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1월 23일 (금)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이은진입니다.
1월 23일(금)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6년 1월 23일(금)

데일리 뉴스 브리핑

CHAEVI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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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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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K플래닛, 아이파킹 EV 전기차 충전 기프티카드 출시

ZDNET 코리아

SK플래닛이 전기차 충전·주차 솔루션 계열사 아이파킹과 협력해 ‘아이파킹EV 전기차 충전 기프티카드’를 출시. 이 카드는 전기차 충전 결제용 모바일 기프트카드. 사용자는 기프티카드를 앱에 등록해 포인트로 전환한 뒤 전국 아이파킹EV 충전소에서 충전 요금 결제에 쓸 수 있음

 

2

[IB토마토]롯데이노베이트, 자회사발 ‘시한폭탄’…풋옵션·손상차손 리스크 (이브이시스 언급)

뉴스토마토

롯데이노베이트 자회사 이브이시스·칼리버스의 누적 적자 지속으로 모회사 재무 리스크 확대되고 있음. 이브이시스는 적격 IPO 실패 시 448억원 규모 풋옵션 상환 부담이 현실화될 가능성이 언급됨. 칼리버스는 개발비 무형자산 누적으로 현금창출력 미흡 시 대규모 손상차손이 우려되며, 자회사 수익성 개선과 사업 성과 입증 여부가 중장기 재무 안정성의 핵심 변수로 부상

 

업계 및 산업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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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기차 충전기 최소 성능평가 도입…미달  보조금 제외

이투데이

정부가 2026년 전기차 충전 인프라 보조금 지침을 개편해 충전기별 최소 성능평가 기준을 새로 도입하기로 함. 새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는 충전기는 보조금 지원 대상에서 제외하거나 보조금이 감액(20% 수준) 급속·완속 충전기별 성능 요소(통신, 내환경성, 효율, 커넥터 내구성 등)와 파워모듈 성능 평가가 강화됨. 또한 중속(30~50kW) 구간을 신설하고 운영·제조 역량 평가를 확대해 충전 품질과 신뢰성을 높이려는 목적

 

2

전기차 중속 충전기 새로 생긴다…대형마트·영화관에 2000 보급

아시아경제

정부가 올해 전기차 중속 충전기 2000기를 대형마트·영화관 등 체류 공간에 설치할 계획.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총 5,457억원 예산으로 급속 4450기, 중속 2000기, 완속 6만5000기(교체 포함) 지원을 추진. 중속 충전기는 30~50kW 출력으로 2~3시간 내 완충이 가능해, 체류형 장소에 적합하다는 점을 보완하기 위해 도입됨. 보조금 지원 시 충전기 제조 역량과 성능 기준을 강화해 품질을 높이고, 미달 제품은 지원에서 제외하는 기준도 적용

 

3

‘중국산 테슬라’ 안방  내줘…기아, 전기차 가격 전격인하

디지털타임스

테슬라·BYD 등 중국산 저가 전기차의 보조금 공세에 대응해 기아가 EV5·EV6 등 주요 전기차 가격을 전격 인하하며 내수 1위 수성에 나섬. EV5 스탠다드는 보조금 포함 실구매가 3400만원대, EV5 롱레인지와 EV6는 각각 280만~300만원 인하됨. 기아는 0%대 초저금리 할부·잔가보장 유예형 할부 등 금융 혜택을 강화해 초기 구매 부담을 크게 낮춤. 정비 인프라 확대, 배터리 부분 수리, 인증중고차·재구매 혜택 강화까지 더해 전기차 총소유비용(TCO) 절감과 시장 확대를 노린 전략

 

4

일론 머스크 "테슬라 로보택시, 올해  미국 전역에 확산" [종목+]

한국경제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는 로보택시가 2026년 말까지 미국 전역에서 광범위하게 운영될 것이라고 밝힘. 현재 일부 도시에서는 이미 서비스가 시작됐고 안전 요원 없이 운행되는 곳도 있음. 로보택시 서비스는 텍사스 오스틴에서 처음 운행되었으며, 샌프란시스코 등지에서도 확대되고 있음. 다만 공공도로에서 완전 자율주행 허가는 아직 확보하지 못함. 머스크의 이전 일정 발표는 여러 차례 지연된 바 있으며, 실제 배치 차량 수 역시 당초 계획보다 적은 수준

 

5

테슬라 머스크 "내년 말이면 시중에 휴머노이드 판매 가능"

파이낸셜뉴스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는 2027년 말까지 일반 대중에게 휴머노이드 로봇을 판매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전망. 머스크는 세계경제포럼(WEF)에서 테슬라 로봇 ‘옵티머스’가 이미 일부 공장 내 작업에 투입되고 있으며, 올해 말에는 더 복잡한 작업 수행이 가능할 것으로 밝힘. 판매 시점은 신뢰성과 안전성, 기능 범위가 충분히 확보됐을 때로, 시중 판매 준비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 머스크는 AI·로봇 기술이 경제 성장과 빈곤 해결에 기여할 것이라며, AI 발전이 향후 인류 지능을 뛰어넘을 수 있다고 강조

 

6

현대차 “아틀라스 상용화”에… 노조 “합의 없이 단 1대도 못들어와”

동아일보

현대자동차가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상용화를 추진하자, 현대차 노조가 공식 반대 입장을 밝힘. 노조는 사측과 합의 없이 단 한 대도 현장에 들여오지 못한다고 강조. 현대차는 2028년까지 아틀라스 3만 대를 양산해 미국 공장에 먼저 투입하고 이후 단계적으로 생산 라인 작업까지 확대할 계획. 노조는 로봇 도입이 생산직 일자리를 위협할 수 있다며 고용 안정성을 우려하고 있으며, 단체협약에 따라 노사 합의를 요구

 

7

“전기차 타고, ‘두쫀쿠’ 받아가세요”…BYD코리아, 의정부·청주 전시장 동시 오픈

헤럴드경제

BYD코리아가 의정부와 청주에 전시장을 동시에 오픈하며 전국 전시장 네트워크를 강화함. 신규 전시장 오픈 기념으로 방문 고객에게 ‘두쫀쿠’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 BYD는 전기차 ‘한 번 타면 빠져나오기 어렵다’는 의미를 담은 마케팅 문구를 활용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있음. 이 같은 오프라인 전시장 확대와 프로모션은 국내 전기차 시장 공략 강화 전략의 일환

 

8

현대차, 전기차 구매 부담 낮췄다…저금리 프로모션 실시

헤럴드경제

현대자동차가 전기차 구매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저금리 프로모션을 도입했다. 대상은 아이오닉 5·아이오닉 6·코나 일렉트릭 등 승용 전기차. 할부 금리를 기존 5.4%에서 2.8%로 대폭 낮춰 제공해 초기 비용 부담을 완화함. 프로모션은 모빌리티 할부 기준으로 적용되며, 소비자 선택 폭을 확대하는 효과를 기대. 이는 전기차 대중화 및 시장 확대 전략의 일환으로 해석됨

 

9

볼보, 810 달리는 전기차 ‘EX60’ 선봬

IT조선

볼보자동차가 중형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SUV) ‘EX60’을 공개하며 주행거리 경쟁에 가세. EX60은 사륜구동(AWD) 기준 세계표준 방식인 WLTP 기준 1회 충전 최대 주행거리 810킬로미터(㎞)를 내세움. 볼보가 공개한 전기차 중 가장 주행거리가 김. 400킬로와트(kW) 급속 충전기를 사용할 경우 10분 충전으로 최대 340㎞를 주행할 수 있음. 볼보는 배터리 효율을 끌어올리는 차세대 차체 구조와 코어 컴퓨팅 기반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앞세워 전동화 라인업을 확대한다는 전략

 

10

지커, 韓 첫 전기 SUV로 ‘7X’ 낙점…800V·초급속 충전으로 승부

전자신문

지커가 한국 시장 첫 모델로 중형 전기 SUV ‘7X’를 확정하고 올여름 국내 공식 출범과 함께 판매에 돌입할 예정. 800V 고전압 시스템과 고출력·초급속 충전 성능을 앞세워 테슬라 모델 Y급 시장을 정조준 한다는 계획. 가격은 보조금 기준을 고려해 경쟁력 확보에 초점을 맞추며, 출시 이후 시장 반응에 따라 대형 SUV ‘9X’ 등 후속 도입을 검토할 예정

 

11

벤츠코리아, 올해 전기차 포함 신차 10 국내 출시

연합뉴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올해 전기차를 포함한 총 10종의 신차를 국내에 출시하고, 새로운 판매 방식인 ‘리테일 오브 더 퓨처’를 도입한다고 밝힘. 디 올-뉴 일렉트릭 CLA·CLA 하이브리드는 벤츠의 새 운영체제 MB.OS를 최초 적용해 생성형 AI 기반 주행 보조를 제공하며, 전기·하이브리드 모두 MMA 모듈형 아키텍처를 채택. 올해 하반기 출시되는 디 올-뉴 일렉트릭 GLC·GLB는 각각 MB.EA(전기차 전용)와 MMA 플랫폼을 기반으로 공간 활용성, 주행 성능, 디지털 경험과 장거리 주행 성능을 강화함

 

12

에스더블유엠, 서울시택시운송사업조합과 로보택시 대중화를 위한 MOU 체결

동아일보

에스더블유엠이 서울시택시운송사업조합과 협력해 로보택시를 공공운송 체계 안에서 확산시키기 위한 상생 모델 구축에 나섬. 자율주행 기술과 택시 운영 인프라를 결합해 실증부터 공동 운영까지 단계적으로 로보택시 운영 경험을 축적할 계획임. 초기에는 인프라·운영 지원 중심으로 실증을 진행하고, 중장기적으로는 운행 책임·관제·데이터 관리까지 포함한 공동운행 체계를 마련할 방침

 

 

IR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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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arket Watch] 거래소 인사에 촉각…IPO 예심청구 늦어진다

더벨

한국거래소의 정기 인사가 진행되면서 IPO(기업공개) 상장예비심사 기간이 길어지고 있음. 예심 청구 기업들이 지난해 하반기부터 몰린 데다가 심사를 담당하는 실무진 교체가 예정돼 일정 지연이 예상됨. 채비 등 35곳이 상장 문턱을 넘기 위해 예심 청구하고 기다리고 있음. 기술특례 등의 경우 심사 담당자 교체로 추가 시간이 소요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옴. 결과적으로 상반기 IPO 예정 기업들의 일정이 당초 계획보다 늦춰질 가능성이 높아짐

 

2

‘5000 돌파’ 배터리주 부활…삼성SDI 15%·에코프로 10%↑[종목Pick]

헤럴드경제

국내 증시에서 삼성SDI 주가가 크게 반등하며 투자자 관심이 집중되고 있음. 배터리 관련 주식들이 강세를 보이며 시장에서 주도주로 부상하고 있음 이날 삼성SDI는 전일 대비 18.2% 급등해 38만3000원까지 상승. 이러한 흐름은 배터리 산업에 대한 투자심리가 재차 살아나는 신호로 평가됨

 

3

[단독]  대통령 만난 코스피5000특위…‘디지털자산 활용한 코스닥3000 달성’ 제안

매일경제

더불어민주당 코스피5000특별위원회가 이재명 대통령과 청와대 오찬에서 코스닥 활성화를 위한 전략을 논의. 위원회는 디지털자산(토큰증권·원화스테이블코인 등)을 활용해 코스닥 지수를 3000까지 끌어올려야 한다는 제안을 함. 이 대통령은 해당 의견을 경청했으며, 특위는 자본시장 강화와 제도개혁 필요성을 강조. 논의 주제로는 3차 상법개정안 신속처리, 주가누르기 방지법, 중복상장 문제 등도 포함됨

 

4

김학균 VC협회장 "코스닥 95% 개인 의존, 기관투자 확대가 답"

블로터

김학균 한국벤처캐피탈협회장은 코스닥 시장이 개인투자자 중심으로 굳어져 있어 기관투자 확대가 시급하다고 지적. 그는 코스닥 거래의 약 95%가 개인에 의존한다며, 나스닥처럼 기관 자본이 장기 투자·회수를 뒷받침해야 한다고 강조. 이를 위해 30조원 규모 코스닥 펀드 조성과 법·제도 정비, 컨트롤타워 설립 같은 정책적 뒷받침이 필요하다고 제안

 

5

공모가 낮춘 케이뱅크 IPO…시장조정계수 도입

서울경제

케이뱅크가 코스피 상장을 앞두고 희망 공모 밴드를 대폭 낮추고 시장조정계수를 도입해 보수적인 기업가치 산정에 나선 모습임. 해외 비교기업인 라쿠텐뱅크 PBR에 조정계수를 적용하고 공모 밴드를 8300~9500원으로 낮춰 투자 부담 완화함. 공모 물량 축소와 주요 주주의 보호예수 기간 확대를 통해 수급 부담과 오버행 우려를 줄인 구조 설계임. 상장 후 주가 안정성과 초기 투자자 친화성을 동시에 고려한 시장 친화적 IPO 전략으로 평가됨

 

해외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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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alifornia surpasses 2.5 million cumulative ZEV sales

EV Infrastructure News

캘리포니아주가 누적 250만대 이상의 무배출차(ZEV: Zero-Emission Vehicle) 판매를 2025년에 돌파했다고 발표. 2025년 4분기에는 79,066대의 ZEV가 판매돼 전체 신차의 약 18.9%를 차지. ZEV 판매는 2019년 이후 300% 이상 증가했으며, 충전 인프라 확대 등이 성장 배경으로 꼽힘. 연방 ZEV 인센티브가 만료된 상황에서도 주 차원의 지원 정책은 지속되고 있음

 

2

China’s EV Charging Network Expansion Hit Warp Speed In 2025

Insideevs

중국의 전기차 충전 인프라가 2025년 20 백만 개를 넘어섰으며, 이는 약 40 백만 대의 EV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규모. 충전기 수는 10 백만 개에서 20 백만 개로 단 18개월 만에 두 배로 증가하는 등 확장 속도가 크게 빨라짐. 이 중 공공 충전기 약 4.7 백만 개, 개인(가정) 충전기 약 15.4 백만 개로, 개인 충전 비중이 높음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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