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 뉴스 브리핑 · 2월 11일 (수)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이은진입니다.
2월 11일(수)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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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11일(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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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뉴스 브리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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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EVI 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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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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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사 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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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및 산업 동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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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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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출가스 5등급 차량 조기폐차 및 매연저감장치(DPF) 부착 지원 올해 종료, 총 11만3000대 지원. 5등급 차량 조기폐차·DPF 부착 마지막 해로 모바일 고지·우편 안내 등 맞춤형 홍보 강화. 4등급 차량 조기폐차 지원 지속, 전기·수소·하이브리드 구매 시에만 2차 보조금 지급. 4등급 경유차 조기폐차 후 전기차 구매 시 전환지원금 추가, 녹색전환(K-GX)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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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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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급속충전기 핵심 부품인 파워모듈 국산화 본격화, 중국산 의존 탈피 움직임 확산. LG이노텍·이브이시스 등 국산 파워모듈 적용 급속충전기 공공 납품 및 성능 인증 통과. 중국산 파워모듈 점유율 90% 속 보안·안정성 우려 확대, 에너지 인프라 안보 이슈 부각. 충전기 산업 경쟁력 핵심으로 파워모듈·소프트웨어·데이터 제어권 확보 중요성 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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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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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산업은 공급 과잉·정책 불확실성·실적 부진으로 한동안 침체돼 왔음. 일론 머스크가 태양광을 활용해 우주에 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할 수 있다는 구상을 제시하며 관심이 다시 커짐. 중국 태양광 기업과의 협력 움직임, 한화솔루션의 차세대 태양전지 연구 등 관련 업계에서 실제 검토 조짐이 나타남. 주가 상승은 업황 반등이 아닌 태양광의 새로운 쓰임새 가능성이 평가된 결과로, 상용화·공급망 문제는 여전히 과제로 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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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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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차 구매 예정자 75.1%가 전기차 구매를 긍정 검토, 20대는 구매 의향 100% 기록. 전기차 고려 이유는 충전비 절감이 최우선, 정부 보조금·세제 혜택도 주요 요인. 구매 망설임 요인으로 충전 인프라 부족, 안전성 우려, 충전 시간 부담 지적. 전기차 시장이 유지비 절감 중심의 주류 선택지로 빠르게 전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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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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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지역별 차등 전기요금제를 기업용 전력 중심으로 도입해 지방 기업의 전기료 부담을 완화하겠다는 방침을 밝힘. 태양광 발전량이 많은 낮 시간대와 전력 공급 여건을 반영한 요금제 설계를 통해 대부분 기업에 요금 인하 효과 기대를 언급함. 정부가 1분기 중 산업용 전기요금 체계 개편을 추진하며, 24시간 가동 업장도 불이익이 없도록 제도 설계 방침을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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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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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일본법인 판매량 지난해 1169대로 전년 대비 약 2배 증가, 재진출 3년 만에 성장세 확인. 내연기관 배제·전기차 중심 전략이 전기차 수요 확대와 맞물리며 점진적 성과 창출. 캐스퍼 일렉트릭·코나·아이오닉 5 등 소형 전기차 중심 라인업이 일본 소비 환경에 부합. BYD 등 경쟁과 제한적 라인업은 과제로 남았으나 브랜드 인지도 확대로 성장 기반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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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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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 무뇨스 현대자동차 사장이 글로벌 불확실성 속에서 중국과 인도 등 주요 시장을 중심으로 사업 전략을 강화하겠다는 뜻을 밝힘. 각 지역 특성에 맞춘 전략적 대응과 조직 간 긴밀한 협업, 강한 실행력이 중장기 성과를 좌우할 것이라고 강조함. 미국과 유럽, 인도 등 전 권역에서 판매와 전동화 성과를 거뒀다며 견고한 사업 기반과 임직원들의 노력을 평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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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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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가 2026년형 모델 3 전 트림에 대한 국내 배출가스·소음·주행거리 인증을 완료하며 출시 준비를 마침. 인증 완료에 따라 사전 예약 고객은 이르면 다음 달부터 차량을 인도받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됨. 가격 경쟁력을 강화한 신규 트림 추가로 보조금 적용 시 지방 기준 3000만원대 구매 가능성도 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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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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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국내 수입차 시장이 전기차 중심으로 재편되는 가운데 테슬라가 1966대를 판매하며 연초에도 상위권 실적을 유지함. 가격 인하와 안정적인 물량 공급을 바탕으로 모델 3·모델 Y 판매가 이어지며 전기차 비수기에도 이례적인 성과를 거둠. 중국 전기차 브랜드 BYD도 공격적인 가격 전략으로 1300대 이상 판매하며 존재감을 확대해 수입차 시장 판도 변화 가능성을 시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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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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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니AI와 도요타 중국 합작사가 협력 개발한 ‘플래티넘 4X 로보택시’ 상용 생산 개시. 도요타 bZ4X에 포니AI 7세대 자율주행 시스템 탑재, 중국 주요 도시에 수천 대 보급 예정. 도요타 생산시스템(TPS) 적용 전용 생산라인 구축, 기술 개발 단계에서 양산 단계로 전환. 중일 정치 갈등 속에서도 산업 협력은 지속, 자율주행 분야에서 안정적 협업 기조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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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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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연방 예산이 투입되는 전기차 충전소에 대해 미국산 부품 사용 비율을 현행 55%에서 최대 100%로 상향하는 방안을 추진함. 미국 내 제조 역량과 사이버 안보를 이유로 외국산 충전기 부품을 배제하고 국내 제조업과 일자리 창출을 강화하겠다는 취지임. 전기차 지원 축소 기조 속에서 연방 예산 집행 중단이 법원에 제동이 걸리자 규정 강화를 통해 정책 방향을 이어가려는 움직임으로 해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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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투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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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그룹이 독일에서 차량-전력망 연계(V2G) 상용 서비스를 시작하며 전기차를 활용한 에너지 거래 모델을 본격 도입함. 노이어 클라쎄 기반 전기차와 iX3를 중심으로 양방향 충전을 통해 연 최대 720유로의 보너스를 제공하는 상품을 선보임. 전기차 배터리를 전력망의 저장 자원으로 활용해 고객 비용 절감과 재생에너지 활용 확대를 동시에 추진한다는 전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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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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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글로벌 전기차용 음극재 적재량이 141만8000톤으로 전년 대비 34% 증가하며 성장세를 지속함. 중국 기업들이 시장의 90% 이상을 점유하며 압도적 우위를 유지한 반면 한국과 일본 기업 비중은 하락 흐름을 보임. SNE리서치는 향후 음극재 시장이 물량 확대보다 원산지·추적성 등 공급 안정성과 규제 대응 역량이 중요해질 것으로 분석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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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 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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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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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을 중심으로 코스피·코스닥 시장 분리 추진에 대해 한국거래소 노조가 근조화환·현수막 시위로 강력 반발함. 노조는 코스닥 분리가 상장 남발과 투기를 부르는 ‘닷컴버블 재현’이자 투기판 제도화라고 비판함. 시장 분리 시 시장 감시 기능 약화, 비용 증가, 글로벌 시장 통합 추세 역행 우려 제기함. 정치권은 제도 개선 필요성 강조한 반면, 거래소는 투자자 신뢰와 벤처 육성 관점에서 다양한 구조 가능성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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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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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이 부실기업 퇴출을 강화하기 위해 상장폐지 요건을 조기에 상향하고 시가총액·매출 기준을 강화하는 제도 개편을 추진하고 있음. 현재 코스피는 시총 200억원, 코스닥은 150억원 미만 기업이 형식적 상장폐지 대상인데, 이를 더 높은 기준으로 앞당겨 반영하는 방안이 검토됨. 주가 1,000원 미만 ‘동전주’까지 상장폐지 요건에 포함하는 방안도 논의 중이며, 미국 나스닥 등의 사례를 참고함. 거래소는 상장제도팀 인력을 확대하는 등 제도 개선 준비에 나섰으며, 부실기업 퇴출 확대가 시장 체질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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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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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이 피지컬 AI 기반 자율주행 로봇 서비스 기업 뉴빌리티와 IPO 주관 계약을 체결하며 로봇 기업 상장 행보가 본격화됨. 뉴빌리티는 연간 4만 회 이상 로봇 서비스를 수행하며 실전 데이터를 축적하고 국내외에서 상용화 성과를 확대 중임. 코스닥 상장을 통해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와 글로벌 시장 확장을 가속화한다는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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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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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거래소 대주주 지분 상한 규제 대신 투명한 정보 공개와 IPO 등 시장 메커니즘을 통한 자율적 개선이 필요하다는 전문가 제언이 제기됨. 빗썸 오지급 사례를 근거로 한 소유 구조 통제는 원인과 결과를 혼동한 과잉 규제라는 지적이 나옴. 진입장벽 완화와 행위 규제를 통해 내부통제·준비자산 공개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규제 패러다임 전환 필요성이 강조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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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 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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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
News |
Medi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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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WJL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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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D.C. 전역에 전기차 충전소가 추가로 설치될 예정임. 시는 공공 부지와 주거·상업 지역을 중심으로 충전 인프라를 확대해 EV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 전기차 보급을 가속한다는 계획이며, 특히 도심 접근성과 형평성 개선에 초점을 맞추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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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proposes boosting ‘Buy America’ requirements for government-funded EV charging stations |
Reuter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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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부가 ‘바이 아메리카(Buy America)’ 규정을 강화해 전기차·충전 인프라·청정에너지 프로젝트에서 미국산 부품·소재 사용 비중을 더 높이려는 방안을 추진함. 이는 공급망을 미국 내로 끌어들이고 일자리 창출을 강화하려는 목적이지만, 동시에 프로젝트 비용 상승과 구축 속도 둔화에 대한 우려도 함께 제기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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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ia: Kia partners with BPCL to to add 3,000 charging points |
electriv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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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에서 기아가 국영 에너지기업 BPCL과 협력해 약 3,000기의 전기차 충전 포인트를 추가 구축함. 주요 도로·도심 거점을 중심으로 충전 접근성을 높여 EV 이용 편의와 판매 확대를 동시에 노리는 전략으로, 인도 내 충전 인프라 확장과 완성차–에너지 기업 협업 흐름을 보여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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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