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은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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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 웨이팅 걱정없이 천사곱창 신도림점
주소: 경인로67길 23 125호 롸스엔젤레스에서 친구가 왔다 친한 동기 결혼식이 2개나 잡혔다고 했다 3개월 전이 봐서 그런가 하면서 뒷말을 흐리게 되는 우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년만에 봐도 어제본것 같지만 니가 먹고싶은걸로 준비하게 된다❤️🔥 금요일 저녁은 어딜가나 자리가 없다. 신도림에 사는 친구가 자신있게 천사곱창을 외쳤다. 자리없을까봐 헐레벌떡 뛰어갔는데 ??? 우리포함 2table 예~ 부추무침이 너무 맛있어서 5번 더 받았다 곱창4인분 볶음밥 2인분 사장님 여기 부추맛집인데 왜이렇게 널널해요? 속상 무난하게 즐길 수 있는 맛이고 자리도 여유롭고 사장님도 너무 친절하시다 재방문의사❤️❤️❤️❤️ 화장실이 좀 불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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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층에서 즐기는 더플레이스 홍대L7
주소 양화로 141 L7홍대 21층 홍대입구역에서 내려서 1번출구 나온 뒤 5분 정도 걸으면 나온다 호텔입구라서 읭 ? 스럽지만 맞으니깐 들어가면 된다 엘리베이터는 외국인 투숙객들이 있어 캐리어와 함께 복작복작하다 21층으로 올라가면 오른쪽엔 호텔로비 왼쪽엔 더플레이스가 있으니 우왕좌왕하지 말고 왼쪽! 자리가 다 창가쪽으로 나와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단체석도 널널해서 가족들과의 모임에도 적합해보였다. 딸리아따디만조 Set로 주문! 밤몽블랑메쉬드포테이토 채끝등심스테이크 사랑해❤️🔥 불꽃놀이하는 날 저녁예약은 풀이었다 다들 어떻게 알고 찾아가는걸까,, 서울도심에서 탁 트인 공간에서 과하지않은 가격으로 맛있게 잘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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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고싶은 조선부뚜막시흥은계점
조선부뚜막 시흥은계점 경기도 시흥시 은계번영길 21 1층 113호 이 글에는 어떤 정성도 들이고 싶지 않다. 정말 최악의 고기집을 기록한다. 도장깨고싶었던 동네였는데, 그 마음을 바로 태워버렸던 그곳. 비오는날 참 많은 고민을 하며 고른 고기집 잊고싶은 고기집 응, 그냥 넌 모르고 싶어. 네이버 리뷰를 보고 간건데 왜 이모양이었을까 왜 내 시간을 이렇게 뺏은거니 너는? 솥삼이 먹고 싶었다. 채소들과 함께 건강한 기분을 느끼며 비오는날 기름칠을 하고싶었다. 밑반찬 나오고, 그다음에 된장찌개도 나왔다. 파채는 그냥 파는 양념맛. 맛없을 수 없는 맛. 자극적인맛. 고기도 올렸다. 도톰하지만 뭔가 후추가 추훛후춯추후추 뿌려져있었다. 고기를 구워보면 안다. 이 고기의 상태를. 좀전까지는 신났는데 뒤집어보는 순간 대충 식감이 그려진다. 해동을 제대로 안한건가.. 너무 배고파서 허겁지겁 파채에 싸서 먹긴 했다. 목살1 삼겹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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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오징어어시장 대야점 배달후기(n회차)
오징어 회의 제철 6~11월 ! 나 오징어 회 좋아해? 좋아해. 널 좋아해. 갑자기 인스타보다가 오징어회 급 땡겨서 8월부터 오징어 노래를 불렀다.. 이제 바다생물을 못먹는건가? 싶다가도 맛있는게 잊혀지지 않고. 아무튼.. 속초오징어어시장 대야점에서 배달을 처음 시킬 때 긴가민가 했었다. 날것을 굉장히 조심히 다뤄야 하는 분이 계신다. 나의 밥친구. 선별된 오징어라니, 너무 기대된다며 오징어회랑 물회를 시켰다. 이날은 너무 더웠다. 여기서 우려했던 부분은 날씨에 의한 것도 커서 포장을 하러 가니 마니 했는데, 배달 시 아래 사진과 같이 센스있게 수박에이드를 꽁꽁 얼려서 위에 얹어줬다. 진짜.. 그냥 이거보는순간부터 사장님 대박나시길 기원기도합장. [첫주문메뉴] 오징어회/물회(+소면) 사이드 감자튀김 <<- 겁나 바삭,, 너무 맛있게 먹느라 사진이 없다. 오징어 너 정말 맛있구나. 제주에서 먹었을 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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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 은계호수공원 구워주는 고짚(우대갈비/통오겹)
아이라이크고기 고짚에서 우대갈비를 먹자 고짚 방문 2회차 후기작성(얘돈얘산) 고짚 시흥점 경기도 시흥시 은계중앙로 247 112호~115호 시흥 은계호수공원 앞이 22년 늦여름에는 참 사람도 없고 헛헛했던 곳이다. 22년 가을 클라이밍을 처음 시흥에서 하게 되면서 방문했던 동네인데 참 사람도 없고 한적하니 조용~했다. 클라이밍 다녀와서 손을 벌벌 떨면서 동생이랑 친구랑 고기를 먹었던 곳. 첫 방문 때 구워주시는 분이 너무 .. 맛없게 구워서 배만 채우고 나왔었던 곳이다. 1)네이버 리뷰 강요에 2)직원들 정신도 없고 3)리뷰이벤트에 생색내면서 더 쓰지 그랬냐던 가게 主. 아무튼, 1년 만에 다시 방문한 이유는? 근래 계속해서 방문자가 많아 보였고, 퇴근하고 너무 배가 고팠다. 우대갈비 세트를 먼저 먹었다. 고기는 구워주셔서 편하고, 이번 구워주시는 분은 불판을 제대로 익힌 후 고기를 올려주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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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속의집(몽중헌방이점)
공부가주 자약 NEW 오렌지 ~ 술함냐함냐 두부의 HAPPY BIRTHDAY 를 맞이하여 몽중헌을 갔다. 계획이라고 나름 짰는데 … 전혀 된게없다. 케익도 옆에 스벅에서 조각사려고 했다가 티라미슈보고 변경…ㅎㅎ몽중헌은 처음 들어봤는데 딤섬 맛집이라고 직원들이 추천 해줬다.(사실은 상견례장소라고 ,,) 지점이 몇개 안되지만 높은층을 좋아하는 나는 방이점을 pick 했다. 20층 (단체석)이라서 (& 코스 )라서 전화예약 시 21층으로 안내 받았다. 나는 다른욕심이 없고 오직 ZIP이 갖고싶다. 시 발비용이니 귀여운거니 명품이니 나발이니 집이 갖고 싶더라 포근하고 안정적인 공간 – “몽중헌 ” 내게 꿈의 집이라고 말하는 건가? 아무튼 화장실도 높아서 좋더라. 생일 케익 가능하다. 예약전화하면서 물어봤는데 다된다그래서 놀래서 계속 물었다. “초? 돼요? ” ” 케익 먹는건요?” “된다구요?”하다가 점원과 유선 상 빵터짐· “요즘 안되는 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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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산디지털단지 신선도 스튜디오레이크
가산디지털단지 신선도 스튜디오레이크 22.10.26 동생 생일이다. 가산에서 생을을 보낼 수 있는 오마카세 집이 있냐고 물어본다. 당연히 모른다. (동생)남자친구(병점)랑 일끝나고 만나서 밥을 먹으려면 가산디지털단지가 좋을 것 같다고 한다. 그래서 나도 데려가라고 했다.(+내친구도) 그래서 갔다. 가산디지털단지 오마카세 : 신선도 프라이빗한 룸에서 4명이서 먹음 술이랑 음식이랑 먹다보니 쉐프님이 장어초밥도 주시고 우니도 주셨음 ((우니안먹으면 우니? 하고 들어오심)) 메뉴 신80,/선55,/VIP100, 있는데, “신”으로 시켜먹었음! 생일이고 즐겁게 먹고 있는데, 단점? 하나는 남자 아르바이트생 첨부터 의사소통불가 술먹고 서빙하실때면 더 아찔// 사케..도쿠리랑 얼음바구니 달라고 했는데 이렇게 가져다주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 랍스타 + 등등 나왔는데 처음에는 가져다주면서 찜다 되면 랍스타 발라준다고 했는데 한 3분이 왔다갔다 하더니 결국 마지막에는 손질되있으니까 바로 먹으면 된다고 했다. 이미 서빙 알바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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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동 밀도 / 중앙감속기
중앙감속기를 예약시간까지를 위해 서울숲공원을 거닐고 밖으로 나와 길거리를 걸었다. 작은 가게 앞에 사람들이 줄을 서있었고 뭔지는 모르지만 그냥 뒤에 줄을 섰다.(원래 줄서면 안먹고 안가는 사람,,) meal° 줄서고 매장이름봐도 모르겠는데 쳐봤더니 유명한 빵집이었다. 내부가 좁아서 2명밖에 못들어가는 공간이었다. 그래서 오래걸리는구나,, 큐브빵은 차에서 먹고 식빵은 집에서 뜯어먹었다. 큐브팥앙금은 1시간 내로 먹거나 냉장고에 보관하라했다. 속에 생크림과 적당히 달짝지근한 팥이 너무 부드럽고 맛있었다. 큐브치즈는 상상가는맛, 아는맛. 식빵은 결이 너무 좋고 보드랍고 촉촉했다. 엄마가 식빵을 내려놨는데 속만 파드셨다 ㅋㅋㅋㅋㅋㅋㅋ많이 남은줄,, 혹시나 다른지점 근처에 간다면 담백식빵 무조건 겟한다. 네이버로 예약했던 중앙감속기를 갔다. 문래동이 생각났다. 근처 주차장에 주차를 했다. (가게 앞 주차불가) 일단 주문 넣고 오래 걸렸다. 주관적인 시간이지만, 옆테이블은 하나 나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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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동 신라다랑원
삼성중앙역에 생각보다 먹을 게 없다. 그래서 근무기간 7년동안 먹던것만 돌려 먹었고, 코시국을 맞으며 배달을 통해 조금 선택권이 넓어진 정도. 기억에 다랑원이 생긴지 좀 됐는데 좀 고급져보여서 점심으로는 쳐다보지도 않았다. 전단지를 통해 9,900원으로 스시를 먹을 수 있다는걸 몰랐다면! 여기서 만원으로 괜찮게 먹을 수 있나? 싶었는데 깔끔한 인테리어와 청결해 보이는 테이블이 마음에 들었다. 시간순서대로 먹었던 사진을 공유,, 7월 1일, 처음 전단지로 방문하게 됐다. 와우 후토마키&스시(9,900원) 먹고 배 터지는줄알았다. 밥 두공기는 거뜬한데, 회도크고 밥도 많았다! 7월 6일 모둠스시(18,000원) 도톰하고 회가 엄청 크다 7월7일 와우후토스시(9,900원) 역시 회가 크다 7월 8일 와우큐브스시(9,900원) 별로.. 7월30일 연어참치스시(20,000) 한입에 다 들어가기 힘들어서 밥따로 회따로, 엄청 맛있게 먹었다. 8월 12일 와우후토스시(9,900원) 점점 빈 공간이 많아지는 포장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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겐쿠로우동 홍대본점
서울시 마포구 어울마당로 39 Tel. 023258555 외관보고 술집인줄 알았는데 우동집 근처 볼일이 있어 갔다가 전에 못먹은 우동이 생각났다. 주차장이 바로 앞에 있어 편리할 것 같다. 매장 첫손님 같았다. 방문인증과 열체크 후 키오스크로 주문. 면 양을 처음 주문할 때 선택할 수 있는데 추가가격은 없다. 먹다가 추가도 가능하다 하시니 욕심은 노노 지도리우동(닭고기) 8,000원 키즈네소바(유부) 7,500원 콜라 2,000원 처음에 유부가 나온 후 우동과 소바가 나왔다. 유부초밥 깔끔한 내부 밖을 보며 먹고 싶어 바에 앉았다. 12시 전에 사람이 가득 찼다. 키즈네소바 탄게 둥둥 떠다녀서 좀 당황.. 일단 배고파서 먹었는데 찾아보니 먹은거에 유독 많아보인다..거뭇거뭇.. 육수 두개 다 칼칼하니 매운맛이 돌았다. 그리고 뭔가 엄청난 뜨거움? 깊은 뜨거움이 있어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