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1월 8일 (목)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이은진입니다.

 

1월 8일(목)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6년 1월 8일(목)

 

데일리 뉴스 브리핑

 
 
● CHAEVI 뉴스

 

1.

KB증권, 유니콘부터 딥테크까지…’3 연속 왕좌’ 정조준

-KB증권이 2026년 IPO 시장에서 3년 연속 1위 자리를 노리고 있음. 대형 딜과 중견·중소 딜의 균형 전략을 추진 중. 전기차 충전 솔루션 ‘채비’ 등 미래 성장성이 돋보이는 딥테크 기업들도 상장을 준비하고 있음. 이들 딥테크 기업은 심사 청구를 마치고 상장 문턱을 넘기 위해 대기하면서 2026년 공모주 시장의 대표 유망주로 떠오름

뉴스톱

 

 

● 업계  산업 동향

 

1.

엔비디아 자율주행 플랫폼  머스크 "테슬라 따라오려면 5~6년은 걸릴 것"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가 CES 2026에서 공개된 엔비디아의 자율주행 플랫폼 ‘알파마요’를 겨냥해 공개 견제에 나섬 머스크는 완전 자율주행 기술의 상용화에는 아직 수년이 필요하며, 기존 완성차 업체들이 테슬라 수준에 도달하기 어렵다고 주장. 엔비디아는 알파마요의 고도화된 판단 능력을 강조한 반면, 테슬라 FSD는 여전히 운전자 감독이 필요한 단계로 평가됨

 

파이낸셜뉴스

2

[단독] 테슬라,  점유율 확대 드라이브…수입차 1위 ‘정조준’

테슬라가 한국 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해 사업 전략을 전면 수정하고 판매 모델 가격 인하와 서비스센터 대폭 확대 계획을 발표. 공격적 가격 정책은 새로 출시될 ‘모델 3 프리미엄 롱레인지’에도 적용될 가능성이 크며, 소비자 수요를 끌어올리려는 의도. 전문가들은 테슬라와 중국산 전기차의 가격 경쟁이 국내 완성차·부품업체에 부담을 줄 수 있다며 정부 지원 필요성을 언급하고 있음

 

EBN산업경제

3.

[전기차전쟁①] 보조금 키운 정부, 정책 드라이브

정부는 2026년 전기차 구매보조금 예산을 약 1조5953억 원으로 확대해 전기차 시장 활성화에 나섬. 지원 대상은 전기승용차뿐 아니라 전기승합·화물차와 내연기관차 전환지원금까지 확대되며, 성능 기준도 강화됨. 이는 소비 촉진을 넘어 전기차 전환 가속화와 지속가능한 전기차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한 정책

 

프라임경제

4.

한전, 에너지고속도로 구축·AI 대전환… 글로벌 시장 이끈다

한전이 올해 ‘에너지고속도로’ 구축과 AI 기반 대전환을 포함한 5대 핵심 전략으로 혁신을 가속화함. 한전은 9분기 연속 흑자를 유지하며 경영평가 A등급을 받았고, 2035년 매출 127조원 목표를 제시. 에너지고속도로는 재생에너지·첨단산업 전력공급을 안정화하는 국가 전력망 역할을 강화할 계획. 한전은 글로벌 시장 리더로 도약하기 위한 전력 인프라 혁신과 디지털 전환에 집중

 

서울신문

5.

[CES 2026] 정의선, 젠슨 황과 비공개 회동…자율주행 파트너십 주목

현대자동차 정의선 회장이 CES 2026에서 엔비디아 젠슨 황 CEO와 비공개 회동을 가짐. 두 사람은 자율주행차 플랫폼 ‘알파마요(Alpamayo)’를 중심으로 협력 가능성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짐. 알파마요는 엔비디아가 오픈소스로 공개한 자율주행 플랫폼으로, 향후 현대차와의 파트너십 확대가 주목됨

 

연합뉴스

6.

[CES 2026] 현대차 제로원, ‘양자컴퓨터’이어 ‘배터리’ 혁신 선도

현대자동차그룹 제로원(ZER01NE)이 CES 2026에 4년 연속 참가해 10개 스타트업의 AI·로보틱스·양자컴퓨팅 등 혁신 기술을 공개. 배터리 관련 혁신 기술로는 일렉트릭피쉬의 분산형 에너지 저장장치와 초고속 전기차 충전기 통합 솔루션, 쓰리디씨의 그래핀 기반 차세대 배터리 소재 설계, 데이터크루의 전기차 배터리 분석·인텔리전스 기술 등이 주목 받음

 

머니S

7.

폴스타 4, 6천만원 이상 수입 전기차 중 ‘최다 판매’ 모델 등극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폴스타 4가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지 총 2611대의 누적 판매량을 기록, 아우디 Q4 e-트론(2475대)과 BMW i5(1976대)를 제치고 6000만 원 이상 고급 수입 전기차 중 판매 1위를 차지

 

뉴스1

8.

[2026 신차-下] 수입 전기차 전쟁 2라운드···테슬라·중국차에 맞불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전기차 비중이 30%에 육박하며 테슬라가 두각을 나타내고 있음. 기존 수입차 브랜드들은 전기차 라인업 확대로 점유율 방어에 나섬. 중국 전기차 브랜드의 본격 진출로 경쟁이 심화되며, 프리미엄 브랜드까지 가세한 전기차 경쟁 2라운드가 전개되고 있음

 

시사저널e

9.

지난해 글로벌 전기차 판매 2천만대 돌파할 듯…BYD 1 수성

지난해 1~11월 전 세계 전기차 판매는 1916만 대로 전년 대비 22.9% 증가, 연간 2000만 대 돌파 예상. BYD가 369만 대로 1위를 유지했고, 지리그룹은 60.9% 급성장하며 2위, 테슬라는 판매 감소로 3위를 기록. 지역별로는 중국이 64.2% 점유율로 최대 시장을 유지했고, 유럽은 고성장, 미국은 보조금 축소 영향으로 성장 둔화를 보임

 

뉴스1

10.

SK온, 배터리 수명∙안정성∙에너지밀도 높인 단결정 양극재 개발

-SK온이 서울대학교 강기석 교수 연구팀과 함께 일반 양극재 입자 크기의 약 2배에 달하는 10μm 크기의 입자로 구성되고 양이온 무질서가 없는 울트라 하이니켈 개발에 성공 ‘울트라 하이니켈(Ultrahigh nickel)’은 양극재 내 니켈 함량이 94%가 넘는 것을 뜻하는데 니켈 함량이 많을수록 에너지 밀도가 높아 전기차 배터리의 경우 1회 충전 시 주행거리가 늘어남

 

에너지플랫폼

뉴스

11.

LG엔솔, ESS 시장 광폭 행보…"LFP 표준 우리가 만든다"

-LG에너지솔루션이 ESS(에너지저장장치) 시장에서 속도 내며 LFP 기반 기술 표준 구축을 추진 중. 이를 위해 한국전기안전공사와 ESS 안전 강화 및 국내 LFP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함. LFP 배터리는 안전성과 가격 경쟁력으로 글로벌 ESS 시장의 표준 기술로 자리 잡는 추세이며, LG에너지솔루션도 이를 중심으로 사업 확대를 노리고 있음

 

이코노믹리뷰

12.

연초 IPO 열기 달군다…로보틱스·바이오 기업 대거 상장 예심 통과

국내 IPO 시장이 연초부터 활기를 되찾을 전망이며 여러 기업들이 상장 절차에 속도를 내고 있음. 지난 12월 한국거래소에서 인벤테라, 메쥬, 코스모로보틱스 등 6개 기업이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함. 이들 기업은 1·4분기 내 증권신고서 제출과 기관 수요예측에 나설 예정이며 기술 성장 섹터 중심으로 관심이 높. 업계에서는 기술주 중심 성장 기대감이 공모시장 수요를 자극할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옴

 

파이낸셜뉴스

13.

환경공단, 올해 온실가스 감축사업 공동 설명회

한국환경공단이 2026년도 온실가스 감축사업 공동 설명회를 1월 7일 서울 마포구에서 개최함. 공단은 배출권거래제 감축설비, 목표관리제 설비, 스마트 생태공장 지원 등 5개 국고보조사업 계획과 변경사항 등을 안내. 전기·수소차 충전기 설치 지원과 전기·수소차 보조금 사업 등도 설명하고 현장 의견을 수렴

 

이투뉴스

 

● 해외 뉴스

 

1.

NYC closes the deal on its largest public EV charging station

뉴욕시가 JFK 공항 인근에 도시 최대 규모의 공공 전기차 충전소 건설을 위한 토지 매각 계약을 체결. 초기 계획은 65대 규모의 전기차 충전소로, 그중 최소 12대는 DC 고속충전기가 포함되며, 24시간 연중무휴로 운영될 예정. 프로젝트는 뉴욕시의 ‘그린 이코노미 액션 플랜’의 일환으로, 지속 가능한 교통 인프라 확대와 전기차 보급 촉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electreck

2.

Public EV Charging Queue and Reservation Hardware Market

공공 EV 충전 대기·예약 하드웨어 시장은 충전소 혼잡 완화와 이용 편의성 향상을 위한 핵심 인프라로 주목받고 있음 전기차 보급 확대와 함께 대기 관리·예약 시스템 수요가 빠르게 증가. 시장 규모는 2026년 약 3억6천만 달러에서 2036년 약 14억 달러로 성장할 전망. 실시간 정보 제공, 모바일 연동 등 스마트 기능 통합이 시장 성장을 견인하고 있음

Precedence Research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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