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 뉴스 브리핑 · 2월 27일 (금)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이은진입니다.
2월 27일(금)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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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27일(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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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뉴스 브리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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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EVI 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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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사 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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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및 산업 동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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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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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부가 글로벌 관세를 기존 10%에서 최대 15% 이상으로 인상하고, 국가별 차등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하며 무역 압박 강화 추진. 철강·알루미늄에 이어 자동차까지 국가안보를 이유로 한 추가 관세 부과 조사도 진행 중이며, 자동차 산업이 주요 타깃으로 포함됨. 특히 불공정 무역 관행이 확인될 경우 자동차 등 특정 품목에 대해 더 높은 ‘표적 관세’ 부과 가능성도 제기됨. 미국은 관세 정책을 통해 자국 산업 보호와 협상력 강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글로벌 자동차 및 제조업 전반에 영향 확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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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지경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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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맥스는 자회사 휴맥스모빌리티를 중심으로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핵심 성장 축으로 육성 중. 휴맥스이브이는 완속·급속 포함 2만기 이상의 충전기 운영하며 공동주택 중심 충전 사업 확대 중. 아파트 등 주거지 기반 충전 인프라 구축을 통해 안정적 이용 수요 확보 및 충전 네트워크 경쟁력 강화 추진. 주차·충전·차량 데이터를 연계한 통합 모빌리티 플랫폼 구축 통해 전기차 충전 중심 인프라 사업 고도화 전략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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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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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가 모델 Y·모델 3 등 신차 가격을 수백만원 인하하면서 국내 중고 전기차 시세가 전반적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음. 케이카 분석에 따르면 모델 Y(-2.6%), 모델 Y 주니퍼(-3.2%), 모델 X(-1.4%) 등 주요 전기차 중고 시세 하락이 예상됨. 기아 EV6(-4.6%), EV4(-2.4%), 볼보 EX30(-1.3%) 등 타 브랜드 전기차도 가격 인하 경쟁 영향으로 중고 시세 동반 하락 전망. 전기차 수요 둔화, 보조금 축소, 재고 부담 등이 겹치며 신차 가격 인하 경쟁이 확대되고 중고차 시장에도 하방 압력 지속될 것으로 분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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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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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감독형 완전자율주행(FSD) 국내 도입 100일을 앞두고 실제 사용자 주행거리의 약 97~99%를 FSD로 운행한 사례 확인됨. FSD는 보행자 배려, 차선 유지 등 안정적 주행 경험 제공하며 운전자들이 안전 운전 습관 형성에 도움을 받았다는 평가 제기됨. 다만 국내 FSD는 완전 자율주행이 아닌 레벨2 수준 주행보조 기능으로, 운전자의 지속적인 주의와 개입이 필요한 단계. 국내 도입 후 한 달 만에 누적 주행거리 100만㎞ 돌파했으며, 자율주행 기술이 전기차 구매 핵심 요소로 부상하며 산업계 관심 확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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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이코노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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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는 캘리포니아에서 로보택시 서비스를 수개월 내 출시하겠다고 밝혔지만, 자율주행 시험 주행 기록은 ‘0마일’로 확인됨. 캘리포니아는 로보택시 상용화를 위해 최소 5만마일 시험 주행 기록 등 단계별 허가 요건을 요구하지만, 테슬라는 추가 허가 신청도 하지 않은 상태. 현재 테슬라는 안전 운전자 탑승 조건의 가장 낮은 단계 허가만 보유하고 있으며, 완전 무인 운행 허가를 위한 준비가 부족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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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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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가 ‘오토파일럿’과 ‘완전자율주행(FSD)’ 용어 사용을 되찾기 위해 캘리포니아 차량관리국(DMV)을 상대로 소송 제기. DMV는 오토파일럿과 FSD가 완전 자율주행처럼 소비자를 오도하는 허위 광고에 해당한다고 판단해 사용 제한 조치 추진. 슬라는 해당 기능이 자율주행이 아님을 명확히 안내해왔으며, DMV의 판단은 근거 부족하고 부당하다고 반박. FSD는 테슬라 핵심 경쟁력으로 로보택시 개발에도 활용 중이며, 용어 사용을 둘러싼 규제 당국과 법적 공방 확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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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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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우 현대자동차그룹 첨단차플랫폼(AVP) 본부장 겸 포티투닷 대표 취임 후 첫 타운홀 미팅에서 모빌리티 리더 도약 기여 의지 강조함. 포티투닷 잠재력 기반 고객 관점 기술 개발 및 AVP 본부와 협력 통한 시너지 창출 방향성 제시. 박 대표는 엔비디아와 테슬라 출신 자율주행 전문가로 SDV 및 피지컬 AI 전략 핵심 역할 기대. 테슬라 오토파일럿 개발 참여 및 엔비디아에서 최고경영진과 협업 경험 보유한 소프트웨어·자율주행 분야 핵심 인재로 평가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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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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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AI 기반 ‘2030 모빌리티 혁신성장 로드맵’을 통해 향후 5년간 자율주행·UAM·친환경차 등 모빌리티 정책 방향 제시. 2027년 레벨4 자율주행 상용화를 목표로 도시 단위 실증, 자율차 200대 투입, 자율주행 데이터 플랫폼 구축 추진. 친환경 모빌리티 확대 위해 2030년 신차 중 친환경차 비율 40%, 2035년 70%까지 확대하고 전기차 배터리 인증제 및 배터리 리스·교환 제도화 추진. UAM·드론·DRT·MaaS 등 미래 모빌리티 인프라 구축과 규제 개선 병행해 AI 기반 모빌리티 산업 생태계 조성 및 상용화 가속화 추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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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한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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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배터리를 전력망에 다시 공급하는 V2G 기술이 전력 수급 안정화와 재생에너지 활용 확대를 위한 핵심 분산에너지 자원으로 주목받고 있음. 미국 GM은 전기차 전력을 가정용 전원으로 활용하는 V2H 보급 확대와 초기 비용 부담을 낮추기 위한 리스 프로그램 도입 추진 중. 국내에서는 제주를 중심으로 쏘카, 현대자동차그룹 등이 양방향 충전기를 활용한 V2G 실증 사업 추진하며 에너지 자원 활용 모델 검증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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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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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피피랩은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전기차 배터리 전력을 판매하는 V2G 기반 분산에너지 사업 모델 확산 추진함. 제주는 분산에너지 특구로 지정되어 전기차 충전 후 남은 전력을 다시 판매해 수익 창출 가능한 ‘V2G(양방향 충전)’ 산업 활성화 추진 중. 전력 가격이 낮을 때 충전하고 높은 시간대에 전력을 판매하는 방식으로 전기차가 이동형 에너지 자산 및 새로운 소득원 역할 수행 가능. V2G, ESS, 가상발전소(VPP)를 연계해 전기차를 에너지 플랫폼으로 활용하는 분산형 전력 시스템 구축 및 전력시장 혁신 추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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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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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기자협회 선정 2026 대한민국 올해의 차에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9 선정, 종합 만족도 82.30점으로 1위 기록함. 아이오닉 9은 올해의 SUV 및 올해의 전기차 동시 수상, 10개 브랜드 18개 차종 경쟁 속 최고 평가 획득함. 르노 세닉 E-Tech 100% 일렉트릭 올해의 수입차 선정, 기아 PV5 올해의 유틸리티 및 이노베이션 수상함. 푸조 올 뉴 3008 스마트 하이브리드 올해의 디자인, 메르세데스-벤츠 AMG GT 올해의 퍼포먼스 선정 등 전동화·고성능 차량 경쟁력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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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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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코리아가 영국 디자이너 브랜드 폴 스미스와 협업한 전기차 ‘디 올 일렉트릭 미니 쿠퍼 SE 폴스미스 에디션’을 국내 출시함. 국내 출시 가격은 5970만원이며, 사전 예약 물량 100대는 한 달 만에 완판돼 추가 물량 도입을 검토 중. 최고출력 218마력 전기모터와 54.2kWh 배터리를 탑재해 1회 충전 시 최대 300㎞ 주행 가능하며, 급속 충전 시 30분 내 10→80% 충전 지원함. 폴스미스 시그니처 스트라이프 디자인과 전용 색상·OLED 디스플레이 등 차별화된 디자인 요소를 적용한 한정판 전기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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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 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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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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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는 감사보고서 제출 시즌을 앞두고 투자유의 안내(Investor Alert)를 발동하며 투자자 주의 당부함. 상장사는 정기 주총 1주 전 감사보고서 제출 의무가 있으며, 제출 지연 기업은 상장폐지 위험 등 투자 리스크 확대 가능성 있음. 주가·거래량 급변, 무관한 자금조달 증가, 허위 풍문 유포, 취약한 지배구조 등 한계기업 주요 특징으로 지목됨. 올해부터 코스닥 부실기업 상장폐지 요건이 강화될 예정으로, 투자 전 재무 상태 및 공시 내용 확인 필요성 강조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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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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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호실적 영향으로 코스피 종가 6,307.27 기록하며 사상 최초 6,300선 돌파 및 역대 최고치 경신함. 반도체 중심 매수세 확대 속 삼성전자(7.13%), SK하이닉스(7.96%) 등 반도체주 상승이 지수 상승 주도함. 엔비디아 실적이 시장 기대치 상회하며 AI 수요 확대 기대감 반영, 협력사 및 관련 기술주 전반 상승세 확산함. 한국은행 기준금리 동결 및 금리 인상 우려 완화도 투자심리 개선 요인으로 작용하며 증시 상승세 뒷받침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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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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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t EV Charging Networks Market Size, Share and Trends 2026 to 2035 |
Precedence Resear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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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스마트 전기차 충전 네트워크 시장 규모는 2025년 83.5억 달러에서 2035년 592.7억 달러로 성장하며, 연평균 21.65%의 높은 성장률 기록 전망됨. 전기차 보급 확대, 충전 인프라 투자 증가, 에너지 관리 최적화 수요 증가가 시장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 스마트 충전 네트워크는 클라우드 기반으로 충전 속도·비용·전력 부하를 자동 관리하며, AI를 활용한 에너지 최적화 및 차량-전력망 연계 기능 확대 중. 급속충전·양방향 충전(V2G)·재생에너지 연계 등 지능형 충전 기술이 핵심 성장 트렌드로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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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ChargingStation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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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go는 미국 내 DC 급속충전 포트 5,015개를 구축하며 주요 충전 네트워크 중 하나로 성장함. 충전소는 총 1,222개 위치에 설치됐으며, 기존 충전소 확장 및 신규 구축을 통해 최근 14개월간 1,000개 이상 포트를 추가함. GM 등과 협력해 충전 인프라를 확대 중이며, NACS 충전 규격도 확대해 2026년까지 500개 이상 포트 구축 계획. 2029년까지 충전 포트를 1만5,000개 이상으로 확대하는 목표를 세우고 차세대 분산형 급속충전 시스템 도입 추진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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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