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1월 2일 (금)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천영은입니다.

 

1월 2일(금)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6년 1월 2일(금)

 

데일리 뉴스 브리핑

 

● CHAEVI 뉴스

 

1.

"바퀴 달린 배터리 가는 곳이 발전소·전기차충전소죠"

창업 6년차인 이온어스는 지난해 기후에너지환경부가 발주한 이동형 전기차 충전기 사업에 채비 등과 컨소시엄을 꾸려 270억원 규모 151대 전량을 수주했는데 연초 납품을 앞두고
있음. 또 건설기계회사가 의뢰한 상용제품을 제작 중이며, 2개사와
추가 협의를 벌이고 있다. 기후부 추진 서비스사업에도 참여할 방침

이투뉴스

 

● 업계  산업 동향

 

1.

휘발유차 팔고 전기차로 갈아타면, 보조금 ‘최대 680만원’

[일문일답] 전기차 보조금 올해는 유지…" 늘어나긴 어려워"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일 이런 내용이 담긴 2026년 전기차 보조금 개편안을 공개. 우선 정부는 매년 100만 원씩 인하해오던 전기차 보조금 예산
단가를 전년도와 동일하게 유지하기로 함. 가장 큰 변화는 ‘전환지원금’ 도입. 기존에 소유한 내연차(출고 3년 이상 경과)를 폐차하거나 판매한 뒤 전기차 신차를 구매하면
최대 100만 원을 지급

 

한국일보

지디넷

2.

김성환 기후장관 “2030 전기·수소 신차 40%까지 확대”…“2035 NDC 이행”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새해 첫날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이행을 위해 녹색 대전환의 기회로 만들어나가자”고 강조. 김 장관은 “전기·수소차
생태계 조성을 위해 2030년 전기·수소차 신차 비중이 40%까지 확대될 수 있도록 보급을 촉진하고 올해 신설되는 내연차 전환 지원금으로 현장 전환을 실질적으로
뒷받침하겠다”며 “에너지저장장치 기능을 활용하는 양방향
충전 인프라도 착실히 확충해 나가겠다”고 밝힘

 

디지털타임스

3.

[2026 전망:자동차] 내수·수출·생산 ‘트리플 플러스’ 전환 전망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에 따르면 2026년 국내 자동차 판매량은 전년보다 0.8% 증가한 169만 대로 예상. 내년 글로벌 자동차 시장의 판매 증가율은
약 2%로 예상. 미국의 구매보조금 폐지 와 중국의 신에너지차
구매세 면제 혜택 축소 등으로 전기차 수요 둔화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 그러나 유럽 등은 보조금·세제 혜택 강화와 보급형 전기차 출시 등에 따라 판매가 증가할 전망

 

아이뉴스24

4.

자동차 내수 판매 1 만에 부활… 내년 키워드는 ‘친환경차’

정부는 내년 자동차 전체 판매에서 전기차 비중을 20% 이상으로
끌어올릴 방침. 올해 1~11월 국내 전기차 판매량은 21만673대로 전년 동기(12만9067대) 대비 51.5% 급증. 기존 최고 기록이었던 2022년(약 16만4000대)을 넘어 사상 최대 판매량을 기록할 예정. 브랜드별로는 테슬라가
전기차 판매 1위를 차지

 

머니S

5.

"美서 받은 충격 서울서도"…자율주행 전문가가 테슬라 ‘FSD’

오토노머스에이투지 유민상 최고전략책임자(CSO)] 필자는
자율주행 업계에 몸 담고 있는 터라 로스앤젤레스와 샌프란시스코 등지에서 테슬라
‘FSD(Full Self-Driving)’를 반복적으로 이용. 미국에서 FSD 주행은 대부분 운전자의 개입 없이 부드럽게 이어졌고 개입이 발생한 경우도 시스템의
명백한 오류라기보다는, 공사 구간이나 예외적으로 복잡한 환경에서 운전자인 필자의 불안감 때문에 선제적으로
개입한 경우가 대부분

 

이데일리

6.

테슬라가 세뱃돈 기분”…국내 판매가격 최대 940만원 기습인하

테슬라가 국내에서 판매 중인 인기 모델의 가격을 최대 940만원
인하. 올해 경쟁사들의 신형 전기차 출시를 앞두고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뜻으로 풀이. 지난달 31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테슬라코리아는 이날부터 중형
전기 세단 모델3과 중형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SUV)인
모델Y의 인하된 가격을 홈페이지에 게시

 

매일경제

7.

전기차 90만대 시대’ 충전요금은 오르고 인프라는 형편없다”

– 전기차 핵심 경쟁력으로 꼽히는 유지비 절감 효과가 급감하고 있다는 문제가 제기. 대표적인 것이 전기차 충전 사업자들의 잇따른 요금 인상. 2년
연속 매년 1월 요금 인상을 단행한 완속 충전 시장 1위 GS차지비 역시 올초 인상 가능성. 만약 올해 인상을 단행하면
㎾h당 완속 충전비 300원 시대가 본격화. 워터도 오는 7일부터 완속과 급속 충전기 요금 인상을 단행

 

브릿지경제

8.

BYD 지난해 누적판매 460 대…테슬라 역전 ‘확실시’

저렴한 가격과 중국 정부의 정책 지원에 힘입어 중국 비야디(BYD)가
테슬라를 누르고 전 세계 전기차 판매량 1위 업체로 올라섬. BYD가
판매량에서 테슬라를 앞지른 것은 이번이 처음. 1일(현지
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BYD는 지난해
신에너지차 460만 대를 팔아 치우며 연간 판매 목표를 달성. 전년
대비 판매량 증가율은 7.7%

 

서울경제

9.

유럽서 ‘전기차 풀라인업’ 구축…현대차그룹, 2 테슬라 잡는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전기차 핵심 승부처로 부상한 유럽 시장에서 미국 테슬라를 턱밑까지 추격하며 점유율 2위 진입을 노리고 있음. 제네시스는 유럽에서 전기차 판매 지역을
기존 3개국에서 7개국으로 대폭 늘리고 가성비·프리미엄·고성능 영역을 아우르는 전기차 풀라인업을 완성해 시장
지배력을 강화할 방침

 

서울경제

10.

깐깐했던 전기차 화재 배상 기준 완화 무과실’ 최대 100

정부가 전기차 화재에 따른 사회적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올해 하반기부터 ‘무공해차 안심 보험’을 도입.
제조사의 배터리 안전 기술에 따른 보조금 차등 폭도 확대해 화재 예방 역량이 전기차 지원의 핵심 잣대가 될 전망. 이번 개편안은 화재 원인 규명이 어려운 전기차의 특성을 고려한 조치

 

아이뉴스24

 

● 해외 뉴스 

 

1.

The year in electric mobility: Rediscover 2025’s most
popular articles

-2025년 전기차 산업 분야는 다사다난한 해로 평가. 마지막
몇 달 동안만 해도 미국은 전기차 세액공제를 폐지했고, 포드와
GM 같은 자동차 제조사들은 미국 시장을 위한 일자리를 줄이고 전기 모델 생산 중단. 지난
한 해 가장 인기 있는 기사들을 모았으며, 신형 전기차, 배터리
전기 선박, 전기차 인프라, 배터리 연구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룸

electrive.com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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