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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02.02] 연탄구이 상록회관 개봉역점 주말 저녁 후기

    마지막으로 외식을 하자고 서로 약속하고 심사숙고 후 정한 상록회관 왜 여기냐? 고기도 먹을 수 있고 석화도 먹을 수 있어서였다 ​ 그리고 좋아하는 연탄구이! 가격이 100g기준으로 되어있다 우리는 돼지한근을 주문했다 (다이어트할 때 소는 먹을 꺼니깐) 고기 빛이 좋아 보였다 안쪽에 단체 손님들이 많았다 반지하로 되어있어 구조가 신기했고 깔끔했다 석화가 없다고 하셨다ㅠㅠㅠ 그래서 돼지한근과 새로를 우선 먹었다 이건 뭐지? 했는데 무생채를 얼린것! 바로 먹으면 음? 스러운데 살짝 녹으니깐 매우 맛있었다 얇은 무말랭이를 먹는 느낌 낙지호롱이를 시켰다 4마리가 1세트이다 맛있었다! 조굼 아쉬워서 갈비살을 1인분 시켰다 3피스가 나왔는데 적당히 마무리 하기에 좋은 양이다 ​ 그리고 벨을 누르면 띵동 이 아니라 사장님~ 하는 소리가 나오는데 매우 재밌고 신선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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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02.01] 역곡역 정이든소곱창전골 모둠구이 매장후기

    뜨듯한 곱창구이가 먹고 싶은 2월의 첫날 네이버지도를 통해서 찾고 방문했다 전골을 드시는 분도 계셨지만 매장에서 일단 구이 주문이 많았다 곱창은 호주 대창, 막창, 염통은 한우다 모둠구이 650g 58,000원 한판을 주문했다 ​ (경찰병원 3호선에 유명한 곱창집이 있는데 거기는 소스가 유명했다 마늘짱아찌 소스인데 여기는 밑반찬으로 마늘짱아찌가 나오길래 맛집이겠거니 하고 선택했다) 아주 칼칼한 곱창김치전골이 나와서 시원한 소주랑 먹고 있었다 곱창이 아주 많아서 반병정도는 거뜬했다 선배달 먼저 끝내시고 준비해주시겠다고 하셨는데 생각보다 오래 걸렸다 배달이 정말 많이 들어왔다! 큼지막한 파가 참 마음에 든다 볶음밥 2개랑 같이해서 3명이서 배부르게 먹었다 전골은 집에서 배달시켜먹어야지 6시 전에 들어와야 앉을 수 있을 것 같다! 정이 든 소곱창전골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부일로 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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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01.27]충청북도 단양여행_구경시장 내돈내산 떡갈비 비교

    단양구경시장에 마늘 관련된 음식과 떡갈비가 정말 많다 시식을 할 수 있게 해두셨는데 꼭! 시식을 해보길 추천한다 ​ 그 이유는 시식을 하고나면 결론이 난다 어디서 구매해야하는지 ​ 내가 시식을 하고 내린 결론은 2곳이다 1.구경동굴 원시인 마늘 떡갈비 2.두남자 수제 마늘 떡갈비 ​ 순서가 있는건 맛비교가 아닌 1.은 첫날 구매한거고 2.는 집가는날 포장한 곳으로 구매 순서대로 썼다 숯불에 구워서 향을 입히기 때문에 맛있다 시식하려고 한입했다가 맛에 놀라서 구매했다 뼈있는 것도 있는데 어른은 귀찮아~ 소스는 찍어먹었는데 떡갈비의 맛을 묻어버려서 구매하지 않았다 야경 한 번 구경하고 숙소에 가서 소백산 막걸리와 떡갈비를 2장 먹었다 숯불향과 고기맛이 정말 좋았다 사실 집가는날 원시인에서 떡갈비 포장하려고 간건데 두남자 시식해보고 포장은 여기서 구매했다 ​ 소떡갈비랑 돼지떡갈비가 나눠져있고 시식하는데 쫀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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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01.25]충청북도 단양여행_단양구경시장 근처 단양토종마늘순대 순대볶음 후기

    밤에 정말 화려하다 저녁시간 시장을 구경하고 저녁으로 뭘 먹어야하나 고민했다 전부 떡갈비 아니면 쏘가리탕이라서 당황스러운데 중국집을 가자니 좀 여행왔는데 싶고 그래서 죄다 떡갈비인가 싶기도 하고 ㅋㅋㅋ 배가 불러서 순대볶음 소 시켰다ㅎㅎㅎ 다들 모둠순대를 사이드처럼 놓고 계시길래 포장할까 하다가 볶음만 먹고 나왔다 ​ 단양은 무김치가 왜이렇게 맛있을까 이집도 김치 맛집이다 깻잎이 아닌 취나물?이 올라가는데 미나리삼겹살과 같이 개운한 맛과 향을 준다 생각보다 순대 꼬다리가 많이 들어있었는데 끝맛이 쌉쌀해서 제외하고 밥까지 먹었다 진짜 통마늘이 들어있는 순대 볶음밥은 2인 이상이라서 못먹겠고 밥은 먹고 싶어서 공기밥 하나 주문해서 양념에 비벼먹었다 ​ 운전을 해야되서 술은 안먹고 소백산 막걸리를 사서 숙소에서 먹었다 진짜 띵! 하는 맛이다 단양토종마늘순대 충청북도 단양군 단양읍 도전6길 29 단양토종마늘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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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01.25]충북북도 단양여행_단양구경시장 재료 아낌없는 단양제빵소 크림치즈마늘빵

    25.1.25 오전 고수대교가 보이는 공용무료주차장에 차를 놓고 단양구경시장을 갔다 (주차장 주소: 충북 단양군 단양읍 별곡리 265 ​ 설연휴라 그런지 사람이 많았다 시장 진입부터 달콤하고 풍부한 마늘냄새가 흘러나온다 들어가면 마늘 닭강정, 마늘떡갈비, 마늘빵, 마늘마늘마늘… 나오는 사람들마다 손에 들고있는 상자가 있다 하나는 마늘닭강정, 하나는 “단양제빵소” ​ 시장 내부가 그리 크진않아서 금방 다 둘러봤다 그리고 유난히 줄서있는 단양제빵소에 줄을 섰다 뭐가 유명한지 제빵소라는 이름이라 빵을 판매하는 건 알지만 어떤빵을 파는지는 모른채 일단 줄을 섰다 ​ 매대 모서리가 보일때쯤 마늘크림빵이라는 걸 알게됐다 크림짜게 안에 가득넣어 빵 사이사이에 크림을 가득 넣고 마늘양념같은걸 빵 위에 가득 묻혔다 바게트+마늘+크림치즈가 듬뿍인데 맛없을 수가 없겠지 일단 줄 계속 서, 저대로 구워지러 가는 빵인듯 하다 매장 안에는 저 모양의 빵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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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01.27]충청북도 단양여행_단양구경시장 흑마늘누룽지닭강정 2box 오픈런 후기

    25일 단양구경시장을 구경하고 단양제빵소에 줄서있었다 오빠랑 마늘닭강정집이 많기도 해서 어디서 먹지? 나중에 집갈때 포장해야겠다 둘이 먹기엔 좀 그런거같은데..하고 얘기 중이었는데 “지금 주문이 밀려서 써놓고 가셔야해요” 라는 말이 들렸다 ㅋㅋㅋ 음? 해서 가서 물어보니 10시부터 오픈하니깐 집갈때 포장전화 넣으라고 알려주셨다 ㅇㅋ 그래서 집가는 월요일에 다시 시장에 갔다 10시10분에 갔는데 1시간 기다려야한다고 하셨다 ​ 45분쯤 있다가 갔는데 바로 주셨다 마케팅인가 싶다가도 보면 정말 주문지가 많다ㅋㅋㅋ ​ 흑마늘막걸리는 정말 고민 많이 했는데 포기하고 맛고을막걸리만 샀다 ​ 누룽지는 계속 구워지는 듯 했다 먹고싶었다 ㅋㅋㅋㅋ 2박스 다 마늘맛나는 걸로 주문했다 따뜻할때 차에서 몇조각 먹어봤다 마늘향이 다르다 집에서 먹다가 사진생각나서 한장찍고 다음날 새로운 박스 개봉해서 찍고 먹고 끝났다 처음에는 굳이? 했는데 식어도 잔잔하게 가득 메우는 마늘맛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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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01.11]오류동 무한리필 고기싸롱 후기

    집에 있는 망가지거나 안쓰는 귀금속을 정리하러 나갔다 은 매도는 참 … ㅎㅎㅎ 악세사리가 아닌 다른 가치를 생각하게되면 이걸 사는게 맞나 싶다 아무튼 그래도 살꺼지만 이것저것 팔아서 5만원을 받았다 ​ 걸어가는 중에 사람이 많고 깨끗해보이는 고기집이 있어 발걸음을 멈췄다 하지만 엄마랑 나랑 오빠는 무한리필에 안좋은 생각을 갖고 있는데 일단 사람이 많고 깨끗해서 들어가게 됐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의 생각으로는 무한리필 단점 -관리가 안된다 -처음 나온것과 다른 고기가 나온다 -상품 질이 좋지 않다 (쌀이 꿉꿉하거나 찐밥이거나 채소 상태가 안좋거나 고기 상태가 좋지않거나) 결론은 돈쓰고 기분이 안좋으니 다른곳을 가자 였는데 . . . 고기싸롱은 O_O!! 이었다 단점이 없는 고기집! 무한리필 1인 19,500원 초등학교 1~3학년 11,000원 36개월~초등학교 입학 전 8,000원 대략 30분정도 대기해서 4명이 들어갔다 처음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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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01.24]따뜻하고 아늑한 아지트 느낌 온수역 계란과 파가 넉넉한 목화파전

    한달 전 파전이 급 땡겨서 포장을 했었다가 깜짝 놀랐다 파가 엄청 많이 들어있고 밀가루보다는 계란이 가득했기때문! ​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매장은 저마다의 동네 아지트에서 모이는 느낌이었다(따뜻한 감성) ​ 매장에서도 먹고 싶어져서 갔는데 다행히 오늘은 자리가 있었다 매일 11시30분까지만 영업을 한다 깔끔하게 적힌 메뉴판을 읊어보고 해물파전과 막걸리를 주문했다( 장수 생막걸리다) 지평생을 좋아하는데 없어서 아쉬웠는데 장수생막걸리 또한 너무 맛있어서 둘이 ??? 이런 표정을 지었다 집에서는 어둡게 먹어서 걍 계란이 잔뜩 들었네 했는데 밝은곳에서 보니 츄류륩 파를 먼저 깔고 위에 풀기능을 할 애들을 올려서 그런지 뒤집으면 파랑 오징어가 가득하다 ​ 포장때보다는 파가 줄어든 것 같은데 다른곳보다 많다ㅋㅋ 중간에 씹히는 청양고추도 알싸하니 막걸리를 부르는 맛이다 두부김치도 주문했는데 김치, 고기, 양파를 넣고 추가 양념한 볶음 김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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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01.01]동탄 대형 베이커리 카페 골든헤겔 두번째 방문

    새해를 동생집에서 방어먹으면서 보내고 새해 첫날 떡국을 해먹고 카페를 갔다 ​ 일반 카페는 영업을 하지 않아서 대형 카페로 갔다 봄에가고 오랜만에 방문이었다 ​ 여전히 복잡한 주차장과 예상보다 사람이 없던 카페였으나 자리는 없었다..^^ 탁트이고 예쁜 조명과 식물들 자리부터 정하고 빵을 고르는 사이 한명은 커피를 미리 주문했다 ㅎㅎ 체계적인 인간 시스템 ​ 밤어쩌고랑 명란바게트, 그리고 큰 빵, 올리브오일을 구매했다 ​ 내 최애는 엄청 큰 빵! 너무 쫀득쫀득하고 겉은 바삭하고 딱딱하니.내취향 부엉이는 돈을 부른다고 하니 앨범에 담아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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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12.31] 금천/독산 크레마 풍성한 니어커피 카페 원-두 near

    니어커피컴퍼니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대로 291 금천롯데캐슬골드파크3차상가 WEST동 1층 114호 동생네랑 연말 방어파티를 위해 모이기로 한날 ​ 오늘 라섹 후 일주일 차가 되서 보호렌즈를 제거하고 온 날인데 제거한 이후부터 눈이 라색 첫날과 같이 뿌옇다 ​ 아침부터 바쁘게 삼성동 갔다가 바로 집와서 대충 치우고 피코도 못보고 나왔다ㅠㅠ 아무튼 롯데마트에서 장보기 전 커피한잔을 하려고 돌아다녔다 안보이는 눈을 붙잡고 지나가니 여기가 꽃집인가 싶어서 지나갔는데 몇 바퀴 도니깐 카페구나! 싶을 정도로 커피향이 안났다 ​ 내부는 작지만 분위기는 매우 따뜻했다 날이 추워서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주문했다 가격이 얼마 전에 오른 듯 하다 테이블로 커피를 가져다 주신다 좋았다 동생 말로는 드립 커피도 맛있다는데 다음에 가봐야지! ​ 컵도 모양이 예쁘교 잡을 수 있는 정도의 온기가 느껴져서 좋았다 그리고 크레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