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스 D12_ 브라이드영 내부 분위기(내부대기실/분위기) 2025년 11월 08일 / 다이렉트결혼준비를 소개하면서 다이렉트결혼준비로부터 웨딩소품(부케, 폐백 등) 등을 구입할 수 있는 포인트를 받을 수 있었으나 100% 저의 주관적인 의견이 담긴 포스팅입니다 브라이드영 내부 진입 완료했다 11시 예약인데 10시40분에 도착했다 직원분들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계셨다 결혼식에 로망이 없어서 기대가 안될 줄 알았는데 내심 드레스 가봉일이 기대가 되서 신기했다 몇 주 전부터 다이렉트 카페에서 사진을 찾고 후기를 찾고 인스타에서 입어보고싶은 드레스들을 캡쳐해놨다 입고싶은 드레스가 너무 많아서 추리고 추렸는데 8~9벌이었다 그래서 안내해주시는 직원분께 추가 피팅비를 내고 시간을 추가할 수 있는지 여쭤봤는데 예약자 명단을 보시는걸 같이 보니 안될 것 같았다 종이가 빼~곡하게 채워져 있었다 (지정으로 브라이드영에 갔지만 드레스 입는게 너무 재밌고 옷도 예쁘고 그옷을 입은 내 모습도 내가 보기 좋아서 드투를 안한게 살짝 후회됐다 아니면 미리 추가시간을 확보해놓을껄 하는 후회도 된다) 알아봐주신다고는 해서 대기실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테이블이 총 2개가 있었는데 우리는 앞쪽에 앉았다 뷰는 좋아보였으나 창가에 있는 쇼파는 앞쪽 쇼파보다 불편해보였다 그리고 샵안에서 인위적인 향기가 없어서 특히 좋았다 방향제 향기가 플로어향이면 두통이 유발되기 때문이다 아무래도 드레스가 어떤게 걸려있나 궁금해서 이쪽방향을 두고 앉았는데 테이블에 책자도 있어서 열어봤다 인스타그램에 있는 드레스를 입은 모델들이었다 미리 입어보고 싶은걸 찾느라 여러번 봤던터라 한번 더 슥 하거 보고 덮었다 대기실에서 본 피팅룸은 2곳이었다 두개방 모두 바깥쪽으로 해놔서 예쁠 것 같았다 안에서 즐거운 소리도 들리고 나도 빨리 들어가서 입고 싶었다 설렘이 가득한 공간이었다 저 액자는 예전 브라이드영 갔을때도 본 것 같았는데 그때 어둑했던 내부와 보라빛 의자들과 있었을때랑 지금 내부 밝고 따뜻한느낌의 공간에 있을때랑 참 많이 다른 것 같다 브라이드영은 사진상 드레스가 다양하게 예뻤는데 그래도 100만원 대에 드레스로 가성비있는 샵으로 알려져있다 직원분들도 반갑게 맞이해주시고 밝고 뷰도 좋아서 기다리는 시간이 지루하지 않았고 설렘 가득했다 ☆밍기적동글게 <-추천인 코드 입력해주세요 ☆가입 시 상대방과 논의 후 가입자 정하세요~ ☆포인트 활동은 1인만 가능해요 ☆먼저 가입한 분의 추천인아이디, 가입 포인트 받을 수 있어요ㅠㅠ https://cafe.naver.com/directwedding 다이렉트 결혼준비 : 네이버 카페 다이렉트결혼준비, 다이렉트웨딩, 다이렉트웨딩박람회, 다이렉트웨딩카페, 스드메, 웨딩박람회, 웨딩홀 cafe.naver.com +다양한 제휴업체 보유 +포인트 활동을 통한 스드메 금액 절약 +대규모 계약에 따라 업계최저 +카페 내 여러가지 카테고리 보유 및 실제 후기 왕성으로 정보 최다 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