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 뉴스 브리핑 · 3월 27일 (금)
3월 27일 전기차·충전 업계 뉴스를 정리했습니다.
EV 뉴스
1. 시장 소통 본격화…눈높이 격차 해소 ‘집중’
더스탁
채비가 IPO 추진 과정에서 기관 대상 IR과 해외 투자자 설명회를 통해 시장 소통 강화. 전기차 보급 확대에 따른 충전 인프라 수요 증가를 성장 근거로 제시하며 투자자 설득 시도. 일부 투자자 우려 반영해 실적 전망과 수익성 추정치 하향 조정하며 눈높이 격차 축소 노력. 급속충전 점유율 1위와 수출 성장 등을 강조하며 기업가치 정당성 확보 시도. 향후 추가 IR을 통해 투자심리 개선과 공모 흥행 여부가 핵심 변수로 부각
2. Chaevi in deal to supply EV chargers to the UAE
Just Auto
채비가 UAE 인프라 기업과 협력해 중동 전기차 충전 시장 진출 확대. 두바이 기반 Emirates Electrical Engineering에 2년간 1000기 충전기 공급 계약 체결. 저속부터 급속까지 다양한 충전기 설치로 현지 인프라 구축 추진. 중동 시장 거점 확보와 함께 글로벌 사업 확장 및 IPO 기대감 반영. 현지 CPO 라이선스 사업자와 협력으로 안정적 시장 진입 기반 확보
참고: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