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웨딩홀에서 진행하는 스드메를 알아보고 있었기 때문에 MJ에서도 토탈로 견적을 받았다
웨딩홀만하는 경우와 토탈로 하는경우 가격이 조금씩 차이가 있기때문에 꼭 하고싶었던 스드메가 없다면 토탈도 시간이나 비용적인 면에서
합리적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견적은 예식비용과 부대품목으로 구분됐다
웨딩홀 투어를 다니다보니 정말 머리아픈일이 여러가지다
어떤 곳은 예식비용안에 부대품목의 몇가지를 넣고 어떤곳은 별개로 가져가다보니
결국 이동시간에 해당품목들을 넣은 견적들을 확인해야한다
그러다보니 홀비가 저렴하네? 싶다가도 다시 계산하면 정말 비슷하다는 생각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