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 뉴스 브리핑 · 1월 7일 (수)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이은진입니다.
1월 7일(수)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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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7일(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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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뉴스 브리핑 |
금일 자사기사는 없습니다.
● 업계 산업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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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단독] 전기차 충전사업자 선정, 공모 대신 재지정으로 전환 추진 –정부가 전기차 충전소 보조금을 받는 사업자 선정 방식을 매년 공모에서 기존 사업자 재지정으로 바꾸는 방안을 검토 중. 재지정 방식은 요건 충족 시 별도 공모 없이 사업자 지정을 유지해 보급 공백과 투자 불확실성을 줄이려는 목적. 요건 미충족 사업자는 여전히 공모·평가를 통해 신규 지정이 가능하도록 함. 정부는 이 방식이 충전기 확대 속도를 높이고 연초 투자 계획 수립을 용이하게 할 수 있다고 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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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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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플러그링크, 지난해 완속 전기차 충전 인프라 연간 등록 증가 1위 –플러그링크가 2025년 국내 완속 전기차 충전기 등록 증가 대수 기준 1위를 기록. 환경부 자료에 따르면 누적 등록 대수는 3만3705기로, 전년 대비 약 1만8849기 증가. 아파트·오피스텔 중심 생활형 인프라 구축과 한화솔루션 충전사업부 인수가 성장을 견인. 플러그링크는 AI 기반 통합 관리체계로 운영 효율을 높이며, 앞으로도 충전 편의성 및 서비스 품질 개선에 주력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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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조선일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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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지난해 경유차 등록 첫 10만대 아래로…10년새 10분의1로 –지난해 국내 경유차 등록 대수는 9만7,671대로 처음으로 10만 대 아래로 떨어지며 전년 대비 31.8% 감소. 등록 대수는 전기차의 절반에도 못 미치며, 친환경차 중심의 시장 변화가 뚜렷해짐. 한때 연비와 토크로 인기를 끌었던 경유차는 배출 규제 강화와 탈탄소 정책으로 판매가 급감. 10년 전 대비 등록 대수가 10분의 1 수준으로 줄어들며, 경유차는 시장에서 사라질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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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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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전기차 50% 목표에 업계 우려…"테슬라·BYD만 키운다" –정부가 2030년까지 전기차·수소차 등 무공해차를 중심으로 저공해차 판매 비중을 50%까지 확대하겠다는 보급 목표 개정안을 고시. 완성차 업계를 중심으로 목표가 현실성과 괴리가 크다는 비판이 나옴. 국내 완성차 업체들의 전동화 전환 속도가 아직 충분하지 않은 상황에서 목표치만 빠르게 상향될 경우 수입 전기차 업체에 유리한 구조가 될 수 있다는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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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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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단독] 국내 상륙한 테슬라 완전자율주행에 공정위, ‘부당 광고’ 조사 착수 –공정위는 최근 테슬라코리아의 부당한 표시·광고행위에 대한 정식 조사에 착수. 공정위는 테슬라코리아가 900만원이 넘는 FSD 옵션을 판매하는 과정에서 허위·과장 광고를 통해 소비자를 기망할 의도가 있었는지 등을 조사할 방침. 문제는 테슬라코리아가 차량을 판매하면서 차량 모델이나 하드웨어 버전에 따라 FSD를 사용할 수 없다는 사실을 충분히 고지하지 않았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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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저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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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현대차 휴머노이드 ‘아틀라스’ 무대에…“아틀라스는 인간보다 강력한 ‘슈퍼휴먼’” –현대차그룹은 CES 2026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를 공개하며 로보틱스 사업 본격화를 선언. 아틀라스는 산업 현장 투입을 목표로 한 고정밀 작업 로봇으로, 연구·개발형 모델로 운영됨. 현대차는 대량 생산과 RaaS 확대, 구글 딥마인드와의 협력을 통해 로봇 생태계 확장에 나설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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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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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CES 2026] 젠슨황 "알파마요, 테슬라와 생태계 달라…곧 무개입 자율주행"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전날 공개한 알파마요는 테슬라와 생태계가 다르다고 강조. 엔비디아는 차량을 직접 제작하지 않고 다른 회사를 위한 기술을 구축한다는 점이 다르다고 설명. 자사 자율주행 플랫폼 ‘알파마요’를 통해 인간의 개입이 없는 자율주행이 곧 이뤄질 것이라고 내다봄. 또 인간 수준의 기능을 하는 로봇이 올해 안에 출시될 것이라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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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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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CES 현장]개인 비서로 진화한 BMW ‘뉴 iX3’ -BMW는 CES 2026에서 뉴 iX3의 차세대 기술을 공개하며 전기차 혁신을 선보임. 이 모델은 아마존 알렉사+ 기반의 AI 지능형 개인 비서를 최초 탑재해 음성 대화로 차량 기능을 제어할 수 있음. 뉴 iX3는 BMW 전기차 플랫폼 ‘노이어 클라쎄’의 첫 양산 모델로 고효율 전기 모터·배터리 기술을 적. 최대 805 km 주행거리, 초급속 충전 지원 등 성능이 강화돼, 2027년까지 40종 신차에 관련 기술이 확대 적용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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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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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자율주행부터 전기차까지 모두 연결…LG이노텍, 미래 차량 솔루션 공개 [CES 2026] -LG이노텍이 CES 2026에서 자율주행과 전기차(EC)용 통합 모빌리티 솔루션을 공개. 전통적 부품 전시 대신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결합된 통합 솔루션 형태로 기술을 선보임. 히팅·액티브클리닝 기술, LiDAR, UWB 기반 아동 감지 등 첨단 센싱·안전 기능이 주목받음. 전기차용 800V 무선 BMS 등 EV 핵심 부품도 전시하면서 미래 모빌리티 사업 확장 의지를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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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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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글로벌 전기차 판매 성장세가 둔화되며, 미국·중국·유럽의 보조금 축소와 정책 변화가 주요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음. 블룸버그NEF는 2026년 전기차 판매 증가율이 12%로 2025년(23%) 대비 크게 하락할 것으로 전망. 포드는 하이브리드·내연기관 중심으로 전략을 전환했으며, 중국 업체들은 해외 수출로 돌파구를 모색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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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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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
–국내 배터리 장비업체들이 장비 납기를 최대 6개월까지 연기하는 등 공급 지연 문제가 발생. 이는 전기차 수요 부진으로 배터리 공급 계약이 취소·감소된 영향 때문. 주요 배터리사들도 계약 취소·감소에 따른 실적 부진과 투자 위축이 현실화하고 있음. 미국·유럽의 전기차 정책 변화로 수요 회복이 지연될 가능성이 커졌다는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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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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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
K배터리 전기차 점유율 3.5%P 하락…삼성SDI는 2계단↓ –국내 배터리 3사는 2025년 글로벌 전기차용 배터리 시장에서 점유율 하락. 삼성SDI는 공급 감소로 순위가 하락했고, LG에너지솔루션과 SK온은 성장했지만 중국 CATL·BYD에 밀림 전문가들은 2026년 이후 배터리 경쟁력의 핵심으로 EV와 ESS를 아우르는 포트폴리오 전략을 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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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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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
휴맥스모빌리티, 퓨처링크·코나투스와 자율주행 로보택시 상용화 –종합 모빌리티 기업 휴맥스모빌리티가 퓨처링크·코나투스와 자율주행 로보택시 상용화 추진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 이번 협약을 통해 로보택시 개발·운영과 자율주행 기술 실증 등 협력 분야를 구체화할 계획. 휴맥스모빌리티는 이번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국내 자율주행 모빌리티 사업 확대와 기술 경쟁력 강화를 노리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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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비즈 |
● 해외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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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GM’s 48% EV Sales Surge Secures No. 2 Spot Behind Tesla in US Market -GM이 2025년 미국에서 전기차 판매가 전년 대비 48% 증가하며 테슬라에 이어 EV 판매 2위에 오름. 연간 전체 판매는 증가했지만 4분기 전기차 판매는 43% 감소해 성장세에 제동이 걸림. GM은 미국 내 높은 전기차 판매 성장에도 불구하고 EV 인센티브가 낮고 시장 환경 변화로 EV 전략을 조정한 것으로 알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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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tric-Vehicl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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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Xiaomi targets half a million electric cars sold in 2026 –샤오미는 2026년에 약 55만 대의 전기차를 판매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2025년 샤오미는 35만 대 목표를 일찍 달성하고 연말까지 41만 대 이상을 출고함. 샤오미 EV는 비교적 짧은 기간에 빠른 성장을 이루며 업계에서 주목받는 신흥 전기차 브랜드로 자리잡음 2026년에는 기존 SU7과 YU7 외에 4개의 신모델 출시로 판매 확대를 계획 |
ArenaEV |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