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메이크업 세분화 13번째 이야기 치치라보 신랑 아이와 브로우 메이크업으로 후기글을 작성하려고 합니다.
눈썹은 본식 이틀 전 헤어컷트를 진행하면서 같이 다듬었어요. 꼭 요청하라고 당부를 했었는데 그 이유는 바로 스튜디오 촬영때 사건이 있었기 때문이죠.
저는 당연히 눈썹도 다듬어줄거라 생각해서 둥근눈썹 또는 일자 눈썹 중 어느것이 더 잘 어울리고 어떻게 메이크업을 할지 몰라서 눈썹을 길러갔었는데요 글쎄 토탈로 진행했던 스튜디오의 메이크업 담당자분께서 눈썹을 안다듬어주시고 바로 메이크업을 진행했었어요.. 그래서 스튜디오 촬영 원본을 보면 눈썹이 아무래도 다듬어지지 않아서 지저분해보였어요
이때도 저는 이른 아침 메이크업으로 정신없어서 “당연히”라는 마음으로 갔다가 후회했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