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12월 3일 (수)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천영은입니다.

 

12월 3일(수)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5년 12월 3일(수)

 

데일리 뉴스 브리핑

 

● CHAEVI 뉴스

 

금일 자사기사는 없습니다.

 

● 업계  산업 동향

 

1.

올해 전기차 충전기 보급 ‘반토막’…2030 목표 달성 ‘먹구름’

-2025년 전기차 충전인프라 보급이 전년 대비 절반 가까이 급감. 지난 11월 13일 기준 올해 설치된 전기차 충전기는 급속 5428기, 완속 5만5094기로 총 6만522기에
그쳤다. 지난해 급속 1만2697기, 완속 9만6680기, 총 10만9377기와 비교하면 급속 57.3%, 완속 43.0%, 전체 44.7% 감소한 수치. 급속충전기 보급 감소의 주된 원인은 수익성 악화에 따른 브랜드 사업 미참여

전기신문

2.

전기차 100% 충전 시대 끝나나…내년 ‘K-VAS’ 의무화에 시장 술렁

내년부터 전기차 보조금 제도가 개편되는 가운데, 정부가
배터리 정보교환 프로토콜 의무 적용을 확정하면서 전기차 시장이 술렁이고 있음. 이에 대해 전기차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사실상 ‘100% 충전 제한’으로
이어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 일부 소비자들은 K-VAS 기반
충전 제어가 사실상 ‘완전 충전 금지’로 이어질 수 있다며
반발

뉴스웍스

3.

신규 추진 중단시켰던 기후장관 "양수발전 위해 건설"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기후부 출범 2개월을 맞아
정부세종청사에서 진행한 기자 간담회 진행. 김 장관은 논란이 지속하는 전기차 ‘스마트 제어 충전기’와 관련해
"필요성에 대해 국민적 동의를 받는 과정이 부족했던 것으로 보인다"면서 "왜 필요한지 조금 더 설명하는 작업이 있어야 할 것"이라고
설명

 

연합뉴스

4.

코스닥 살리기 대책, 12 중순으로 미뤄져…"연내 발표 가능성"

정부가 4일 발표하기로 했던 ‘코스닥시장 경쟁력 강화방안’을 이달 중순으로 연기. 정책 메시지를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정부 차원의 일정 정비가 이뤄진 것. 2일 금융위원회 관계자는 한국경제신문에 일정 상의 이유로
발표를 미뤘다며 연내 발표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 이번 대책은 한때 ‘한국판 나스닥’을 표방했던 코스닥시장이 최근 투자자 신뢰 저하와
성장 동력 약화 문제를 겪어온 상황에서 마련

 

한국경제

5.

엔비디아, 자율주행용 AI 모델 발표…"레벨4 연구 지원"

엔비디아가 자율주행 레벨4 연구 활성화를 위해 인공지능
모델을 오픈형으로 공개. 외신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뉴립스 AI 컨퍼런스’에서 자율주행 특화 오픈 추론 비전언어모델(VLM) ‘알파마요 R1’를 발표. 알파마요 R1은 텍스트와 이미지를 결합해 작동하는 형태. 올해 1월 공개된 ‘코스모스 리즌 모델’ 기반으로 개발

 

지디넷

6.

전기차 급속 충전 ‘워터’, 제주 관광지 10곳에 충전소 개소

브라이트에너지파트너스의 전기차 급속 충전 네트워크 워터는 제주도에 신규 충전소 10곳을 동시에 개소. 워터는 고속도로 주행 축을 잇는 ‘워터스루’와 도심 및 관광 거점을 연결하는 ‘워터벨트’ 투트랙 전략을 바탕으로 전국 충전망을 구축. 이번 제주 10개소 동시 오픈은 워터벨트 확장의 일환으로 제주
전역의 생활권과 관광권을 연결

 

뉴스1

7.

플러그링크, 자발적 탄소배출권 발행 사업 본격화

전기차 충전 플랫폼 기업 플러그링크가
전기차 충전 과정에서 수집한 실제 데이터를 기반으로 온실가스 감축 실적을 인증 받아 자발적 탄소배출권 발행 사업에 착수. 플러그링크는 이번 사업이 충전 인프라를 활용한 새로운 가치 창출 모델이자 전기차 충전 사업자가 기후테크
기업으로 역할을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

 

에너지데일리

8.

휴머노이드 로봇 뛰어든 중기·벤처 "54 시장 잡는다

중기·벤처기업 사이에서 로보틱스 사업을 신성장동력으로
선정한 뒤 관련 투자를 강화하는 사례가 증가. 향후 거대 시장으로 성장할 휴머노이드 로봇 분야를
선점한다는 전략.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올해 15억달러(2조원)에 불과한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이 오는 2035년에는 378억달러(54조원) 규모로 10년 동안 20배
이상 늘어날 전망

 

파이낸셜뉴스

9.

골목주행 vs 고속주행…테슬라·GM 반자율주행 누가 똑똑할까

테슬라 모델X(하드웨어
4.0 버전)와 캐딜락의 대형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에스컬레이드IQ를 시승하여 비교. FSD와
슈퍼크루즈의 가장 큰 차이는 주행 가능한 도로가 다르다는 점. FSD는 일반·고속도로는 물론 좁은 골목길 같은 이면도로까지 주행 가능한 반면 슈퍼크루즈는 자동차전용도로, 고속도로 등에서만 활성화

 

중앙일보

10.

한국 잡겠다고 이렇게까지…작정하고 달려드는 中 전기차

중국 지리자동차의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지커’가 한국 시장 진출을 공식화. ‘가성비’를 앞세운 비야디(BYD)에 이어 고급 브랜드까지 한국 상륙을
결정하면서 국내 전기차 시장의 경쟁이 한층 치열해질 전망. 지커는
2일 중국 항저우 본사에서 에이치모빌리티ZK, 아이언EV, KCC모빌리티, ZK모빌리티 등 국내 4개 파트너사와 ‘딜러 계약 체결

 

한국경제

11.

[단독] 테슬라 전기차 배터리 오류 논란…국토부 조사 착수

테슬라 전기차 배터리 결함 논란과 관련해 국토교통부가 조사에 착수.
소비자 불만이 확산하는 동안 테슬라코리아는 별다른 해명이나 해결책 없이 공식 인스타그램 댓글 기능을 지난 9월 초 전면 차단하는 등 ‘침묵 대응’을 이어옴. 이번 국토부 조사 결과가 논란의 분수령이 될 전망

 

이코노미스트

12.

전기차 배터리 시장 35% 성장… K배터리 점유율은 3.5%P 줄어

시장조사기관 SNE리서치에 따르면 1∼10월 전 세계 전기차에 탑재된 배터리 양은 933.5GWh로
전년 동기 대비 35.2% 성장. 점유율 상위 5곳 가운데 중국 업체가 4곳. CATL(38.1%), BYD(16.9%), CALB(4.7%),
고션(4.1%)으로 이들 4개 업체의 점유율
합계가 63.8%였다. 지난해 62.1%에서 소폭 증가

 

동아일보

13.

[단독] 삼성전기, 멕시코 카메라 공장 재추진…북미 전기차 공략  

삼성전기가 멕시코에 카메라 모듈 공장 건설을 다시 추진. 불확실성으로
투자를 보류하게 만든 관세 이슈가 걷히고 수요가 커지고 있기 때문. 멕시코 투자의 걸림돌이었던 관세
불확실성이 해소되고, 북미 시장에서 카메라 모듈 수요 증가로 투자 검토 착수. 전기차 및 완성차에 탑재되는 카메라 모듈 수가 늘고, 자율주행
등 저변 확대 요인

 

전자신문

14.

李대통령, 쿠팡 사고에 "과징금 강화·징벌적 손배제 현실화"

이재명 대통령은 2일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지적하며 “과징금을 강화하고, 징벌적 손해배상 제도도 현실화하라”고 지시. 이 대통령은 이날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우리 국민들 걱정이 많다”며
“실질적이고 실효적 대책에 나서달라”고 강조

 

서울경제

 

● 해외 뉴스 

 

1.

DC Chargers
Deployment Surprise: CCS1 Outpaces NACS And Gains Market Share In 2025

최근 몇 주
동안 미국에서 공개된 CCS1 충전 커넥터의 총 수가 30,000개를
넘어섬. 이는 올해 초보다 37% 증가한 수치. 올해 들어 CCS1 표준은
NACS 설치가 크게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NACS 설치 수와의 격차를 약 1,700개 줄임. 2025년은 신규 CCS1 커넥터가 신규 NACS 커넥터 설치보다 더 많은 것을
볼 수 있는 마지막 해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전망

 

EVCharging

Stations

2.

Electrowaves
Electronics secures government funding for domestic Indian charger production

인도 과학기술부
산하 기술개발위원회(TDB)는 히마찰프라데시 소재 일렉트로웨이브스 일렉트로닉스가 국내 설계 및 제조한
전기차 충전기를 상용화할 수 있도록 재정 지원을 승인. 현재 인도의 전기차 생태계는 매력적인 정부
인센티브, 급증하는 소비자 수요, 그리고 빠르게 발전하는
기술 역량에 의해 주도

EV

Infrastructure

News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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