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말몰디브 모히또에서 몰디브 한잔하러 간 후기4 몰디브여행비추천
(고프로로 촬영했으며 동영상을 캡처해서 작성하는 글)
리조트와 연결된 사다리를 타고 물속으로 쏘옥-!
큰 상어도 집밑에 있었는데 나만 봤다.. 카메라도 나한테 없었는데ㅠㅠ
맑다맑아
처음만난 물고기
얘도 나를 구경한다
갑자기 깊어지는곳
수영잘하고 바다도안무섭고싶다
360도 갈치떼가 날둘러싸서 놀라자빠진날
알록달록 수중환경
산호초백화현상을 보며 해양오염의 심각성을 느낀다…..
잘숨어있는 고기 괴롭히기
회떠먹을 수 있을 느낌의 고기들
눈이빨개서 무서웠는데 빨간눈들이 살짝 드러누워서 날 구경했던…
저기 센터 쪽이 물고기 천국이라했다
마지막날 떠나기 전 스노쿨링때 점박이 만타를 봤던곳
돌핀투어 전 옷맞춰입고 사진찍었다
16시까지 리셉션집합명령이 떨어졌다 ㅎㅎ
구름이 끼었지만 막상 현장에서는 너무 날씨가 좋았다
돌고래를 보지 못해서 아쉽다
드넓은 바다 위 낮고 높게 퍼진 구름들!!
아득하니 깊어서 무서웠는데 마지막날은 익숙해져서 더 멀리 깊은곳까지 갈 수 있었다
다만 갑자기 차가워지는 물온도가 무서워,,
구름이 얕게 껴있는 이 날씨가 참 놀기 좋은날씨다
대신 바다가 좀 뿌옇다
케운 앞 바다에서 쫓아가니깐 멈춰서 쳐다보는 물고기
얼룩무늬인게 매력넘치네
여기 아래 바다에 모래밭에 만타가 많이 쉰다
그리고 이 앞바다에서 거북이도 만났다
스물스물 그림자 같이 시꺼먼게 상어마냥 보였는데 가까워지니깐 물고기 떼였다
모래에서 쉬고있는 만타
도망가는 만타
다시 돌아온 만타
다시 도망가는 만타
게도 점프를 한다,, 제발 한번만 더 뛰어줘 하니깐 파닥하고 점프했다
처음 보트타고 들어오는 입구
더워서 땀으로 젖었지만 카메라 셋팅하고 뛰어보는중
혼자만 하는 사랑
몰디브 비추 이유
6)물이 무서운데 수영을 배우고 싶어진다
7)꿈에서 물고기랑 눈마주치면서 대화한다
※사진 무단도용 금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