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12월 4일 (목)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천영은입니다.

 

12월 4일(목)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5년 12월 4일(목)

 

데일리 뉴스 브리핑

 

● CHAEVI 뉴스

 

금일 자사기사는 없습니다.

 

● 업계  산업 동향

 

1.

전기차 전환시 100만원 추가 지급…기후부 내년 예산 19.2 확정

내년에 내연기관차를 전기차로 바꿀 경우 정부가 보조금을 100만원
추가 지급. 재생에너지 중심의 에너지체계 대전환을 위해 태양광, 해상풍력
등을 위한 금융지원은 올해보다 2배 증가.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26년도 부처 소관 예산 및 기금운용계획이 지난 2일 국회 본회의 의결을 통해 최종 확정됐다고 3일 밝힘

머니투데이

2.

내년 예산 727.9조 5 만에 정시 확정…성장전략 속도낸다

내년도 예산안이 5년 만에 법정기한(12월 2일)을 지켜
확정되면서 정부의 내년 성장전략 수립·집행에 속도가 붙을 전망. 정부는
소비·투자·수출 전 부문을 아우르는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이르면 연말 발표. 정부는 내년 성장전략의 최우선 과제로 ‘AI 대전환(AI Transformation)’을 명시할 계획

 

뉴시스

3.

[단독] 송창현 AVP본부 사장 사의…미래차 R&D 조직 인적쇄신

현대차그룹은 조만간 있을 사장단 인사와 함께 AVP본부
조직을 대대적으로 개편해 그룹 차원의 미래 핵심기술 확보에 속도를 낼 방침. 이 과정에서 AVP본부를 이끌던 송창현 AVP본부장이 사의를
표명했고 사표가 수리된 것으로 알려짐. 정의선 회장은 기술 분야 인사폭을 키워 미래 모빌리티 전략을
뒷받침할 기술 인재 보강에 나설 전망

 

매일경제

4.

1부) 현대차 이대로면 테슬라 조립공장 됩니다 (파인드어스 이재용 회계사)

테슬라의 FSD가 상용화되며 자동차 개념이 달라지고 있고, 이 변화가 한국에서는
특히 현대차에 큰 위협이 될 것이라는 분석. 현대차는 매출과 영업이익이 크게 늘었지만 주가는 5년째 박스권이며, R&D도 상당 부분이 기존 모델 개발에
쓰여 테슬라처럼 자율주행·AI 같은 핵심 기술에 집중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

 

유튜브

5.

BDC, 비상장·벤처 60% 의무 투자… 모험자본 공급 본격화

개인투자자가 주식시장에서 비상장 벤처기업 등에 직접 투자할 수 있는 공모펀드인 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BDC)의 최소 모집액이 300억 원으로 결정. 모험자본 생태계 활성화라는 취지를 살리기 위해 BDC의
비상장 벤처기업, 코넥스·코스닥 상장사에 대한 투자비율도
자산총액의 60% 이상으로 확정

 

서울경제

6.

코스닥 시총 사상 첫 ‘500조’ 입성 초읽기…연말 뒷심 기대감 고조

코스닥시장이 사상 첫 ‘시가총액 500조원’ 입성 초읽기에 들어감. 증시활황에도 상대적 소외가 뚜렷했지만, 지난달말이후 가격 매력과
정부정책 기대감 등으로 연말 뒷심 발휘에 무게가 실리면서 시총 500조원에 바짝 다가섬. 코스닥 부양 정책 기대감에 자금 유입이 활발하게 이뤄진 영향

 

파이낸셜뉴스

7.

오른 코스닥, 주목해야 하나

최근 일주일 동안 코스닥 상승률이 코스피를 상회한 가운데 투자자 관심도 덩달아 높아지고 있음. 상대적으로 덜 오른 코스닥의 ‘키 맞추기’ 가능성이 높은 데다 정부 코스닥 활성화 및 모험자본 공급 정책 등이 지수 상승에 기여. 오는 10일 본격 출범하는 국민성장펀드는 약 15조원 규모의 직접 지분투자를 제시하고 있어 중소·중견기업이
주를 이룬 코스닥 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전망

 

데일리안

8.

[벤처 보릿고개]①주식시장 뜨거운데… 스타트업은 여전히 한겨울

이재명 정부가 출범하면서 ‘혹한기’를 버텨온 스타트업·벤처 시장도 내년에 모태펀드 확대와 함께 종합투자계좌(IMA), 국민성장펀드, 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BDC) 등 다양한 제도를 통해 자금이 쏟아질 것이란 전망. 하지만
스타트업·벤처 대표 상당수는 여전히 ‘보릿고개’를 넘고 있는 상황. 그 이유에 대해 이민형 벤처기업협회 정책연구팀
수석부장은 국내 VC들이 ‘모험자본’으로서 기능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

 

아시아경제

9.

자율주행시대 성큼…내후년 상용화 속도

테슬라가 국내 시장에 처음으로 ‘감독형 완전자율주행(FSD)’ 시스템을 도입하면서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중심으로 신기능을 시연하는 영상들이 잇달아 올라오는 등
연일 관심이 뜨거운 상황. 여기에 최근 미국 제너럴모터스(GM) 산하
프리미엄 브랜드 캐딜락이 GM의 핸즈프리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을 신차에 첫 적용하는 등 자율주행 기술 선점을 위한 업체 간 경쟁이 치열

 

헤럴드경제

10.

세계 유니콘 3 중 1곳 ‘AI’…韓은 고작 2곳뿐”

미국을 포함한 글로벌 주요국이
인공지능(AI)·IT를 중심으로 유니콘 기업(자산가치 1조원 이상인 비상장기업)을 배출할 때, 한국은 여전히 소비재·유통 분야에 치중된 것으로 나타남. 첨단전략산업 분야로 글로벌 경쟁이 치열한 ‘AI·IT 솔루션’ 분야의 유망 스타트업 육성이 시급하다는 지적

디지털타임스

11.

11 수입차 판매, 작년 동월보다 23.4%↑…테슬라 1 탈환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지난달 수입 승용차 신규 등록 대수가 작년 같은 달보다
23.4% 증가한 2만9천357대로 집계됐다고 밝힘. 테슬라는 7천632대 판매고를 올리며 BMW(6천526대), 메르세데스-벤츠(6천139대)를 누르고 1위 기록. 지난 7∼9월
석 달 연속 1위를 달리다가 10월 BMW에 정상을 내줬으나 한 달 만에 자리를 되찾은 것

 

연합뉴스

12.

현대차·기아, 차세대 로봇 플랫폼 ‘모베드’ 양산형 공개

현대차·기아는 3일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막한 ‘국제로봇전시회(IREX)
2025’에서 자율주행 기반 로봇 플랫폼 모베드의 양산형 모델을 공개. 모베드는 2022년 CES에서 콘셉트로 공개된 뒤 약 3년간 개발을 거쳐 기능과 내구성을 확대한 양산형으로 재탄생

 

뉴시스

13.

현대차·기아, 전기차 판매 부진…하이브리드에 밀려

현대차와 기아의 전기차 판매가 올해 들어 뚜렷한 둔화를 보이고 있는 상황. 라인업은 확대됐지만 시장 수요가 하이브리드로 이동하면서 전기차 실적이 기대에 미치지 못함. 현대차의 지난달 국내 전기차 판매는 3266대로 전년 대비 41.2% 감소하였고 기아는 3705대로 전년 대비 19.2% 감소. 전기차 수요 위축의 핵심 요인은 보조금 축소

 

뉴시스

14.

IBK증권 "위츠, 신사업 EV 충전·차량 솔루션 매출 본격화"

-IBK투자증권이 무선충전 솔루션 전문기업 위츠에 대해 스마트폰 중심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EV 충전기·차량 전력제어·디스플레이 부문으로 사업 다각화를 빠르게 진행 중이라고 평가. IBK투자증권은 3일 리포트를 통해 위츠가 2024년 코스닥 상장 이후 포트폴리오
전환 속도를 높이며 중장기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다고 설명

 

머니S

15.

한전KDN, 차세대 전기차 충전 표준 ‘OCPP 2.0.1’ 인증 획득

한전KDN은 글로벌 충전 통신 표준 OCPP 2.0.1(Core & Advanced Security)
인증을 획득하며 국제 표준 기반 전기차 충전 인프라 운영과 스마트 충전 기술 고도화를 위한 발판을 마련. 이번에 취득한 OCPP 2.0.1 추가 적용을
통해 국제 표준 기반의 차세대 충전 인프라 및 전기차 배터리의 전력망 자원화 기술에 지속적으로 대응할 계획

 

더팩트

 

● 해외 뉴스 

 

1.

Top 10:
Electric Forecourts in the US

이번 주 상위 10개 네트워크에는 테슬라 슈퍼차저, 셸 리차지, BP 펄스, 일렉트리파이 아메리카, EVgo, ChargePoint 등 소개. 150–400kW를
공급하는 고출력 허브들이 주요 고속도로와 번화한 도시 지역에 위치해 있으며, 명확한 kWh당 요금, 비접촉 결제, 실시간
가용성을 보여주는 직관적인 앱으로 지원받고 있음

 

EV Magazine

2.

Electrify
America Honored for Battery Energy Storage Innovation

-Electrify America는 배터리 에너지 저장 사업 도입으로 Inc. Best in Business 상을
수상. Electrify America는 전력망이 제한된 지역에서 초고속 전기차 충전을 촉진하기
위해 BESS를 활용. 이 시스템은 저사용량 기간에 에너지를
저장하고 요가 많은 시기에 그 에너지를 방출

 

EV Report

3.

V-Green,
Telkom Property partner for EV charging infrastructure development in
Indonesia

글로벌 전기차
충전 인프라 개발사인 V-Green은 인도네시아 전역에 EV 충전
네트워크 구축을 촉진하기 위해 Telkom Property와 양해각서를 체결. V-Green과 다국적 디지털 통신 기업 텔콤과의 파트너십은 인도네시아와 동남아시아 전역에 완전 통합된 VinFast EV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있어 중대한 발전을 의미

EV

Infrastructure

News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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