰 있는 한국의 시계

우리 사회는 자율주행에 상당히 뒤처져 있는데 엔지니어의 기술력이나 기업가의 도전 정신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자동차 관련 법이 기득권 보호에 치중하고 있기 때문. 신기술이
가져올 사회적 충격은 당연히 완화해야 하지만 그 때문에 신산업에 한 발짝도 내딛지 못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라고 지적

 

동아일보

11.

"전기차 배터리 기반 V2G 기술 제도 마련 필요하다"

전기차 배터리를 전력망과 연계해 에너지 자원으로 활용하는 V2G 기술이
차세대 신산업으로 주목받는 가운데, 관련 제도 마련과 법적 기반 구축의 필요성이 제기. 국회미래연구원이 15일 개최한 ‘제4회 국회미래산업포럼’에서는 ‘전기차 배터리 연계 V2G 신산업’을
주제로 발제와 토론이 이뤄짐

에너지데일리

12

[와글와글] 일반 주차구역서 ‘전기차’ 충전‥ 왜?

충전 호스가 연결된 전기차가 바로 앞 전기차 충전 구역이 비어 있는데도 일반 차량 구역에 주차되어
있는 모습이 흔히 목격. 전기차 급속 충전은 1시간 이후에도
계속 주차해 두면 과태료가 부과되기 때문에 차량을 이동시키는 불편을 피하려는 행태에 대해 누리꾼들은 자기 불편만 생각하지 말고, 이웃을 배려하는 마음이 필요하다고 지적

 

MBC

 

● 해외 뉴스 

 

1.

10-Minute EV Charging Comes To America Next Year.
Here’s Why It Could Be Overkill

-USA Today에 따르면 ChargePoint가 내년에 600kW 충전기를
시장에 출시할 예정.  현재
미국에서 Gravity는 최대 500kW의 전력을 제공하는
가장 강력한 충전기를 제공하지만 350kW 이상으로 충전되는 EV만
판매 중. Lucid Gravity는 400kW를 사용할
수 있으며 내년에는 BMW iX3와 포르쉐 카이엔 EV가
합류할 예정

 

InsideEVs

2.

XCharge North
America installs Oregon’s first solar-plus-storage EV chargers

-EV 충전 및 배터리 솔루션
업체인 XCharge North America는 오레곤에 최초의 태양열 플러스 스토리지 DC 고속 충전소를 배치할 예정. 4개의 215kWh GridLink와 40kW의 태양광을 통합하여 단위당
최대 194kW를 출력. 비수기 에너지 기간 동안 또는
양방향 충전 기술을 통해 충전하는 온보드 배터리 에너지 저장 시스템 구축

 

EV

Infrastructure

News

3.

Private EV
charging operators set up association to support Indonesia’s EV ecosystem

-인도네시아의 전기차산업을 지원하기
위한 민간 부문 공공 EV 충전 소유자 협회(ASPELUSI)가
공식 출범됨. ASPELUSI는 민간 공공 전기 자동차 충전소 비즈니스 모델, 관세 구조 및 투자자 인센티브와 같은 주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에너지 및 광물자원부(ESDM), 교통부 및 국영 유틸리티 PLN과 논의를 시작할 계획

 

Indonesia

Business Post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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