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12월 31일 (수)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천영은입니다.

 

12월 31일(수)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5년 12월 31일(수)

 

데일리 뉴스 브리핑

 

● CHAEVI 뉴스

 

금일 자사기사는 없습니다.

 

● 업계  산업 동향

 

1.

"신규 상장시 추정실적, 실제와 괴리 커"…제도 손질 나서는 금감원

금융감독원이
추정실적 기반 공모가 산정실태를 점검한 결과 상장 첫해의 추정실적을 상장 당해에 실제 달성한 기업은 6개사에
불과했다고 30일 밝힘. 상당수 코스닥 상장 기업이 추정실적을
기반으로 기업가치를 평가하고 공모가를 산정하고 있는 만큼 금감원은 반복적인 추정실패 사유를 6개
유형으로 구분한 체크리스트를 마련하기로 결정. 과도한 단기 추정에 따른 투자자 피해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

 

이데일리

2.

[인터뷰] “전기차 충전 사업 수익성 악화, ‘가격 왜곡’ 원인”

-‘워터’의 유대원 대표는 충전 사업자 수익성 악화의 핵심
원인은 ‘인위적인 가격 통제’인데, 전력
구매 원가는 급등했지만 기후에너지환경부의 로밍 요금이 3년
넘게 동결되면서 대기업들마저 사업을 철수하거나 투자를 중단하고 있는 상황.
정부가 물가 인상이라는 정치적 리스크를 피하기 위해 요금을 인위적으로 억제하면서 그 손실을 특정
산업계에 전가하고 있다고 지적

 

헬로티

3.

테슬라, 이례적으로 부진한 판매 전망 공개…차량 인도 감소 전망  

테슬라가 시장 기대보다 낮은 차량 인도 전망을 담은 판매 추정치를 공개. 테슬라가 애널리스트들의 평균 판매 전망을 공식적으로 게시한 것은 이례적인 조치로 평가. 테슬라가 30일 자사 웹사이트에 애널리스트 평균 전망치를 종합한
자료에 따르면 4분기 차량 인도 대수는 평균 42만2850대로, 전년 동기 대비
15% 감소할 것으로 예상. 이는 블룸버그가 집계한 평균치인 44만907대(전년
대비 11% 감소)보다 낮은 수준

 

한국경제

4.

중국車, 글로벌 판매 1위…"관세 장벽 높아질 수도

-30일 니혼게이자이신문이 S&P글로벌모빌리티
데이터 등을 바탕으로 집계한 결과, 올해 1~11월 중국
완성차 업체의 글로벌 판매는 전년 동기 대비 17% 증가한 약
2700만 대로 예상. 2022년만 해도 중국보다
800만 대가량 앞선 일본은 올해 약 2500만 대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 2023년 처음으로 자동차 수출에서 1위를 차지한 중국이 이제
전체 판매량에서도 선두로 올라선다는 의미가 있음

 

한국경제

5.

국내 수입 전기차 81% 중국산…테슬라·BYD 바꿨다

한국자동차산업협회와 한국무역통계진흥원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11월까지 통관 기준으로 국내에 수입된 전기차 9만649대 중 중국 생산 차량이 7만3497대로 집계. 중국산 전기차의 비중은 무려 81%에 달함. 올해 11월까지
국내에 수입된 차량 30만2283대 가운데 중국산은 9만2453대로, 전체의
약 30%를 차지. 과거 독일·미국·일본 중심이었던 수입차 원산지 구조가 중국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는 분석


아시아경제

6.

삼성, 191조 ‘미래 먹거리’ 뛰어들더니…"드디어 해냈다"

-BMW가 지난 9월 선보인 차세대 전기자동차에 삼성전자가 개발한
인포테인먼트 칩이 들어간 것으로 확인. BMW 전기차에 삼성의 인포테인먼트 칩이
사용된 건 이번이 처음. 삼성이 품질과 성능에 깐깐한 독일 프리미엄 메이커를 뚫은 만큼 2030년 1330억달러(약 191조원) 규모로 커질 차량용 반도체 시장 점유율을 끌어올리는
데 탄력이 붙을 것이란 전망

 

한국경제

7.

美전기차 시장 냉각… K배터리 업계 연쇄 쇼크

-K배터리의 주력 시장인 미국에서 전기차 시장이 급속도로 냉각될 조짐이 나타나면서 배터리 업계가 연쇄적으로
충격을 받고 있음. 미국 자동차 시장은 내년 하이브리드차 중심으로 재편될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음. 올해보다 전기차 시장이 더 위축되면서 배터리 업계의 압박은 한층 더 커질 전망. 국내 배터리 기업들은 ESS 사업에 공격적으로 나서고
있지만 배터리 기업 모두가 이 분야에 뛰어들고 있어 경쟁이 치열

 

조선일보

8.

스마트제어 충전기, 이름값을 하려면 지금이 마지막 기회다.

스마트제어 충전기가 ‘화재예방형’이라는 이름에 걸맞은 역할을 하려면, 지금이라도 기술 검증 강화, 통신 신뢰성 확보, 차량 연동 표준화가 동시에 추진돼야 한다고
지적. 정부는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제도를 정비하고, 업계는
기술을 투명하게 공개하며 실제 화재 예방 데이터를 통해 국민 신뢰를 회복해야 한다고 강조

 

시사저널

이코노미

9.

전주 도심서 주행 중 전기차 화재…배터리 열폭주 추정

전북 전주의 한 도로에서 주행 중이던 전기차에서 화재가 발생.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15분여만에 화재를 진압. 경찰과
소방 당국은 배터리 내부 온도가 급격히 상승하며 연쇄적인 화학 반응이 발생하는 ‘배터리 열폭주’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

 

국민일보

 

● 해외 뉴스 

 

1.

A 2025 wrap-up
of the EV industry

올해 공공 충전 인프라는 상당한 진화를 겪은 해. 가장
빠른 전기차 충전을 출시한 BYD는 슈퍼 e-플랫폼 기반
모델들이 1,000kW 이상의 속도로 충전할 수 있어 몇 분 만에 완전 충전이 가능. V2G 기술은 옥토퍼스 에너지가 BYD 및 Zaptec과 협력해 영국 최초의 "파워 팩" V2G 번들을 출시

 

ElectricDrives

2.

V-Green, HPCL
Join Hands to Expand EV Charging Network at Fuel Stations

-V-Green은 VinGroup의 자회사로, 인도 전역의 HPCL 소매점에서 전기차 충전소(EVCS)를 공동 개발하기 위해 힌두스탄 석유공사(HPCL)와
전략적 협약을 체결. 이번 협력은 HPCL의 광범위한
주유소 네트워크와 V-Green의 글로벌 충전 인프라 개발 전문성을 활용해 국가의 전기차 충전 생태계를
강화하는 것을 목표

ACKO Drive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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