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12월 12일 (금)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천영은입니다.

 

12월 12일(금)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5년 12월 12일(금)

 

데일리 뉴스 브리핑

 

● CHAEVI 뉴스

 

금일 자사기사는 없습니다.

 

● 업계  산업 동향

 

1.

기업들 내년 화두는 ‘현금 확보’ 
국내 주요 대기업들이 내년 재무 전략의 최우선 과제로 유동성 확보를 꼽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당장의 자금 부족보다는 앞으로 닥쳐올 상황에 대비해 곳간을 채워야 한다는 위기감 때문. 경기 둔화와 고환율, 시장금리 급등, 주주 가치 제고를 위한 재정적 부담 증가 등 불확실성이 중첩되는 상황에서
‘안정’에 방점을 찍다 보니 투자와 성장은 후순위로 밀리는 형국

 

매일경제

2.

[단독] 현대차, R&D 수장 교체한다…미래차 개발 속도

현대자동차그룹이 소프트웨어 조직인 미래차플랫폼(AVP) 본부에
이어 완성차 개발을 총괄하는 연구개발(R&D)본부의 수장을 교체. 후임으로는 포르쉐와 BMW 출신의 만프레드
하러 제네시스&성능개발담당 부사장이 유력 검토. 연구개발의
양대 축인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수장을 동시에 교체해 미래 모빌리티 기술 혁신에 속도를 내겠다는 정의선 회장의 의지로 풀이

 

한국경제

3.

[단독] 현대차 로보택시, 내년 달린다

현대차그룹의 북미 지역 자율주행 자회사인 ‘모셔널’은 내년 중 미국 주요 도시에서 로보택시 유료 서비스를 선보이기로 결정. 모셔널은
내년 초 열리는 북미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26’에서 로보택시 상업화를
위한 비공개 기술을 시연. 목표 수준의 성능이 입증되면 시범 사업을 거쳐 2026년 내에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

 

매일경제

4.

[단독] 자율주행 벤치마킹?… 현대차, 테슬라 특허 분석 의뢰

현대차가 세계 1위 자율주행 자동차 기업인 테슬라 기술력에
대한 정밀 분석에 나섰다는 정황이 나옴. 자율주행 업체 ‘포티투닷’을 인수하며 독자적인 기술 개발에 나선 상황에서 완전자율주행(FSD) 기술
상용화 단계에 돌입한 테슬라를 ‘벤치마킹’ 내지 ‘밀착 감시’하려는 모습으로 풀이

 

국민일보

5.

[2025 결산/배터리] 무너진 EV 희망된 ESS…LFP·각형 꽃피나

지난해부터 불어온 전기차 수요의 찬바람이 올해도 지속. 줄어든
수주로 배터리 판매량이 현저히 줄어든 데다 신규 가동한 공장마저 멈춰서면서 실적 타격이 커짐. 심화된
미중 무역 갈등에 따라 인공지능(AI) 인프라향 에너지저장장치(ESS)가
기회로 다가온 가운데, 이들 시장의 주류 제품인 리튬인산철(LFP)·각형으로의
전환이 이뤄질지가 최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음

 

디지털데일리

6.

잃은 포티투닷…현대모비스가 품을까

송창현 현대차·기아 AVP본부장 겸 포티투닷 대표이사가
맡고 있는 모든 직책에서 자진 사임하면서 현대자동차그룹의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전략 수정이
불가피한 상황. 업계에서는 현대차그룹이 포티투닷을 다른 계열사와 합병시킬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시각을 견지 중. SDV 표준화 플랫폼을 개발하는 현대모비스와 차량용 소프트웨어(SW) 사업을 영위하는 현대오토에버가 유력하게 언급

 

딜사이트

7.

내년 IPO
불장 초석 깔기? 기관 투자자 수요예측 위반 부담 완화

-9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금투협은
지난 4일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을 공시하며 올해부터 도입된 강화된 IPO 규제를
일부 완화. 내년 1월
1일부터는 핵심 요건(업력·AUM) 위반
시에만 현행 24개월 제한 조치가 유지. 그 외 기존
요건을 위반할 경우 참여 제한 기간은 6개월로 단축. 구체적으로
내부통제(인력·시스템),
신청·배정 절차 오류, 단순 실수 등 기존
요건 위반에 대해서는 완화된 제재가 적용

 

머니투데이

8.

[취재파일] 전기차 탄소배출권, 개인에게도 문이 열린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달 초 ‘탄소배출권 거래제 외부사업
방법론’을 개정해 개인 전기차도 배출권 인정 대상에 포함. 그동안
탄소배출권 크레딧은 전기버스, 렌터카 등 운송서비스용 전기차 운행에 발급. 업계는 국내 배출권 가격이 2030년경 톤당 4~5만 원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 순감축량이 2톤으로 확대되고 배출권 가격이 상승하면, 개인 환급액은 최대
연 9만 원 수준까지 늘어날 수 있다는 분석

 

SBS

9.

ESS·로봇에 ‘충전기’ 꽂은 2차전지…전기차 부진에도 훨훨

전기차 시장이 주춤하면서 조정 국면에 돌입했던 2차전지주가
다시 도약 중. 전기차에서 이제 에너지저장장치(ESS), 로봇
등이 배터리 업계의 신규 시장으로 부각되었기 때문. 최근 2차전지주가
일제히 강세를 보인 이유로는 가장 먼저 로봇 산업이 꼽힘

 

헤럴드경제

10.

[뉴욕증시] 기준금리 0.25%p 인하에 일제히 상승… S&P500 최고치

미국 연준의 3연속 기준금리 인하에 뉴욕증시 3대 지수가 모두 상승 마감. 10일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497.46포인트(1.05%) 오른 4만8057.75에
거래를 마침. S&P500지수는 46.17포인트(0.67%) 상승한 6886.68, 나스닥지수는 77.67포인트(0.33%) 오른 2만3654.16에 마감

머니S

11.

"경마 관람 중 전기차 충전"…워터, 렛츠런파크서울에 16 설치

전기차 급속 충전 네트워크 워터는 경기도 과천시 렛츠런파크서울 주차장에 100㎾급 급속 충전기 16기 운영을 시작. 이번에 문을 연 ‘워터 과천 렛츠런파크’는 워터가 지향하는 ‘머무르는 공간에서의 충전’ 가치를 극대화한 장소.워터는 장소적 특성을 고려해 고속도로 휴게소(워터스루)와는 차별화된 충전 환경을 조성

뉴스1

12.

웨이모 견제 나선 머스크 "테슬라 상대 돼"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완전자율주행(FSD)에 대한 자신감을 내세우며 경쟁사인 구글 계열 자율주행 기업 ‘웨이모’를 정면으로 겨냥. 머스크는 최근 자신의 SNS 엑스(X)에 “웨이모는 처음부터 테슬라의 상대가 되지 못했다”며 “시간이 지나면 그 사실이 분명해질 것”이라고 밝힘

 

지디넷

13.

전기차 리비안 "자체개발 AI 탑재 자율주행 서비스 출시"

미국의 전기차 제조업체 리비안이 자체 개발한 맞춤형 인공지능(AI)
칩을 활용해 내년 초 ‘자율주행’ 서비스를
출시. 리비안은 이날 캘리포니아주 팔로알토에서 첫 ‘자율주행·AI 데이’ 행사를 열고 자체 개발한 AI 칩과 자율주행 서비스 판매 계획 등을 공개

 

연합뉴스

 

● 해외 뉴스 

 

1.

Europe Electric Vehicle Charging Infrastructure Market
Size and Forecast
  

-유럽은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전기차 충전 생태계 중 하나를 구축. 2024년 92억 2천만 달러에서 2033년까지 643억 4천만 4천만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전기차 충전 인프라 시장은 2025년부터 2033년까지 24.10%의 놀라운 연평균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Renub Research)

vocal.media

2.

BMW EVs Can Now Access Tesla Superchargers in the US

-BMW 전기차는
이제 미국 내 테슬라 슈퍼차저 네트워크*에서 테슬라 슈퍼차저를 사용. 곧 출시될 2026년형
BMW i5 M60과 완전히 새로워진 BMW iX3는 NACS(SAE J3400) 충전 포트를 장착할 것으로 예상되며, 처음부터
어댑터 없이 테슬라 슈퍼차징 네트워크에 접속할 수 있음

EVChargingStations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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