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신혼여행) [뉴질랜드] DAY2/뉴질랜드 퀸스타운 1일차-시내마트구경 2026년 01월 31일 / Four Square Queenstown Cnr Stanley &, Shotover Street, Queenstown 9348 뉴질랜드 Quality Convenience 93 Beach Street, Otago, Queenstown 9300 뉴질랜드 UGG Queenstown 27-31 Rees Street, Queenstown 9300 뉴질랜드 Aotea Gifts Queenstown 87 Beach Street, Queenstown 9300 뉴질랜드 지도를 켜보면 그렇게 큰 도시가 아니고 버스를 타고 나가기에는 날씨가 좋진않고 퀸스타운에 있을 시간이 많지 않아서 지내는 장소를 산책하기로 했다 너무 추운데 이곳은 음식점이 모여있고 따뜻했다 펍도있고 쌀국수집도 있는데 인기가 많았다 추운날 맛도 있겠지만 마지막날 알게됐지만 가격이 참 좋은편이었다 그리고 바로 옆에 있는 호수가로 갔다 바람이 불면 정말 추웠고 비도 맞으면서 걷고ㅎㅎㅎ 낭만~ 앞에있는 큰 새랑 기념 사진! 선글라스 필요없는 날씨^^^^^ 친구들이 가평 아니냐고 해서 증기기관으로 움직이는 배 선착장가서도 사진을 찍었다 사실 사진만 이렇고 난 이국적이고 참 좋았는데 눈에만 담겨서 아쉬웠고 눈에라도 담아야지! 했다 이렇게 나는 추운데 강아지들은 시원한지 나무가지를 던져주면 가져오고 던져주면 가져오고 자유로운 이 느낌이 담긴 사진 너무 좋다🧡 매장이 많은 쪽으로 가면 #ugg어그 도 있고 #uggexpress 도 있었다 크리스마스 전이라 그런지 할인안내도 있었는데 #boxingday 때가 더 저렴하다고 해서 일단 신어만 봤다 사실 boxingday 때는 산속에 있을 예정이라 못사지만 뭐 신어볼 수는 있잖아? 확실히 한국보다 가격이 저렴했다…🙄 뉴질랜드 숙소에는 물이 없었다 대신 우유가 매일 1개씩 채워진다 ㅋㅋㅋ 그래서 물을 사야했다 그리고 오빠가 몸살기운이 생겨서 약도 사야했다 걸어서 편의점을 갔다 4달러요? ㅎㅎㅎ 850원*4달러..ㅎㅎ 아니 물이랑 맥주랑 가격이 같네… 가져온 멀티탭이 고장나서 6달러주고 하나 사고, 물사고, 애드빌이 있어서 구매했다 20.8달러를 쓰고 나왔다 참..날씨어둡네 근데도 좋았던 나의 기억🩷 사진에 보이는 초록색 기념품 샵을 갔다 #aoteagifts 제일 매장이 컸다 그리고 이것저것 선물용으로 묶음 판매를 하고 있었다 시장가격 조사 좀 하고 거울에서 사진찍고 ㅎㅎㅎ 대부분이 made in 중국 그리고 집가는길에 포스퀘어를 발견해서 들어갔다 물이 1달러였다 ㅎㅎㅎㅎ 쩝 원래 처음에는 그런거니까~~ 사과도 낱개로 팔아서 내일 아침에 먹을 2개 구매했다 마트에 다양한 식자재와 완제품이 많았다 조리도구가 있는 곳이면 만들어 먹는게 확실히 장기간 여행에 도움이 될 것 같았다 고기가 너무 맛있어보여서 굽고 싶었는데 아쉬웠다ㅠㅠ 큰 나무가 있는 멋있는 곳 자연스러운 사진을 위해 핸드폰을 오빠 손이 넘기고 난 걷기 비가 와도 우산쓰지 않고 여유로운 이 동네, 너무 좋아💜 진짜 색감이 미친 사과!!! 다음날 #밀포드사운드투어 가기 전에 먹으려고 씻어놨다 많이 아삭하고 상큼한 맛이 강한 사과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