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ding_준비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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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DAY6/푸카키호수 NZ알파인 라벤더팜 방문(라벤더아이스크림/기념품)
멋있는 뷰를 뒤로하고 전날 크리스마스에 #마운트쿡 가는 길에 봤던 #라벤더팜 을 가보기로 했다 살짝 돌아가야하지만 갈 수 있으면 다 가보기로 마음먹은 뉴질랜드 신혼여행 ㅎㅎㅎ #NZ알파인라벤더팜 도 크리스마스는 휴무였다 ,, 12월 극성수기이나 날씨도 춥고 연휴는 상업시설도 쉬고 ㅎㅎㅎ #뉴질랜드극성수기 라서 정말 비싼 돈 주고 제대로 놀아보자! 하고 온건데 날씨는 춥고 비도 오고 지구가 많이 아픈가보다 ㅠ_ㅠ 구름 보다 더 높이 있는 설산들ㅠㅠ 구름 사이사이에 보이는 설산이 진짜 장난 아닌데 구름이 없으면 또 다른 풍경이 펼쳐진다… 이런 풍경을 보면서 20분 정도 달려달려~ 해서 라벤더팜에 도착했다 대형 버스들도 있었고 신혼부부들도 있었다 라벤더팜에 입장하는 입장료는 별도였고 아이스크림과 기념품샵은 입장료 없이도 들어갈 수 있다 (입장료 $8달러) #라벤더팜화장실 은 주차장에서 꽤나 멀리 떨어져있었고 우리나라의 간이화장실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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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DAY6/푸카키호수 알파인연어(꿀팁/ 컵라면)
25년12월26일 12월24일은 크리스마스 이브 12월25일은 크리스마스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을 중요시하는 뉴질랜드, 이날은 모든 상업시설이 없다고 보는게 맞다 그리고 실제로 그랬다 여행가기 몇일 전 알게됐다 관광지도 정말 문을 열지 않는다는걸…. 조금 일정이 변경되면서 이동거리는 늘어났지만 주변에 자연이 멋져서 좋았다 10시 체크아웃을 하고 #알파인연어 로 향했다 오늘은 날씨가 절반은 좋고 절반은 구름이 가득했다 (하지만 구름이 있어야 놀기 좋은 날씨다…) 26일, 이미 주차장에 차가 많이 있었다 날씨 구름없고 너무 좋고요 주차장에서 매장까지 가는 짧은 길은 여기 맞아? 싶을 정도였다 #SHOP open!!!! 한명은 밖에 나가서 우선 자리가 있는지 보고 한명은 주문을 하러 가면 된다 원래 간장이랑 와사비만 제공되고 고추장은 판매한다 ㅋㅋㅋㅋ #알파인연어고추장판매가격 8달러(7,000원정도..) 눈뜨자마자 알파인연어를 온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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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DAY5/뉴질랜드 트위젤-마운트쿡 후커밸리 12월 후기-3
25년12월25일 크리스마스 후커밸리 절망편 집으로 돌아와서 과자도 먹고 요플레도 먹고 한숨 잤다 후커밸리쪽 날씨 좀 보려고 밖으로 나왔다 세상에 집앞에 무지개 엄청 큰게 있었다🌈 (06:23.pm) 이렇게나 선명하다니!!!!!! 이렇게나 크다니!!!!!!! 뉴질랜드는 비가 와도 멋있는 곳이다🩵 다음날은 테카포호수로 이동하는 날이라서 주유를 해야했다 마을 구경 겸 주유도 할겸 해서 밖으로 나갔다 (06:37.pm 밝다) 마을 초입부에 있는 주유소를 갔다 처음해보는 주유, 오빠가 잘 알아봤다ㅋㅋㅋㅋ 전기차충전기같이 생겼다 처음에 15달러하고 풀로 안채워져서 80달러 결제했다 61.05달러까지만 주유가 되서 차액 반납건은 어떻게 되는건지 엄청 걱정했다 #뉴질랜드주유방법 기계들에 붙어있는 번호를 확인한다 중앙부에 있는 결제기계에 가서 주유기 번호를 누르고 91옥탄, 95옥탄 선택( 차 렌트할 때 확인) 카드결제(카드비밀번호입력) 기계가 너무 단촐하고 관리가 안되는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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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신도림/구로 펄몽드 클레르부케액자(고체하바리움)주문 및 상품 수령 후기
25.12.20 축 웨딩🦭 처음에는 이런거 안해도 돼 그날만 잘 즐기고 끝내자 였는데 내돈내산 인증 방문 펄몽드 부케말리기 공방 서울특별시 구로구 신도림동 296-56 더보기 *** 부케 말리기 선물 예약하기_예약 후 카카오채널로 연락 필수 2025.12.예약 부케를 고르고나서 좀 아까운데? 싶었다 그래서 식장 근처인 구로/신도림 네이버지도 띄어놓고 부케말리기 검색해서 업체 하나씩 클릭해봤다 신정동이랑 강남까지 넘어갔다가 결국 돌아왔는데 최종은 펄몽드! 선택한 이유: -식 끝나고 안내된 장소로 놓고 사진보내면 됐고 -상품 안내가 상세했고 -내가 하고 싶은 부케액자 가 있었다 -문구가 은색으로 기입된다 [클레르부케액자]로 요청했다 세트가 아니라서 건조비는 별도였다(20,000원) 건조비는 예약금으로 대체됐다 결혼식이 끝나고 카톡으로 안내받은 장소로 갔다 처음에 어?여기가맞아? 했는데 다른 부케들이 놓여있는 걸 보니 펄몽드가 맞았다ㅎㅎㅎ 준비된 물꽃병에 부케를 꽂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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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DAY5/뉴질랜드 트위젤-마운트쿡 후커밸리 12월 후기-2
25년 12월 25일 후커밸리 절망편 트랙킹을 할 수 있나 없나…고민하다가 진입로가 가까운 주차장으로 이동했다 모든 사람들이 우비를 쓰거나 바람막이만 입거나 우산을 들고 진입로를 들어가고 있었다 추운데 반바지입고 가시는 분들도 많았다… 역시👏👏 #후커밸리주차 는 선결제하는 시스템이다 차번호랑 카드가 필요하다 주차할 시간을 미리 선택해서 결제하면 된다 내가 가고 싶은 곳은 #씰리탄스 였으나 날씨상 안될 것 같아서 우선 후커밸리 제2의다리 앞까지만 생각했다ㅠㅠ 차 번호를 입력해야되니깐 기억하고 있기 Kea point track 1h/3km Hooker valley track 3h/10.8km sealy tarns track 3~4h/4km mueller hut route 4h/5.2km one way 올라가기 전 쉘터에 화장실이 있다 깨끗한 편은 아니지만 이용못할 정도는 아니라서 올라가기 전에 화장실을 다녀왔다 ㅋㅋㅋㅋㅋ여기 내가 아는 후커밸리가 아닌데.. like 강원 사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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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DAY5/뉴질랜드 트위젤-마운트쿡 후커밸리 12월 후기
25년12월25일 오늘은 #후커밸리트랙 을 가는 날 후커밸리는 내가 뉴질랜드로 신혼여행을 정한 중요한 장소였다 그만큼이나 기대했고 후커밸리갈때 더 많은 곳을 가려고 다른 길도 알아봤었다 (8월 이후부터 후커밸리 2번째 다리 공사이슈로 이전까지만 갈 수 있었다ㅜㅠ) 오전 5시45분, 일찍 눈을 떠서 사진을 찍었다 예쁘다🤎 날씨가 좋다 후커밸리코스를 전부 다 갈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대됐다 후커밸리에서 먹을 점심을 준비했다 원래 계획은 #알파인연어 를 어제 갔어야했고 거기서 산 연어로 오늘 연어샐러드를 해먹을 생각이었으나 시간이 안되서 일정을 미뤘다 아침으로는 전날 마트에서 구매한 계란, 소시지랑 오이를 먹었다 마트에 소시지 종류가 엄청 많다 그래서 눈돌아가고 정신이 없는데 새로운 것들을 먹어보고싶었는데 너무 양이 많아서 안전하게 갈릭소시지로 구매했다 우선 소시지를 만졌을 때 말캉해서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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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DAY4/뉴질랜드 트위젤-에어비앤비 저녁(마트추천템)
25년12월24일 숙소 체크인 하고 짐을 풀어내니 오후 8시가 넘어갔다 이날 먹은건 아침 퍼기베이커리의 미트파이, 커피, 온센핫풀의 과일.. (나는 우유랑 쿠키도 먹었지만…ㅎㅎ) 으슬으슬하니 바로 밥먹을 준비를 했다 우선 2일동안 제대로 먹었다는 생각이 안들었다ㅋㅋㅋ 구매해온 전기포트를 바로 가져왔다 후기에 물끓으려면 15분은 걸린다고 했다 #NZBeefscotch 그래서 제일 먼저 물을 올리고 고기 뜯어서 마트에서 구매한 올리브유를 뿌려놓고 식기 한번 싹 씻어놨다 끓이고 순삭한 라면과 국물… 입국할 때 음식 챙겨가면 시간이 오래걸린다고 해서 경유하는 비행기 놓치는 불상사를 없애고자 아무것도 안챙겨왔고 라면도 마트에서 샀다 오후 9시도 안된 시간, 이 밝음이 그립다💫 트위젤 너무 좋다고 집에서 창문만 봐도 너무 좋다고.. 비오면 비오는 소리가 또 그렇게 좋았다 마늘도 한봉지 그대로 사서 많이 구웠다ㅋㅋㅋ 엄청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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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DAY4~5/뉴질랜드 트위젤-숙소_Mahina cottage cabin
오전 산책 – 온센핫풀 – 점심 – 렌트카 – 마트 장보기 -숙소 와서 짐찾기 -와나카 – 트위젤숙소 체크인 정말 숙소 예약하기 어려웠던 12월24일~26일 64 Woodley Avenue 64 Woodley Avenue, Twizel 7999 뉴질랜드 기간: 25년12월24일~26일(2박3일) 예약처: 에어비앤비 숙소명: Mahina cottage cabin (25년9월8일예약, 2박 87만원) 여행 3개월 전에 하면 된다고 했는데 거짓말이다 일단 남은건 잡고 봐야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정말 구글지도 다뒤졌는데 없었고 트위젤은 2박부터 가능해서 트위젤로 2박을 했다 에어비앤비에 중국인들 리뷰가 많아서 조금 긴가민가했는데 방이 없기에 일단 고~ 숙소로 오는 길이 너무 예뻤다 걸어서 15분정도로 나가면 호수에서 별도 볼 수 있다고 해서 잔뜩 기대한 상태이다 집에서 출발할 때 후라이펜, 라면을 끓여먹을 수 있는 전기포트를 구매해서 갔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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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DAY4/뉴질랜드 퀸스타운 마지막산책/ woolworths/ 와나카
25년12월24일 벌써 퀸스타운의 마지막 일정이 끝났다 오전 산책 – 온센핫풀 – 점심 – 렌트카 – 마트 장보기 -숙소와서 짐찾기 -와나카 – 트위젤숙소 체크인 엄청난 일정을 앞두고 눈이 일찍떠지는 바람에 계속 부지런히 움직인 오전이었다(새벽4시 기상/한국 8시) 퀸스타운에서는 프레임바를 제외하고는 전부 퍼기버거가 식사계획이었으나 처음 먹은 날 기대에 미치지 못하여 고민하다가 전날 퍼기베이커리에서 먹은 미트파이에 반해서 온센핫풀 다음 일정을 퍼기파이로 변경했다 퀸스타운 내 작은 공원에 앉아서 파이를 먹었다 고기크기..고기결… 미트파이랑 칠리미트파이 굿 추천한다면 2개 맛이 비슷한데 칠리가 소스때문에 좋았다 다시가도 이거 먹을건데 그때도 두개 다 주문해서 먹을정도다ㅠㅠ 사진보니깐 또 먹고싶다 짠맛에 익숙하지못해서 조금씩 먹었는데 퓨퓨 귀여운 애기 오리를 보면서 먹으려고 이곳에 앉았는데 ㅋㅋㅋ 오리랑 오리랑 참새랑 참새가 파이를 노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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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DAY4/뉴질랜드 퀸스타운 카페/ 온센핫풀2
온센핫풀에서 안내받기로는 Marmolada Cafe 앞에서 픽업! https://maps.app.goo.gl/EgRmdVT8kt4XxbQn7?g_st=akt Marmolada Cafe · Queenstown Find local businesses, view maps and get driving directions in Google Maps. maps.app.goo.gl 차 뒤에 온센이라고 적혀있었고 우리는 9시 45분 픽업이었는데 좀 일찍 가서 9시 30분 차를 탔다 자리가 있어서 태워줬다ㅎㅎ 일찍가면 좋지뭐~ 차 안에 있는 윗층 구조도 한번 보고.. (근데 차 안에 다 한국인이다ㅋㅋㅋㅋㅋㅋㅋ) 우리 포함해서 6명이 탔다 차로 15분 정도 갔다 산중턱으로 가기때문에 언덕길이 대부분이라서 무조건 픽업차 타야한다 25년12월24일 방문을 하기위해 25년8월19일에 예약했다 트립닷컴이나 마이리얼트립에서 예약 시 한달? 내 기간에 대해서만 예약이 가능했던것 같은데 공식홈에서는 바로 예약이 가능했다 이용요금175달러+예약요금 3.5달러 총 178.5달러 결제했다 온센핫풀 근처에 숙소도 있었는데 여기서는 왜 숙박하는걸까? 싶은 위치였다 차에서 내린 후 계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