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신혼여행)

[뉴질랜드] DAY4/뉴질랜드 퀸스타운 카페/ 온센핫풀2

온센핫풀에서 안내받기로는

Marmolada Cafe 앞에서 픽업!

https://maps.app.goo.gl/EgRmdVT8kt4XxbQn7?g_st=akt

차 뒤에 온센이라고 적혀있었고 우리는 9시 45분 픽업이었는데 좀 일찍 가서 9시 30분 차를 탔다

자리가 있어서 태워줬다ㅎㅎ 일찍가면 좋지뭐~

차 안에 있는 윗층 구조도 한번 보고..

(근데 차 안에 다 한국인이다ㅋㅋㅋㅋㅋㅋㅋ)

우리 포함해서 6명이 탔다

차로 15분 정도 갔다 산중턱으로 가기때문에 언덕길이 대부분이라서 무조건 픽업차 타야한다

25년12월24일 방문을 하기위해

25년8월19일에 예약했다

트립닷컴이나 마이리얼트립에서 예약 시 한달? 내 기간에 대해서만 예약이 가능했던것 같은데 공식홈에서는 바로 예약이 가능했다

이용요금175달러+예약요금 3.5달러

총 178.5달러 결제했다

온센핫풀 근처에 숙소도 있었는데 여기서는 왜 숙박하는걸까? 싶은 위치였다

차에서 내린 후 계단을 내려가면 리셉션이 나온다

입구 들어가기 전 샷오버강을 보니깐 이걸보고 온천하겠구나~ 했다

너무나 확실한 색감과 구름과 산, 물이 눈에 선명하게 그어졌다

해가 늦게 지니깐 6시 입실까지는 충분히 뷰를 보기에 안전할 것 같다

리셉션에 예약자명을 얘기했는데 이름을 못알아듣는다,, 그래서 예약증을 꺼냈다^.^

일찍와서 조금 기다리라고 했다

다른 블로그에는 웰컴티나 다과가 있었는데 우리는 없었다

물어봤는데 직원들 말 진짜 겁나 빠르다알고싶은데 뭐라말하는지 못알아듣겠다 영어공부….ㅜ

혹시 누군가 알게된다면… 알려주겠지…

대기하면서 블로그를 열어봐서 알게됐는데 이용 시 꿀팁이 있었더라…

꿀팁!!

*우선 시간을 정확하게 계산하기때문에 숙소에서 수영복을 입고 출발을 한다고 했다(ㅋㅋㅋㅋ 난 들고옴)

*그리고 시간이 칼같아서 샤워는 공용샤워실에서 하는 게 좋다고 했다

(난 온천수 담그고 샤워할 생각으로 다 챙겨왔는데 온천시간 끝나고 나니 샤워필요없을 것 같아서 그냥 타월로 슥슥 닦고 옷갈아입었다)

*우선 물만 제공된다는 말은 알아들어서 과일플레터를 주문했다 사진이 없어서 아쉬웠지만 문구가 제일 무난해보였다 (20달러)

->꿀팁에 과일플레터가 도대체 왜 들어가냐?? 밑에 사진보면 알 수 있습니다

사진찍기 좋게 나올 줄 알았는데 그냥 종이 도시락통에 과일이 들어있었다 반짝이 뿌려져있다 ㅋㅋㅋ

💛마트에서 먹어보고 싶었던 과일들이 들어있었다

(과일을 혼자 먹어야하는 부담에 사지 못했는데 다양하게 먹어볼 수 있어서 좋았다)

💚사진찍기에 좋았다! 새들이 구경하러 온다>_<!!!

처음에 그냥 사진 찍고 있었는데 새가 한마리 도시락 구경하러 왔다

그래서 손에 올려놓고 기다려 봤는데 과일맛집 소문난듯..

주변에 새들이 엄청 몰려왔다 귀여워……

햇빛을 받으면 사진이 잘나오는데 물도 묻어져있어서 그런지 피부가 타들어가는 기분이든다… 선크림!!!

용감한 새 한마리 ㅋㅋㅋ다른 새들은 주변만 멤돌고 있었다

새들도 성격이 다 다르구나…

손에 안착 후 작은 과일 한조각을 물어갔다

생각보다 의자가 낮게 있어서 앉으면 160인 나는..

그냥 의자에 앉으면 목까지 잠겨서 얼굴만 동동 뜨게 나오고

서있으면 엉덩이까지 나오고

스쿼트 자세하고 있으면 힘들지만 예쁘게 나온다….

인스타나 블로그에서 사진으로만 봤을 땐 그냥 편하게 앉으면 되는줄..ㅠ

자연이 카메라에 담기지 않아 속상할 정도다

하지만 새도 많이 봤고 뜨듯하게 감기 기운을 물리쳤다

사실 퀸스타운 너무 추워ㅠㅠㅠㅠㅠㅠㅠㅠ

독사진 찍어준다고 나가있던 오빠는 감기에 걸렸다 쏘리,,

내 과일을 노리는 참새들,,,,,💜

밖에 샤워실이 따로 있었지만 이용하지는 않았다

어메니티, 옷걸이, 드라이기 등 필수품은 있었다

다만 픽업차가 15분마다 있기때문에 인원이 다 채워지면 못타니깐 체크해야한다

피크민 게임에 나오는 꽃들이 많았던 뉴질랜드

위에 사진에는 큰 새가 숨어있다ㅎㅎㅎ눈마주쳤음

[느낀점]

인스타그램 사진용인 것 같았음/ 사진찍어주는 사람이 추움ㅋㅋㅋㅋ

그렇다고 사진을 안남기기엔 이용요금이 상당하다고 생각함

자연을 보며 쉬기에는 좋았으나 1시간 이용요금 비쌈

45분만 해도 충분했을 것 같음

과일플래터 완전 강추

또갈꺼야? 하면 그건 아닌거같다~

[내돈내산 수영복]

여러개 놓고 고민 많이하고 구매했는데 좋넴..

사진 잘나온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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