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3월 16일 (월)

3월 16일 전기차·충전 업계 뉴스를 정리했습니다.

EV 뉴스

1. 채비, 자체 전류 제어 기술로 300kW 충전 구현

이데일리

전기차 충전 기업 채비가 차량 인식 기반 전류 제어 기술로 최대 300kW 급속 충전 구현. 테슬라 차량 특성에 맞춘 충전 출력 제어와 NACS 커넥터 도입으로 충전 편의성 강화. 고속도로 휴게소 중심으로 3세대 급속 충전기 ‘슈퍼소닉’ 설치 확대 계획. 채비가 충전 인프라 운영 기업 최초로 코스닥 상장 추진하며 시장 관심 확대

2. [르포] 충전기 꽂고 밥 먹고 세차까지… ‘기다림’ 사라진 전기차 충전 ‘채비스테이’

디지털타임스

전기차 충전 복합공간 ‘채비스테이’가 충전·카페·식사·세차를 결합한 체류형 충전 인프라 모델 구축. 급속 충전기 ‘슈퍼소닉’과 테슬라 NACS 커넥터 도입으로 빠르고 편리한 충전 환경 제공. 충전 중 카페·식당 이용과 차량 세차를 동시에 진행하는 생활형 충전 서비스 운영. 현장에서는 충전을 기다린다는 느낌보다 카페와 식당에 잠시 들른 듯한 자연스러운 체류 경험 분위기

3. 시장 친화적 공모구조, 흥행 기대 더한다

더스탁

채비가 유통물량 제한과 전량 신주 모집 등 투자자 친화적 공모 구조로 IPO 추진. 상장 첫날 유통물량을 약 25% 수준으로 제한하고 주요 투자자 지분에 보호예수 적용해 오버행 위험 최소화 전략. 공모자금은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장과 사업 성장에 활용하는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모주 시장 호조와 환매청구권 부여 구조로 투자자 참여 확대 기대 분위기

4. 전기차 급속 충전 시대 온다…‘채비’ 등 부상

세계비즈

전기차 가격 인하 경쟁과 주행거리 개선 영향으로 전기차 판매 증가와 시장 확대 흐름. 정부가 전환지원금 신설과 무공해차 판매 의무 강화로 전기차 전환 정책 가속화 추진. 완속 충전 의무 설치 종료 이후 급속 충전 중심으로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조 변화. 급속 충전 인프라 기업 채비가 높은 시장 점유율을 기반으로 코스닥 상장 추진하며 시장 주목 확대

5. 주간경제 브리핑

TBC

전기차 급속 충전 인프라 운영 1위 기업 채비가 대구 알파시티에 대규모 연구개발센터 완공. 전력 회생 장치와 대형 환경 챔버 등 핵심 시험 장비 구축을 통한 충전 기술 개발 기반 강화. 제품 설계부터 시험·인증 대응까지 전 과정을 통합 수행하는 연구개발 체계 구축

6. "美 부품 100% 안 쓰면 보조금 안줘"… 韓 전기차 충전 업계, 트럼프 변덕에 '날벼락'

조선비즈

미국 정부가 전기차 충전 인프라 보조금 지급 조건을 강화해 충전기 부품의 미국산 비율을 55%에서 100%로 높이려 하면서 국내 충전업계에 부담이 커지고 있음. 이 정책이 시행되면 보조금 의존도가 높은 충전소 구축 비용이 크게 늘어 충전 인프라 확충 속도가 둔화될 가능성이 제기됨. 미국 시장에서 활동 중인 SK시그넷·이브이시스 등 국내 충전기 제조사는 현실적으로 100% 현지 부품 사용이 어렵다며 대응 전략을 검토 중. 국내 충전 인프라 기업 채비도 미국 공장 건설을 검토했지만 실제 진행하진 않음

참고: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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