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11월 21일 (금)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천영은입니다.

 

11월 21일(금)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5년 11월 21일(금)

 

데일리 뉴스 브리핑

 

● CHAEVI 뉴스

 

금일 자사기사는 없습니다.

 

● 업계  산업 동향


1.

[단독] 규제샌드박스 1호 차지인, 6년만에 쓰러졌다

전국 아파트·상가에 전기차 충전기를 설치·운영해온 업체 차지인이 법원에 회생절차를 신청. 정부의 규제 샌드박스
임시 허가 1호로 선정됐던 회사가 충전 시장 변화 속도를 버티지 못하고 불과 6년 만에 회생법원의 문을 두드린 것. 첨단산업 분야의 스타트업들이
스케일업(규모 확대)에 어려움을 겪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음

 

서울경제

2.

SK일렉링크, 전기차 약정 무제한 충전 요금제 ‘마스터’ 선봬
-SK일렉링크가 전국 SK일렉링크 급속 충전소에서
할인가로 무제한 충전 가능한 구독형 충전 요금제 ‘SK일렉링크 마스터’ 출시. 월 1만 9,900원을 지불하면 급속 충전 단가 295원/kWh로 충전량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으며, 기존 ‘럭키패스 그린’보다 혜택이 확대. 장거리 운행이 잦은 개인택시, 법인, 운수사, 장거리 출퇴근 고객 공략

 

동아일보

3.

‘15% 관세’ 글로벌 전기차 한국 생산 확대되나

한미 관세 협상으로 한국산 자동차 관세가 15%로 내려가면서
이 관세 혜택을 보기 위해, 중국에서 차를 만들던 기업들이 생산지를 한국으로 옮기는 효과가 기대. 미국이 중국산 전기차에 100%가 넘는 관세를 매기는 만큼 한국이
대안이 될 수 있기 때문. 미·중 갈등과 글로벌 공급망
재편 속에 한국이 전략적 생산 허브가 될 가능성

 

KBS

4.

[단독] ‘탄소중립’ 목표라던 국회, 전기차 충전기 관리 뒷전

-9월 전기차 충전시설 관리 부실 문제가 전국적으로 논란이 된 가운데 국민 세금으로 운영하는 국회에서도
충전기 관리 부실이 드러남. 20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국회 경내 의원회관 인근 9개 완속 충전기 가운데 1개는 현재 완전히 고장 난 상태이고, 3개는 인식불량 등으로 충전 오류가 발생 중이다. 충전기 절반가량이
먹통인 셈

 

이투데이

5.

환경부 보조금 800억, 中배터리 탑재 전기차로…"K-배터리 위기 가속화"

올해 중국산 배터리가 탑재된 전기차에 지급된 국고 보조금이 800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남. 중국산 전기차 수입이 늘고 국내 완성차 업체들도 공급망 다변화를 위해 중국산
배터리 채택을 늘린 영향. 이차전지를 국가 전략 사업으로 내세운 만큼 국내 배터리 업계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보조금 지급 체계를 개편해야 한다는 지적

 

파이낸셜뉴스

6.

자율차 1000대, 내년부터 도시 곳곳 다니며 데이터 수집

인구 50만명 이하 중소 규모 도시 전체를 자율주행 자동차
실증 현장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정부 사업이 내년 본격적으로 추진될 가능성이 커짐. 당초 정부가 따로
배정한 예산이 없었는데 국회에서 8000억원 이상 늘리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함. 20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2026년도 예산안 예비심사보고서
등을 보면 예비·종합 심사 등을 거치면서 자율차 상용화 사업 예산을 8273억원으로 늘리기로 잠정

 

아시아경제

7.

여보, 이참에 전기차 살까”…서울 휘발유값 1800 돌파

서울 휘발유 가격이 9개월 만에 1800원대를 돌파. 국제 유가가 상승하는 가운데 원·달러 환율까지 오르면서 수입 단가가 높아진 결과. 20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서울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 가격은 전날(1803.24원)보다 1.98원
오른 L당 1805.22원으로 집계. 이날 전국 휘발유 평균 가격도 2.46원 오른 1735.99원

 

매경이코노미

8.

테슬라도
5
걸렸는데…샤오미 전기차 초고속 흑자 전환 비결

샤오미 전기차 부문은 2분기 3억위안(약 618억원) 적자를 기록했지만 3분기에는
7억위안(약 1442억원)의 흑자로 돌아섬. 샤오미의 성공 비결은 기존 전자제품 사업에서
확보한 방대한 사용자, 높은 신뢰도를 가진 강력한 브랜드 이미지,
그리고 저비용 고객 유입 전략에 있다"라고 분석

디지털투데이

9.

연 5만대 눈앞 테슬라…’자율주행 가능’ 미국산 물량 확대하나

최근 한미 통상협상에 따라 미국산 자동차 수입제한 상한선이 폐지되며 테슬라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음. 테슬라는 현재 국내 판매분 대부분을 중국에서 만들어 들여오는데, 최근 자율주행 기능 탑재 이슈와 맞물리며 미국 직수입 물량을 늘릴 수도 있다는 전망

 

이데일리

10.

아기상어에 물렸다…더핑크퐁컴퍼니 공모가 하회에 투자자 ‘허탈’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더핑크퐁컴퍼니는 전날 10.95% 급락한 3만7000원에 거래를 마침. 이는
공모가인 3만8000원을 밑도는 수준. 앞서 증시에 상장한 기업들이 적게는 2배에서 많게는 4배까지 뛰면서 더핑크퐁컴퍼니 공모주 투자에 나섰던 이들의 상대적 박탈감은 더욱 커질 전망.

 

뉴시스

 

● 해외 뉴스 

 

1.

IONNA Plans $250M California EV Charging Expansion 

-IONNA는 향후 3년간 캘리포니아의 전기차 충전 인프라에 2억 5천만 달러 이상을 투자할 계획을 발표. 플러그 앤 차지 통합에는 현재 BMW, GM, 현대, 기아, 메르세데스-벤츠, 리비안, 포드 등 7개
제조사가 포함. 캘리포니아에서 2억 5천만 달러 투자금을 투자한 것은 IONNA가 지금까지 주정부에
투자한 최대 규모

 

EV Report

2.

Which German brands performed well in the country’s EV
market?

독일의 전기차 시장은 2025년 1월부터 9월까지 전년 동기 대비 46.3% 상승. 이는 전기차 판매량 기준으로 596,585대에 해당. 플러그인 배송 속도는 3분기에만 56.7% 급증한
210,903대를 기록하며 더욱 강세. 앞으로 독일의 전기차 시장은 2026년에 16.7%

 

Autovista24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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