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10월 31일 (금)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천영은입니다.

 

10월 31일(금)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5년 10월 31일(금)

 

데일리 뉴스 브리핑

 

● CHAEVI 뉴스

 

금일 자사기사는 없습니다.

 

 

● 업계  산업 동향

 

1.

[더벨][M&A 인사이트]캐즘 아닌 K-즘, 대기업 떠난 시장에 남겨진 FI

-‘K-즘’의 가장 큰 원인으로 지목되는 요소는 충전 인프라
부족이라고 지적. 한국자동차산업협회의 조사에서 전기차 이용자 10명
중 6명 이상이 충전기 접근성이 떨어진다고 불만을 제기. 이와중에
국내 전기차 CPO 사업에 대기업들이 잇따라 철수하면서 소수 플레이어들이 인프라를 초기에 선점하여
생존하는 그림으로 가고 있음

 

더벨

2.

[더벨][M&A 인사이트]저점이 기회다?…EV 충전 사업에 투자하는 PE

대기업들이 떠난 CPO 토양에는 재무적투자자들이 자리잡고
있음. 국내 CPO 1위 기업 채비는 2021년 스틱인베스트먼트에서 400억원, 2023년 스틱과 KB자산운용으로부터 1100억원의 투자를 받음. 자본력과 브랜드 파워를 갖춘 대기업들이
시장을 떠났다는 사실은 인프라를 초기에 선점한 소수 플레이어가 시장 주도권을 선점할 수 있는 기회

 

더벨

3.

한미 관세협상에 코스피 날았다… 사상 최고가 4100돌파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0.61% 상승한 4105.95에 개장. 코스피는 지난 27일 종가 기준 4000선을 처음으로 넘은 뒤, 외국인 매도세에 28일은 하락 마감했으나, 최근 다시 상승세. 앞서 한미 양국은 대미 수출 한국산 자동차에
대한 관세를 25%에서 15%로 인하하기로 함

 

조선일보

4.

[단독]현대차그룹 투자 자율주행 스타트업 ‘스트라드비젼’ 상장심사 청구

현대자동차그룹이 전략적 투자자 나선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개발 스타트업 ‘스트라드비젼’이 코스닥 기업공개 차에 본격 돌입. 투자은행 업계에 따르면 스트라드비젼은 이날 한국거래소에 코스닥 상장을 위한 IPO 기술특례 상장 심사를 청구. 스트라드비젼 IPO는 KB증권이 주관. 공모가는 1만5000~1만7000원으로 책정한 것으로 전해짐

 

머니투데이

5.

젠슨 황·이재용·정의선 ‘치맥 회동’…AI·자율주행 ‘초밀착’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30일 서울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과 ‘치맥(치킨+맥주) 회동’을 함업계에선 이번 만남을 계기로 인공지능, 자율주행, 로봇 등 미래 산업을 둘러싼 세 회사의 협력이 한층 더 강화될 것이란 전망

 

한국경제

6.

적자 지속에도···밸류 고평가 논란

세미파이브가 이익미실현 특례기업 상장으로 코스닥시장에 나섬. 적자
기조 속에서도 빠른 외형 성장을 기록 중이지만 비교 그룹에 대한 논란과 함께 밸류에이션도 고평가됐다는 지적이 제기. 세미파이브는 기업의 중대한 가치 변동이 발생했음에도 가치평가 비교대상에 포함시켰고 관련 사실을 공시하지
않음

 

톱데일리

7.

몰라봐서 미안’ 쏟아지는 코스피 재평가…"6000까지 간다"

코스피지수가 4000선을 돌파하자 국내외 증권사들이 한국
증시의 ‘근본적 재평가’ 가능성을 강조하며 전망치를 잇달아
상향. 머지않아 상법 개정 등에 따른 주주가치 확대, 외국인
자금 추가 유입, 밸류에이션 상승으로 이어지는 구조적 선순환이 일어날 수 있다는 설명. 증권사들은 이 같은 흐름에 따라 반도체 외에 지주·금융 등 주주환원
관련주가 수혜를 볼 것으로 전망

 

한국경제

8.

美 Fed, 기준금리 0.25%p 인하…연 3.75~4.00%로 [Fed워치]

-Fed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는 29일 성명을 통해 “연방기금금리 목표 범위를 3.75~4.00%로 0.25%포인트 낮추기로 결정. 동시에 “보유 유가증권의 순감축(양적긴축)을 오는 12월 1일부로 종료한다”고 발표. 이는
경기 둔화와 고용 리스크 확대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로 해석

 

한국경제

9.

美관세 탓에…현대차 매출 늘었는데 영업이익은 감소

현대차 3분기(7~9월) 영업이익이 2조5373억원으로
전년보다 29.1% 감소. 미국발 관세 전쟁의 여파로
수익성이 악화된 것으로 풀이. 30일 공시에 따르면, 현대차는 3분기 매출 46조7214억
원, 영업이익 2조5373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같은 기간 8.8%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29.1% 감소. 순이익은 2조 5481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20.5% 감소

 

동아일보

10.

현대차 "美 전기차 시장, 2030 이후 어느정도 회복될 것" [컨콜]

현대차는 30일 미국 전기차 시장과 관련, "미국 시장은 단기적으로는 폭발적인 성장은 없겠지만 2030년
이후에는 전기차 시장이 어느정도 회복 될 것"이라고 분석.
현대차는 이날 3·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언젠가 회복된다고 믿고 있다"고 밝힘

 

파이낸셜뉴스

11.

자율주행차, 뇌는 미국산·눈은 중국산…고부가 시장 뺏긴다

자율주행 기술 확산 속도가 빨라지면서 이를 가능케 하는 장치·부품
시장도 커지고 있음. 특히 자동차의 ‘뇌’와 ‘눈’ 역할을 하는
반도체와 센서 수요가 급격히 커지고 있지만, 관련 시장은 대부분 미국과 중국 기업들의 점유율이 갈수록
높아지는 모습. 전체 시장을 놓고 보면 국내 기업들의 존재감은 아직 미미한 수준

 

머니투데이

12.

[도시를 바꾸는 기후테크]①에이치에너지, 통합 재생에너지 플랫폼으로 시장 점유 확대

기후 변화의 심각성이 갈수록 부각되는 가운데, 혁신적
기술로 탄소중립과 기후 위기 대응에 앞장서는 기업들이 주목받고 있음. 그 중 재생에너지 플랫폼 기업
에이치에너지는 태양광 투자·부지·설치·운영을 하나로 묶어 사업을 확대. 투자 플랫폼 ‘모햇’, 지붕 임대형 발전 ‘솔라쉐어’, 인공지능(AI)
기반 운영 및 유지관리 서비스형 소프트웨어(O&M SaaS) ‘솔라온케어’를 연동해 효율·수익·탄소감축을
동시에 겨냥

 

전자신문

13.

SK시그넷, 조형기 신임 CEO 선임…“글로벌 전기차 충전 시장 경쟁력 강화”

글로벌 전기차 충전기 제조기업 SK시그넷이 조형기
신임 CEO를 선임.  SK일렉링크
대표 재임 시절, 국내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대를 위한 충전기 운영 사업 체계화와 공공 충전 인프라
구축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전기차 충전 산업 전반에 대한 깊은 이해와 실행력을 갖춘 경영자로
자리매김

 

이데일리

14.

SK ’70년대생 사장단’ 전진배치…SKT에는 ‘판사 출신’ 정재헌

-SK그룹은 30일 임시 수펙스추구협의회를 열고 사별 이사회를
통해 결정된 사장 인사 사항을 공유. SK텔레콤은 정재헌 대외협력 사장을 신임 CEO로 선임. 정재헌 신임 CEO는
판사 출신으로 2020년 법무그룹장으로 SK텔레콤에에
합류. 정 사장은 컴플라이언스 역량을 높이고, 거버넌스
체계 지속 고도화를 통해 고객 신뢰를 높일 계획

 

머니투데이

15.

로보틱스 IPO 러시…’AI+로봇’ 시대 성장 신호탄

로봇 산업이 제조·물류·서비스
전반으로 확산되며 ‘로보틱스’가 차세대 성장 키워드로
떠오르면서 주요 로봇 기업들이 잇단 상장 준비에 착수, 자본시장에서 새로운 성장축으로 자리매김할
채비. 이들의 기업공개 도전이 로봇 산업 전반의 밸류에이션 재평가로 이어질지 주목

 

이투데이

16.

기아, 친환경차 왕좌 굳혔다…테슬라도 제쳐

-31일 카이즈유 데이터연구소에 따르면 올해 1~9월 기아의
친환경차 신차등록 대수는 18만3819대로 전체 친환경차
시장의 37.4%를 차지. 현대차(16만8091대·34.2%)와
테슬라(4만3637대·8.9%)가
뒤를 이음. 기아의 상승세는 하이브리드 중심의 제품 포트폴리오가 주효했다는 분석

 

뉴시스

17.

‘BMS 논란’ 테슬라 코리아, 전기차 불신 확산 차단 총력

테슬라 코리아는 30일 △배터리 안심 케어 프로그램 △배터리
정비 기간 단축 △BMS 신속 대응 강화 △렌터카 지원 총 4가지
대책을 공개. 배터리 점검 확대와 서비스 기간 단축, 렌터카
지원 등 이례적으로 소비자 보호 강화 패키지를 내놓으며, 악화된 여론을 되돌리려는 행보

 

프라임경제

18.

테슬라 BMS_a079′ 리콜 조치, 넘기나…KATRI "조사 중" 반복

배터리셀 충전상태(SoC) 불균형으로 일어나는 테슬라 ‘BMS_a079’ 오류에 대한 정부의 강제 리콜 조치가 해를 넘길 가능성이 커짐. 국토교통부 산하 한국교통안전공단 소속인 자동차안전연구원(KATRI)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계획을 아직 세우지 못한 것으로 드러남

 

블로터

19.

오픈AI, 1조달러 기업가치 IPO 추진…역사상 최대 규모 듯”

‘챗GPT’ 개발사인 오픈AI가 1조 달러(약 1425조 원)의 기업가치를 목표로 이르면 내년 말 미국 증시
상장에 나섬. 공모액만 최소 600억 달러(약 85조 5000억
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돼 역사상 최대 규모의 기업공개(IPO)가
될 것이라는 관측

 

서울경제

20.

[더벨][케이뱅크 IPO]한발 물러난 FI…’최대 난관’ 몸값 실마리 풀린다

케이뱅크의 세 번째 기업공개 도전에 청신호. 사실상 마지막
상장 시도인 가운데 최대 난관인 몸값 협상이 물꼬를 튼 모습. 적정 시가총액을 두고 회사 측과 재무적
투자자 사이에 존재했던 간극이 근래 상당 부분 좁혀진 것으로 파악. 지난해 대비공모가격과 모집액을
낮춰 기관들의 장기 투자를 유도하는 방안이 유력하게 거론

더벨

 

 

● 해외 뉴스 

 

1.

EV Charging
Station Market Forecast 2035 | Key Driver, Restraint, and Growth Opportunity

 전 세계 전기차 충전소 시장은 2025년 137억 달러에서
2035년 517억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해당
기간 동안 가장 높은 연평균 성장률(CAGR) 14.2%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 인프라 출시 증가, 정부 및 민간 부문 전반에 걸친 기술 및
파트너십 발전, 충전 시스템의 접근성과 속도 향상은 전 세계적으로 발전 이끌 것

 

openPR.com

2.

bp pulse opens
a huge airport EV fast charging hub in Houston

 -bp 펄스는 휴스턴의 윌리엄 P. 하비 공항 근처에 새로운 40베이 EV 고속 충전 허브를 오픈. 하비 공항 허브는 2024년 초 bp 휴스턴 본사에 첫 번째 미국 허브를 개장한 bp pulse의 휴스턴 두 번째 허브. 이번 개장은 Hertz와 협력하여 미국 전역의 공항에 EV 충전 허브를 설치하려는 bp pulse의 광범위한 이니셔티브의 일환

Electrek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