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1월 22일 (목)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이은진입니다.
1월 22일(목)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6년 1월 22일(목)

데일리 뉴스 브리핑

CHAEVI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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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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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업계 최대 전기차 충전 네트워크 보유

동아일보

GS차지비가 ‘2026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전기차 충전 서비스 부문 수상 기업으로 선정되며 2년 연속 업계 1위 충전 네트워크 지위를 유지함. 전국 최대 규모 충전 인프라를 운영하며 충전기 설치·운영·고객 서비스 전반의 체계적 관리로 시장 영향력을 확대해옴. 특히 충전기 가동률, 장애 대응, 고객 문의 처리 등 주요 운영 지표를 지속 개선하면서 서비스 품질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음. 2025년 12월 기준 약 7만4000대 충전기와 52만 회원을 확보해 국내 전기차 충전 시장에서 확고한 위치를 차지

 

 

업계 및 산업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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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후부, 미세먼지 기준 강화…내연차 감축 추진

이데일리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올해 대기환경 분야 주요 업무계획을 발표하며, 국민 건강 중심의 대기질 관리 강화를 추진함. 초미세먼지 기준을 현행보다 강화하고 계절별 예보 체계를 세분화해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력을 높임. 내연차 감축 확대와 전기차 보급 촉진 등 교통 부문 배출 저감 전략도 강화됨. 악취·소음·빛공해 등 생활 환경 유해 요인 관리도 체계화해 국민 체감 환경 개선을 목표로 함

 

2

기후부, 전기차 안심 보험 예산 20억원 편성·3월 이후 시행

에너지플랫폼
뉴스

내연기관차의 전기차 전환 촉진을 위해 구매보조금에 더해 최대 100만원의 전환지원금 도입과 교통약자 차량·무공해버스 금융지원 확대 시행. 전기차 화재에 대비해 충전·주차 중 사고 발생 시 최대 100억원까지 보장하는 배상책임 보험 제도 신설로 소비자 불안을 완화할 예정. 주민 참여형 재생에너지 확산을 위한 햇빛소득마을 조성과 자가용·공장지붕 태양광 설치 지원 본격화하며, 바이오가스 생산목표제 민간 확대와 위탁생산·실적거래 허용으로 이행 유연성 강화하겠다고 밝힘

 

3

네이버지도 전기차 충전 정보, 티비유와 3 계약 연장

조선비즈

네이버지도가 전기차 충전소 실시간 정보 제공을 위해 티비유(TBU)와의 파트너십을 3년 추가 연장함. 양사는 2023년부터 협력해 네이버검색 및 지도에 전기차 충전소 정보를 연동해 제공해왔음. 이번 계약 연장으로 데이터 제공 기간이 2028년까지 확대되며, 이용자 편의성이 강화될 전망. 네이버지도에서는 실시간 충전 가능 여부, 커넥터 타입, 충전 속도 등 충전 관련 핵심 정보를 바로 확인할 수 있음

 

4

[단독] 시동 걸린 현대차 자율주행 재건 플랜…박민우 AVP 본부장 “상용화 속도 낸다”

매일경제

현대자동차는 박민우 AVP 본부장을 중심으로 자율주행과 피지컬 AI 기술 상용화에 속도를 내겠다는 재건 플랜을 공식화함. 박 본부장은 장재훈 부회장 등 현대차 수뇌부와 첫 상견례에서 상용화 경쟁에서 빠르고 안정적인 솔루션 제공이 목표라고 강조. 현대차는 AVP 본부와 포티투닷을 원팀 체제로 통합 운영하며 기술 내재화와 실행력을 동시에 강화할 계획. 전략 변화는 현대차가 그간 SDV 중심이던 기술 전략에서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와 상용화 실행력 강화 쪽으로 무게중심을 옮긴 것이라는 평가

 

5

테슬라, 가격 인하 이어 6인승 ‘모델 Y L’ 도입…韓 전방위 공략

전자신문

테슬라가 대폭적인 가격 인하에 이어 3열 6인승 구조의 모델 Y L 도입을 추진하며 국내 전기차 시장 공세 강화할 예정. 중국 상하이 기가팩토리 생산 모델로 차체와 휠베이스를 확장해 공간 활용성과 패밀리 SUV 수요 공략하고, 1회 충전 주행거리 553㎞ 인증으로 실용성과 경쟁력 확보함. 중형급 6인승 전기 SUV 선택지가 제한된 상황에서 기아 EV9, 현대차 아이오닉 9 중심의 시장 구도에 변수로 작용 전망

 

6

자율주행이  안전’ 판단?…美보험사 "테슬라FSD 반값 보험료"

연합뉴스

미국 보험사 레모네이드가 테슬라의 감독형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FSD 사용 시 보험료를 약 50% 할인해주는 ‘자율주행차 보험’을 출시. 자율주행 중 사고 위험이 크게 낮아진다는 주행 데이터 분석 결과를 반영했. 테슬라와의 기술 협력으로 차량 데이터를 활용. 수집된 데이터는 자율주행·인간 운전 비교 및 소프트웨어 버전·센서 기반 위험 예측에 활용되며, 향후 추가 할인도 예고됨. 다만 FSD가 완전 자율주행이 아니라는 점에서 마케팅 과장 논란이 있으며, 테슬라는 관련 법규 위반으로 미 NHTSA 조사를 받고 있음

 

7

“EV3·EV4 0% 할부” 기아, 전기차 구매·보유·교체  과정 지원

이투데이

기아가 국내 전기차 대중화를 본격 추진하며 고객 지원을 강화하기로 함. 전기차를 이미 보유한 고객뿐 아니라 전기차 전환을 고려하는 소비자까지 아우르는 혜택 확대 방안이 포함됨. 이 조치는 전기차 구매 장벽을 낮추고 보급 확대를 촉진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 기아는 이러한 지원 강화로 국내 전기차 시장 점유율 및 대중화 가속화를 기대하고 있음

 

8

폭스바겐그룹, 2025 글로벌 인도량 898만대…전기차·PHEV 성장세

매일경제

폭스바겐그룹은 2025년 전 세계 차량 인도량이 약 898만대로 전년 대비 0.5% 감소했지만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실적을 유지함. 유럽과 남미 시장에서 인도량이 증가하며 성장을 견인했으나, 북미와 중국에서는 수요 둔화로 인도량이 감소함. 전기차(BEV) 인도량이 전년 대비 약 32% 증가해 약 98만대를 기록하는 등 전동화 부문에서 뚜렷한 성장세를 보임. 폭스바겐그룹은 2026년에 20종 이상의 신차를 출시하며 전동화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힘

 

9

[단독] BYD 3천만원대 SUV ‘팡청바오’ 상륙 초읽기…정비망도 띄운다

SBS비즈

중국 전기차 브랜드 BYD가 국내에 3천만 원대 SUV ‘팡청바오’ 상표 출원을 완료하며 출시 준비에 들어감. 이는 저렴한 가격대의 SUV EV 모델로, 국내 전기차 시장 공략 전략의 일환. 기사에서는 단순 상표 출원을 넘어 정비망 구축 계획도 함께 추진해 고객 서비스 대응력을 강화할 것이라 언급하고 있음. 이를 통해 BYD는 제품 경쟁력뿐 아니라 사후 서비스 인프라 확장으로 국내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려는 전략

 

10

현대모비스, 차량용 5G 개발 목표…자율주행·SDV 대응

뉴시스

현대모비스가 차량용 5G 무선통신 텔레매틱스 솔루션(MTCU)을 개발해 모빌리티 전장사업과 커넥티드카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 새 5G MTCU는 기존 4G 대비 데이터 전송 속도와 지연 시간 성능을 크게 개선, 자율주행과 SDV(소프트웨어 정의 차량) 대응을 목표로 함. 안테나 일체형 구조로 외부 노출을 줄이고 차량 내부에 통합 배치해 공기저항 감소 및 디자인 자유도를 높이는 것이 특징

 

11

광주 도로서 6월부터 자율주행차 200 달린다

조선비즈

광주광역시 전역이 국내 최초로 ‘도시 단위 자율주행 실증 공간’으로 활용됨. 정부와 지자체는 실제 일반 도로에서 자율주행차를 운행하는 실증 사업을 추진. 사업은 올해 6월부터 시작돼 약 200대의 자율주행차가 광주 시내 일반 도로를 달릴 예정으로, 도시 전역을 테스트베드로 활용. 이 프로젝트는 자율주행 기술 상용화 촉진과 도시형 실증 데이터 확보를 목적으로 하며, 국내 자율주행 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12

작년 글로벌 ESS 설치량 49% 증가…독립형 ESS 급증

아이뉴스24

글로벌 ESS 설치가 전년 대비 급증하며 전력망에 직접 연결되는 독립형 ESS 중심의 성장세를 확대함. 중국의 대규모 프로젝트 준공 영향으로 독립형 ESS 설치가 급증하고 풍력·태양광 연계 ESS는 상대적 부진이 지속됨. ESS 배터리 시장에서 LFP 비중이 95% 이상을 차지하며 안전성·원가 경쟁력 기반 과점 구조 고착화되며, 미국 전력망·데이터센터용 ESS 수요 확대 속에 현지 생산 역량을 갖춘 한국 배터리 업체들의 기회가 부각됨

 

IR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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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투자 골든타임 놓칠  없어"…LS, 에식스 IPO 추진 ‘총력전’

뉴스1

LS그룹은 에식스솔루션즈 IPO가 모·자회사 주주 가치 제고를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라며 상장 추진 의지를 재확인함. 에식스솔루션즈는 글로벌 전기차 기업을 고객으로 둔 고출력 특수 권선 세계 1위 업체로, SI 유치 시 이해상충·기술 유출 우려가 크다고 설명. AI 데이터센터 확대와 노후 변압기 교체로 수요가 급증한 가운데, 유상증자·차입의 제약으로 지금이 투자 ‘골든타임’이라고 강조. 중복상장 논란 완화를 위해 ㈜LS 주주에게 공모주를 별도 배정하는 방안을 검토 중

 

2

상폐 종목 K-OTC 거래 허용됐지만 아직 ‘0건’…회계 문제 기업만 수두룩

아주경제

올해부터 상장폐지 종목도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K-OTC에서 거래가 가능해졌지만, 현재까지 실제 거래된 상폐 종목은 한 곳도 없음. 이는 상장폐지 사유가 대부분 회계·감사 문제에 집중돼 K-OTC 거래 요건을 충족하는 기업이 없기 때문. 올해 상장폐지된 9개 기업 대부분이 감사의견 거절 또는 감사범위 제한 등으로 거래 대상에서 제외됨. 금융투자협회는 2월 중 종합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지만, 현 구조에서는 지정 가능성이 낮다고 밝힘

 

해외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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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Keysight unveils new test solutions for high-power EV charging

Investing.com

키사이트 테크놀로지스가 고출력·메가와트급 전기차(EV) 충전 인프라 개발을 지원하는 새로운 EV 충전 테스트 솔루션 2종을 발표함. 이 솔루션은 SL2600A Megawatt Charging Discovery System과 향상된  SL1047A Scienlab Charging Discovery System – High-Power Series로 구성됨. SL2600A는 최대 1,500 V·1,500A를 지원해 메가와트급 충전 테스트를 가능하게 하고, SL1047A는 소프트웨어 확장형 고전력 테스트가 가능함.

 

2

Electric Vehicles Today – EV Battery Plant Market’s Bold Growth and Strategic Moves

Simply Wall Street

전기차 배터리 공장 구축 시장은 EV 수요 증가와 배터리 기술 발전에 힘입어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2025년 약 115억 달러에서 2030년 약 192억 달러로 확대될 전망. 정부 인센티브와 기가팩토리 투자, 공급망의 현지화 전략 등이 이 시장 성장을 견인하고 있음. 스텔란티스와 CATL의 스페인 탄소중립 배터리 시설 협력처럼 전략적 파트너십이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 구축에 기여하고 있음. 아시아·태평양 지역이 시장을 주도하고 있으나 무역 관계 및 관세 같은 도전 과제도 존재해 기업들이 전략적으로 대응해야 함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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