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팅룸에 앉아서 봐줄 수 있는 의자가 있었으면 좋을 거 같은데 내가 진행한 피팅룸은 의자가 없어서 남자친구가 계속 서있었다 스튜디오 촬영을 하먄서 더 느낀건 남자친구의 역할이었다
그리거 더청담스튜디오의 공기가 아주 많이 차가워서 여름엔 시원할거같은데 4월 중순에는 너무 추웠다 그래서 닭살이 계속 돋았고 메이크업할 때 입는 가운 얇은것만 입고 진행을 해서 속옷말고 얇게 하나 더 입을 걸 가지고 피팅룸에 들어가면 좋을 것 같다
피팅룸안에 그리고 드레스와 함께 베일이나 다른 악세사리가 있는 건 아니라서 이 부분은 헬퍼님이 가져다주는 것 중에서 골라야하는 아쉬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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