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11월 7일 (금)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천영은입니다.

 

11월 7일(금)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5년 11월 7일(금)

 

데일리 뉴스 브리핑

 

● CHAEVI 뉴스

 

1.

채비, CES 혁신상 2관왕…글로벌 전기차 충전 업계 유일 수상

급속 충전 인프라 운영 사업자(CPO) 1위 기업 채비가
‘CES 2026 혁신상’에서 ‘Vehicle Tech & Advanced Mobility’ 부문과 ‘Artificial Intelligence(AI)’ 부문 혁신상 등 2관왕 달성. 특히 글로벌 전기차 충전 업계에서는 채비가 유일하게
수상. 이번에 선보인 기술은 5분 이내 완전 충전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개발된 ‘CHAEVI MCS’로, 대형
상용 전기차도 10분 이내 충전이 가능한 차세대 초고속 충전 플랫폼

 

이데일리


● 업계  산업 동향

 

1.

[속보] 정부 “2035년 NDC 목표 ‘50∼60%’ 또는 ‘53∼60%’”

기후에너지환경부가 2035 국가온실가스 감축 목표(NDC)를 50~60% 또는
53~60%로 제시. 온실가스 배출량을 2035년까지 2018년(7억 4230만
톤) 대비 최대 4억
4540만 톤 줄이겠다는 내용. 기후부는 6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2035 NDC 대국민 공청회’에서 이같은 내용의 정부안을 공개. 정부는 공청회를 통해 국민
의견을 수렴한 뒤 다음주 중 최종안을 확정하겠다는 방침

 

서울경제

2.

정부 "온실가스 최대 60% 감축" 업계 "10년내 내연차 퇴출될 것"

정부는 각종 규제를 풀어 재생에너지를 확대하고, 10년
뒤 신차의 70%를 전기·수소차로 보급하겠다는 계획을
밝힘. 김성환 기후부 장관은 공청회에서 “2030년까지
신차 기준 40%, 35년까지 70%를 전기·수소차로 보급하겠다”며 “충전
인프라의 질적 향상으로 내연차를 전기·수소차로 바꾸는 것이 당연한 선택이 되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설명

 

중앙일보

3.

[단독] 자율주행은 속도가 생명…현대차, ‘중국과의 동침’

현대자동차가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를 위해 중국 테크기업들에 ‘노크’. 기존의 자체 개발 계획에서 글로벌 선도기업과의 제휴로 전략을 선회해 자율주행 기술 ‘퀀텀 점프’를 앞당기려는 복안.
현대차는 바이두·모멘타에 이어 샤오펑 등 중국 핵심 자율주행 기업들과 접촉해 기술 협력을
추진 중. 현대차는 특히 최근 샤오펑과 구체적인 협력 논의를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짐

 

매일경제

4.

전기차 충전 시설 1800 돌파… 中, 인프라·기술·정책 삼박자로 시장 선도

중국의 전기차 충전 서비스 수준이 꾸준히 향상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전기차 보급 확대에 발맞춰 충전 인프라 확충, 기술 혁신, 정책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는 분석. 중국 국가에너지국의 최신
통계에 따르면 지난 9월 말 기준 중국의 전동차 충전 시설은 총
1806만3000개에 달하는데,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4.5% 늘어난 규모로 중국 전역 신에너지차 4000만
대의 충전 수요를 보장

 

중앙일보

5.

테슬라 ‘멀티패스’ 유럽 확대…“타사 충전소도 테슬라 계정으로 결제”

테슬라가 유럽에서 타사 전기차 충전소를 테슬라 계정으로 직접 결제할 수 있는 ‘멀티패스’ 기능을
빠르게 확대 중. 이 조치로 테슬라 운전자들은 슈퍼차저가 아닌 일반 공용 충전소에서도 별도의 회원
가입이나 카드 등록 없이 충전과 결제를 한 번에 처리 가능. 멀티패스는 올해 초 네덜란드에서 시험
도입된 뒤 최근 독일과 프랑스로 확대

 

글로벌이코노믹

6.

"전기요금 오르더라도 재생에너지 키워야"

김동철 한국전력공사 사장이 재생에너지 확대 과정에서 전기요금 인상이 불가피하다고 입장을 밝힘. 장기적으로는 발전 단가가 낮아지겠지만, 단기적으로는 원전 등
기존 발전원보다 비용이 높아 요금 인상 압력은 어쩔 수 없다는 설명. 또한 "요금 인상론 때문에 재생에너지를 막아버리면 한국은 재생에너지 후진국이 될 수밖에 없다"고 지적

 

파이낸셜뉴스

7.

주유소가 전기차 쇼룸으로…오사카에서 현대차의 재도전[현장]

일본 오사카의 중심지에 자리한 ‘현대차 오사카 고객경험센터는
과거 유명한 주유소가 있던 자리였는데 기름 냄새로 가득하던 이 공간은 이제 전기차를 전시하는 쇼륨으로 탈바꿈.
지난 5월 복합 고객체험 공간으로 새롭게 문을 연 이곳은 현대차의 일본 재도전의 상징하는
거점으로 자리 잡음

 

뉴시스

8.

수입차 3 중 1대 전기차…’테·비·폴’, 독일3 위협한다

지난달 국내에서 새로 등록된 수입 승용차 3대 중 1대가 전기차인 것으로 나타남. 수입차 시장이 내연기관 중심에서
전동화 중심으로 빠르게 전환되는 가운데, 전기차 브랜드인 테슬라·BYD·폴스타가
부상하면서 BMW·메르세데스-벤츠·아우디 등 이른바 ‘독일 3사’의 독주 구도에 균열이 생기고 있음

 

이데일리

9.

저가 공세에, 전기차 규제 뜯어고친 EU[자동차팀의 비즈워치]

중국산 저가 전기차의 거센 공세에 유럽연합(EU)이 소형
전기차에 대한 규제 완화로 맞대응에 나섬. 안전 등과 관련한 까다로운 기준을 낮춰줘 유럽 제조사들의
생산 비용을 낮춰주겠다는 취지. 제도 개편의 핵심은 유럽 제조사들이 1만5000∼2만 유로 가격대의 소형 전기차를 경쟁력 있게 생산할
수 있게 관련 규제를 완화하는 것

 

동아일보

10.

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 천안도시공사와 전기차 충전기 59 구축…천안종합운동장 충전소 개소

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는 천안도시공사와의 ‘전기자동차 충전시설
인프라 구축·운영’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그 마지막 거점인 천안종합운동장 내 3개 구역에 100kW급 급속 충전기 총 30기 규모의 전기차 충전소를 오픈. 3개 구역에 나뉘어 설치된 100kW급 급속 충전기 총 30기 규모로, 이번 협력 사업 중 마지막이자 가장 큰 규모를
자랑

 

글로벌경제신문

11.

국민연금, 美증시서 항공·전기차·카지노주 새로 담았다…3분기 18 벌어

국민의 노후 자금을 굴리는 국민연금이 올해 3분기(7~9월) 미국 증시에서 투자한 주식 평가액이 전 분기에 비해 18조 원 이상 증가. 미 증시에 직접 투자한 비중 1위는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로 해당 기간 25% 이상의 수익을 올림. 국민연금이 이번에 포트폴리오에 새롭게
추가한 종목은 항공, 전기차 분야

 

동아일보

12.

도로 요철-배수구에 ‘쿵’… 하부 배터리 손상, 전기차 사고 부른다

국내에 등록된 전기차가 9월 기준 85만 대를 넘어서면서 배터리 손상 사고도 꾸준히 증가.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가 2022∼2024년 접수된 전기차 배터리 손상 사고 405건을
분석한 결과, 다른 물체와의 접촉·충돌이 338건(83.5%)으로 대부분을 차지. 충돌한 물체는 △도로 낙하물·돌출물(42%) △방지턱·연석(24%)
△맨홀·배수구 덮개(11%) 순

 

동아일보

13.

전기차 고집하다 망한다” 유럽 자동차 수장 잇단 경고

유럽 완성차업체 수장들이 잇달아 유럽연합(EU)에 내연기관차
퇴출 계획을 완화해 달라고 촉구. 비현실적 친환경 정책이 유럽 자동차 시장을 코로나19 이전보다 더 쪼그라뜨렸다는 위기의식 때문. 한국 정부의 온실가스
감축 목표에 산업계가 우려하는 것과 비슷한 양상이 유럽에서 벌어지고 있음

 

국민일보

14.

[데스크라인]’전기차 캐즘’, 언제까지

국내에서 올해 9월까지 판매된 전기차는 17만514대로, 이는
지난 해 연간 판매량 14만 6883대를 넘은 수치. 현재의 추세는 전기차가 캐즘이라는 계곡을 지나고 있고 이같은 추세가 지속되면 ‘티핑포인트’ 도달이 예상되지만,
혁신적 제품이나 서비스가 시장에 안착하기 위해서는 소비자의 심리적 장벽을 낮추고, 불신을
해소해야 한다고 지적

 

전자신문

15.

공모가 상단 초과 사라진 IPO시장  

올해 기업공개(IPO) 시장에서 희망가격보다 공모가가
높게 책정되는 사례가 사라짐. 기관투자가의 수요예측이 예년보다 더 활발했음에도 공모가는 오히려 보수적으로
책정되는 추세. 보호예수 확약 중심의 수요예측 문화가 새로운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평가. 올해 IPO 시장의 평균 수요예측 경쟁률은 886 대 1로, 지난해(775 대 1)보다 오히려 더 높았다. 그럼에도 공모가는 더 보수적으로 결정

 

한국경제

16.

"노타 7 올랐다"…코스피 활황에 IPO 시장도 장밋빛

코스피가 4000선을 지지하며 강세장을 이어가는 가운데
연말 기업공개(IPO) 시장의 분위기가 반전될지 주목. 전례
없는 주식 시장 활황에 계절적 특수성이 더해지면서, 상장 후 프리미엄을 기대하는 기업들의 투자심리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란 분석. 이달 일반청약 예정 기업은 총 12곳으로, 올해 들어 최대 규모. 지난
9~10월 청약 예정 기업이 2곳에 불과했던 점을 감안하면 두드러진 증가세

 

뉴시스

 

● 해외 뉴스 

 

1.

BC Hydro
expands EV network beyond 700 charging points

-BC Hydro는 이전에 교통교통부가 운영했던 700개의 전기 자동차
충전소를 이전한 후 브리티시 컬럼비아 전역의 28개 이상의 항구로 공공 충전 네트워크를 확장. 새로 추가된 충전부에는 88개의 충전 포트가 포함되며, 여기에는 50kW 등급의 고속 충전기 33개, 25kW 등급의 고속 충전기 16개, 레벨 2 충전기 39개로 구성

 

electrive.com

2.

ChargeUK calls
for action to promote EV charging growth and affordability ahead of budget

영국의 전기차 충전 무역협회인 ChargeUK는 레이첼
리브스 재무장관에게 공개 서한을 보내 정부가 공공 EV 충전의 성장과 경제성을 촉진하기 위해 다가오는
예산에서 결정적인 조치를 취할 것을 촉구. 영국의 무공해차 전환 정책에 따른 비용 상승과 재정압박으로
인해 공공 충전 인프라의 가용성과 경제성이 어려움에 직면

Mobility Portal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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