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포즈

서울신라호텔 어반아일랜드 어푸어푸

조식을 먹고 누워서 쉬다가 전날 이용하지 못한 어반아일랜드가 있는 3층으로 출발!!!

사실 귀찮아서 계속 누워있었는데

오빠가 10번째 안가도되겠어? 해서 일어나줬다정말!!

들어갈때 자리를 선택할 수 있었는데

한팀만 있어서 아주 마음대로 앉고싶은 곳을 선택했다

어반아일랜드 자체는 사전 예약이 불가하며, 선착순으로 입장 가능, 카바나는 사전 예약이 가능하며, 유료로 제공된다

(사람이 아~무도 없어서 찍었다)

샤워실에는 탈수기와 봉투도 있다

추울까? 싶었는데 물온도 무슨일??ㅜㅠ

베드 위에도 열난로가 있어서 너무 좋았다

(자본주의만세)

카운터로 가서 가운을 요청했다 아주 퐁신하고 좋은 수건가운~

앉아서 맥주랑 피자때리기 딱 좋았는데…

체크아웃해야되서 얼마 있지 못했지만

사람도 없고 너무 좋았다

(수요일은 이용이 불가하다고하니 참고해서 투숙예약해야한다)

수영복 대여라는 문구가 있어서 챙기지 않은 1인은 그저 앉아있습니다(구매는 상의 하의 각각 55,000원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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