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서 한 15분 정도 머물렀고 다시 버스를 타고 밀포드사운드로 향했다
버스 안에서 각자 소개하는 시간이 있었다
당황🤣
대학영어2 수업이 생각났다 다 일어서서 여름방학때 뭐했는지, 나는 누구인지 등등 설명했었는데
순서가 다가올수록 손에 땀이 났다
우리 순서가 넘어가서 와~우리 영어 못해서 그냥 넘어가주나봐 했는데, 마지막에 누구안한거같은데?하면서 이름을 불렀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16명이 채워진 버스에서 우리 포함 3쌍이 허니문이었다
허니문버스
다시 생각해도 재밌네 번역기 틀어놓고 설명해주는거 듣다가 스트레스받아서 잠들었다 역시 영어는 길어지면 잠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