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12월 2일 (화)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천영은입니다.

 

12월 2일(화)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5년 12월 2일(화)

 

데일리 뉴스 브리핑

 

● CHAEVI 뉴스

 

금일 자사기사는 없습니다.

 

● 업계  산업 동향

 

1.

전기차 70%-재생에너지 30%… 10 저탄소 일상 만든다

정부는 전기차 이용 확산을 위해 승용차 기준 2030년까지
신차 중 40% 이상, 2035년까지는 70% 이상을 전기차가 차지할 수 있도록 보급을 늘릴 계획. 가장
중점을 두는 감축 수단은 재생에너지 발전량을 늘리고 석탄 등 화석연료는 줄이는 방향의 전력 믹스 개선.
2035년까지 재생에너지 발전량을 30% 이상으로 늘리고 원자력 발전은 30% 내외, 화석연료는 20%대로
조정하는 것이 정부의 계획

 

동아일보

2.

내년 1월부터 거래세율 코스피 0.05%, 코스닥 0.20% 상향

내년 1월부터 코스피,
코스닥 증권거래세율이 0.05%포인트(p)씩
상향. 기획재정부는 지난 7월 말 발표한 ‘2025년 세제 개편안’에 따라 증권거래세법 시행령, 소득세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를 거쳐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할 예정이라고 1일 밝힘. 코스피 시장 거래세율은 현재 0%에서 0.05%로 조정된다. 농어촌특별세(0.15%)는 유지

 

연합뉴스

3.

공모주 청약 달력 찼네”…12월 IPO ‘슈퍼위크’ 돌입

-12월 첫째 주 국내 기업공개(IPO) 시장은 5곳의 기업이 일제히 일반 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에 나서며 숨가쁜 한 주를 예고다. 업종도 자동차 보안, 바이오,
인공지능(AI) 플랫폼 등으로 다양해 투자자의 관심이 분산될 전망. 증권가에서는 이달 IPO 시장이 지난달에 이어
호황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

 

매일경제

4.

"테슬라도 한국 기업이면 망했다"…’단타 놀이터’ 꼬리표 코스닥

정부의 벤처산업 육성 의지로 최근 수년간 벤처투자 규모가 급격히 커졌지만 가장 주요한 회수 수단인
코스닥 IPO 규모는 변화가 없다 보니 증시 문턱을 넘지 못한 회수 대기 자금이 점점 쌓이는
불균형이 이어지고 있음. 김학균 한국벤처캐피탈협회 회장은
"기술은 뛰어나지만 실적이 뒷받침되지 않는 스타트업의 상장 촉진을 위해 마련된 특례제도만 제 기능을 해도 투자금 회수가
한결 수월해질 것"이라고 강조

 

머니투데이

5.

전기차 2 성장과 투자 생태계 전환 [김세중의 여의도 커피챗]

인프라 산업의 방향을 결정하는
데 있어, 정부의 정책 의지와 대안은 매우 중요. 정부는
향후 5년 동안 전기차 판매는 4배, 전기차 충전 인프라는 2배로 확충하겠다는 구체적 목표를 제시. 여기서 충전 인프라 확대를 위한 다양한 민간 참여 방안이 더 폭넓게 검토되어야 한다는 지적. 정부의 재정 투입이 마중물 역할을 수행했다면 이제는 풍부한 민간의 장기 투자자금이 충전 인프라 시장으로
유입되도록 제도적 혁신을 강화

 

서울경제

6.

韓 CES 혁신상 싹쓸이…AI 분야 독주 두드러져

국내 기업이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인 ‘CES 2026’을
앞두고 발표된 혁신상 결과에서 전체의 약 60%를 휩쓸며 3년
연속 혁신상 최다 수상국의 자리에 오름. 특히 올해 핵심테마인 인공지능(AI) 분야에서는 ‘최고 혁신상
3개’를 모두 한국 기업이 휩쓸며 기술력을 입증

 

서울경제

7.

테슬라 FSD·중국차 공세에…한국 전기차 ‘주춤

미국과 중국, 유럽(EU)이 전기차 보조금을 중단하거나 줄이는 추세에 있는
반면, 한국은 전기차 보조금 예산을 올해 7800억원에서
내년 9630억원으로 확대할 예정이어서 세계 전기차 기업들은 한국 시장에 촉각을 곤두세우는 중. 내년에는 자율주행을 앞세운 테슬라와 저렴한 중국차 기업들과 국내 시장에서 치열하게 경쟁해야 하는 상황

 

한겨레

8.

스칼라데이터, ‘모두의충전 타임특가 FESTA!’ 개최

전기차 충전 인프라 플랫폼 ‘모두의충전’을 운영하는 ㈜스칼라데이터는 전국 최저가 급속충전 서비스를 앞세운 ‘타임특가 FESTA!’를 12월 한 달간 진행. 이번 이벤트는 올해 5월 정식 도입한 Dynamic Pricing 기반 급속충전 서비스 ‘타임특가’의 이용을 확대하고 겨울철 충전비 부담을 줄이기 위한 취지. 스칼라데이터는 “겨울철 기온 저하로 충전 횟수와 요금부담이 증가하는 계절적 특성까지 고려

 

데일리경제

9.

"쿠팡, 1조원 폭탄 맞을 수도" 역대 최대 과징금 위기

-1일 법조계와 업계에 따르면 이번 유출 사태로 쿠팡이 과징금 처분을 피하기는 어려울 전망. 사안의 중대성과 쿠팡의 매출 규모(지난해 기준 41조원)을 고려하면 과징금 규모는 최대 1조원대에 달할 수 있다고 관측. 개인정보보호법은 개인정보 유출
시 전체 매출액의 최대 3%까지 과징금 부과가 가능하도록 규정하고 있음

 

중앙일보

10.

인도, 보조금 축소에도 전기차 시장 성장세

인도 전기차 시장이 보조금 축소와 공급망 차질 속에서도 전기 이륜·삼륜차가
견조한 수요를 이끌고, 사륜차가 빠른 성장세를 보이며 변화 중. 인도
정부가 전기차에 대한 보조금과 기타 인센티브를 점진적으로 축소해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배터리 가격 하락, 충전
네트워크 개선, 주행거리 향상 등 더 진보된 모델 출시가 수요 유지에 도움이 되고 있다는 분석

 

지디넷

11.

KTC, 인니 전기차 충전기 법정계량·시험소 구축 본격화…한국형 시험·인증체계 수출 열려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이 인도네시아 전기차
충전기 법정계량 제도와 시험소 구축을 지원하는 800만달러 규모 ODA 사업에
착수. 한국형 시험·인증체계를 현지 정부에 전수하는 첫
사례로, 국내 전기차 충전기 기업의 동남아 수출 확대에도 탄력이 붙을 전망

 

전자신문

 

● 해외 뉴스 

 

1.

Toyota unveils
EU smart EV charging ecosystem for 2026

토요타는 British Gas, The Mobility House와 함께 EV 및 PHEV용 EU 전역의 스마트 충전 생태계를 공개. 2026년에 DSR, 인센티브,
V2G와 함께 출시. 플랫폼의 핵심에는 수요 측 응답이 있는데, 이는 충전을 자동으로 야간 시간대나 비혼잡 시간대로 전환하는 시스템. 소유주는
모바일 앱을 통해 충전을 제어하고, 가장 적합한 요금을 선택하며,
재생에너지 생산량이 가장 높을 때 충전

SpeedMe.ru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