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은기록

사당역 근처 회식장소 방어회 부산자갈치어시장 후기 및 추천

엊그제부터 방어노래를 부르더니 결국 회식을 했다

안양수산시장을 갈뻔했으나 집가는 길이 험난하여 사당으로 장소를 바꿨고 방어회를 먹으러 바다당으로 갔다

6시 조금 넘었는데 바다당은 만석이었고 대기가 2팀 있었다

그 밑에 있는 부산자갈치어시장으로 갔다

(왠지 윗층과 아랫층이 가족일 것 같다)

방어회 중 69,000

(대 89 소 45)

영롱 고소 식감최고

밑반찬으로 미역국 미역 야채 옥수수콘 김이 나온다

산낙지탕탕 30,000원

보기보다 탱글하고 힘이 좋은 낙지였다

활어회 대 49,000원

이 역시 식감미쳤다

해물라면도 시켰는데 먹은기억이 없네..

자리있을 때 빨리 앉아야한다 금방 테이블이 다 찼다

화장실은 남녀 별도며 남자화장실은 나프탈렌냄새가 장난이 아니다

룸도 있으니 연말연초 회식장소로도 추천!

2차는 맥주 피자 감튀

3차는 소주 육사시미 육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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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 실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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