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신혼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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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DAY3/뉴질랜드 12월 밀포드사운드투어 후기-2편
#밀포드사운드 챙겨온 준비물들이 다 쓰였던 날! https://m.blog.naver.com/dunglegae/224167416903 [뉴질랜드] DAY2/뉴질랜드 12월 밀포드사운드투어 후기-1편 25년12월23일 아침6시30분~7시 사이에 만나기로 한 밀포드사운드투어! 전날 날씨가 너무 아득했는데 오늘은… m.blog.naver.com 밀포드사운드 주차장에 내렸더니 에밀리(가이드)가 도시락을 나눠줬다 도시락을 들고 티켓을 들고 유람선을 타러 갔다 일단 날씨가 좋아져서 기분이 좋음 전날 확인했을때 밀포드사운드 날씨는 굉장히 안좋아서 유람선이 안뜨는 경우도 있고 유람선을 타도 제대로 관람을 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고 했다 뉴질랜드에 주요 피오르 지형이 14개(이상)가 있는데 🌟 밀포드사운드가 다른 피오르보다 특별한 이유 가장 잘 알려지고 접근하기 쉬운 피오르 밀포드사운드는 도로로 접근 가능한 유일한 피오르로, 관광객 대부분이 쉽게 방문이 가능하다고 한다 빙하기의 빙하 침식 약 수십만 년 전부터 반복된 빙하기 동안 두꺼운 빙하가 남섬의 서부 산악 지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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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DAY3/뉴질랜드 12월 밀포드사운드투어 후기-1편
25년12월23일 아침6시30분~7시 사이에 만나기로 한 밀포드사운드투어! 전날 날씨가 너무 아득했는데 오늘은 좋을 것 같았다🩵 어제 저녁 포스퀘어에서 구매한 상큼달콤아삭한 사과를 먹고 #뉴질랜드쿠키타임 을 챙겼다 새벽5시지만 우리나라 겨울철 8시인 것 같고 구름은 좀 낑겨있고 그래도 비가 안와서 다행이라 생각했다 우리는 소규모투어로 예약했다 대부분이 버스관광이었는데 아무래도 신혼여행이고 특히나 한개의 나라스 사람들이 많을 경우 조금 힘들 것 같았다 최대 16명의 소규모투어 결론은 대만족이다 일단 우리만 동양인이고 유럽, 인도였다 소규모라서 그런지 단합이 잘 되고 서로 배려가넘쳐났다 #밀포드사운드투어준비물 여벌의 옷(폭포수 맞으면..) 우산/우비 샌드플라이 퇴치제 모자 선글라스 간식 선크림 선글라스 물티슈/티슈 물 그리고 우리는 날이 추웠어서 경량패딩을 입고 바람막이를 챙겨갔다 그래서인지 오빠 백팩이 또 두툼하다ㅎㅠㅎ 설악산아니야? 하면서 찍은 사진 ㅋㅋㅋㅋㅋ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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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DAY2~4 /뉴질랜드 퀸스타운-숙소_melbourne lodge
기간: 25년12월22일~24일 예약처: 마이리얼트립 숙소명: melbourne lodge (25년9월예약, 2박 45만원) 35 Melbourne Street 35 Melbourne Street, Queenstown 9300 뉴질랜드 22일 공항 도착 후 버스타고 숙소로 바로 갔다 백팩과 양손에 캐리어가 있기에 묵직~했다 우리가 내리는 정차역은 아주 비탈졌다 지나쳐온 다른 정차구역은 괜찮던데 ㅎㅎㅎ 내리는 쪽으로 기울어져있어서 무거운 가방을 컨트롤하기 굉장히 어려웠다 그리고 숙소까지 가는 길이 언덕길이었다 나에겐 가벼운 가방만 줘서 괜찮았지만 오빠가 등과 양손에 제일 무거운 가방들만 들고 있어서 걱정스러웠다 언덕길인지 모르고 예약했으니깐 어쩔 수 없지~ㅋㅋㅋㅋㅋ 피곤한 몸으로 숙소에 도착 후 체크인 ~ 29번방, 2층인 곳을 배정받았다 엘리베이터가 없어서 직원이 짐 나르는 걸 도와줬다 키…? ㅋㅋㅋㅋ 안내책자도 많았고 액티비티 예약안내도 있었다 짐보관도 가능한 장소가 있었고 런드리룸도 있었다 다음날 알게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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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DAY2/뉴질랜드 퀸스타운 1일차-시내마트구경
Four Square Queenstown Cnr Stanley &, Shotover Street, Queenstown 9348 뉴질랜드 Quality Convenience 93 Beach Street, Otago, Queenstown 9300 뉴질랜드 UGG Queenstown 27-31 Rees Street, Queenstown 9300 뉴질랜드 Aotea Gifts Queenstown 87 Beach Street, Queenstown 9300 뉴질랜드 지도를 켜보면 그렇게 큰 도시가 아니고 버스를 타고 나가기에는 날씨가 좋진않고 퀸스타운에 있을 시간이 많지 않아서 지내는 장소를 산책하기로 했다 너무 추운데 이곳은 음식점이 모여있고 따뜻했다 펍도있고 쌀국수집도 있는데 인기가 많았다 추운날 맛도 있겠지만 마지막날 알게됐지만 가격이 참 좋은편이었다 그리고 바로 옆에 있는 호수가로 갔다 바람이 불면 정말 추웠고 비도 맞으면서 걷고ㅎㅎㅎ 낭만~ 앞에있는 큰 새랑 기념 사진! 선글라스 필요없는 날씨^^^^^ 친구들이 가평 아니냐고 해서 증기기관으로 움직이는 배 선착장가서도 사진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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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DAY2 /뉴질랜드 퀸스타운 1일차-파타고니아 초콜릿 아이스크림
파타고니아 초콜릿이 눈에 보였다 아주 자리를 잘 잡고 있었다 파타고니아초콜릿? 왜유명하냐 #와카티푸호수 앞 사거리에 위치해있고 뷰가 좋다고 한다 (물론 맛도 좋고) 뷰를 위해서는 2층으로 가야하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우린 1층에 앉았다 비가오고 바람불어서 너무 춥고 첫날부터 힘듦이 몰려옴 오빠는 몸살기운이 올라왔다 그럼에도 먹어야하는건 먹어야지 25년 12월은 환율이 미친것같았다 850~860원…ㅠㅠ 그래도 콘으로 먹어야지 메뉴판은 영어버전과 중국어버전이 있었다 날씨가 좋았으면, 퀸스타운이 마지막 여행지였으면 단맛에 적응되서 진짜 매일 가서 먹었을텐데ㅠㅠ #patagoniadarkchocolate&macadamia 콘으로 1스쿱 주문했다 흘러내리는 초코 폭포 코팅을 하는걸 먹어야되나 싶을정도였으나 여행다니면 알게되는 베이직이즈베스트 색감도 쨍하고 꾸덕해보여서 다 먹고싶은데 진짜 한스쿱이 성인 주먹만큼 올라온다 가격생각하면 그래야지! 싶은데 여러맛을 먹지 못하는게 아쉽다 아이스크림의 질감을 표현하고 싶었던 나의 의지 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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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DAY2/뉴질랜드 퀸스타운 1일차-시내투어-쿠키타임 해피아워
25년12월22일 첫째날 시내투어 샌드플라이퇴치제구매 퍼기버거 먹고 시내를 빙빙 돌았다 줄이 길어서 보니까 쿠키타임 줄이었다 엥? 싶었는데 줄을 서봤다 근데 날씨도 춥고 비도오고 해서 그냥 먹지말자~ 했는데 오빠가 좀만 기다려서 먹어 거의 다와가 라고 해서 진짜 10분정도 더 기다려봤다 결론: 쿠키타임 쿠키 무조건 먹어야함 줄이 길었던 이유는 6~7시, 1+1 이었다 신기한 광경, 밖에서 샌드아이스크림을 먹었다 남녀노소 모두가 즐기는 아이스크림, 쿠키.. 한국은 어른들이 단거 많이 안먹는데 신기하다 쿠키타임 선물용? 기내에서 나눠줬던 사이즈 쿠키도 팔고 있었다( 25달러) 나중에 치치에서 공장?방문 할 거라서 패스~ 다른건 모르겠고 핫쿠키를 먹으려고 주문했는데 갑자기 영어듣기 시작이 되서 귀막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이 시간에 1+1만 가능한걸로 이해했다 우리가 구매한 맛은 1.라즈베리화이크초코 2.밀크초코 3.솔티드카라멜 4.마카다미아 솔티드캬라멜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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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DAY2/뉴질랜드 퀸스타운 1일차-시내구경(퍼기버거)
25.12.22 공항에서 버스를 타고 퀸스타운으로 출발~ 카드는 버스기사님한테도 구매할 수 있다! #오클랜드버스요금 child 5~12 1.5달러 youth 13~18 1.5달러 adult19+ 2.5달러 공항이라 짐이 많다보니 기사님이 내려서 올려줬는데 벌써 외국이다싶었다 . . . 버스 내려서 짐을 들고 숙소를 들어가다가 백인이 클락션으로 장난쳐서 엄청 놀라서 화들짝 했는데 그걸보고 차안에서 낄낄 거리는걸 보니 순간적으로 양손에 쌍뻐큐가 만들어졌다 체크인을 바로 하고 숙소에 짐을 놓고 샤워도 안하고 나왔다ㅋㅋㅋㅋ 이곳은 문을 빨리 닫다보니 밝다고해서 여유부릴 게 아니었다ㅠㅠ 퀸스타운의 날씨는 사진과 같았다 근데 좋았다 블로그에서 보던 사진 속에 들어있는 기분, 묘하다 기내식 이후 아무것도 먹은 것이 없다 우리는 퀸스타운에서 아침, 점심, 저녁을 다 퍼기버거로 계획했다 이유는 모든 사람들이 퍼기버거 또먹고싶다하고 더 먹을 수 있다면 퍼기버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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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DAY1~2/인천-오클랜드 도착- 국내선 환승 퀸스타운 도착
인천공항에서 대한항공을 타고 뉴질랜드 오클랜드로 출발! #KE411 을 타고 출발 25년12월21일 오후6시25분 출발~ 25년12월22일 오전 10시01분도착 프레스티지석은 느므 비싸고 일반석은 오빠한테 좁고 그래서 선택한 좌석, #엑스트라레그룸 앞좌석이 없어서 엄청 넓고 쾌적했다 자리에는 담요, 슬리퍼, 물이 있었고 화장실에는 치약칫솔이 있었다 자리가 넓어서 담요랑 물을 앞 여분공간에 놓기에 좋았다 다만 의자를 뒤로 젖힐때 힘이 꽤 많이 들어가서 나혼자서는 어려웠고 남자 승무원 분의 도움을 받아야 했다 약간의 추가금 있지만 장거리비행에는 꿀팁인 것 같다 #bose헤드폰 사진을 찍기 위해 챙겼는데 실제로 계속 같이 다니다 보니깐 음악 안듣게됨 (그리고 뉴질랜드에서는 너무 추워서 공원에 앉아서 감성샷찍는거 못했다) 아무래도 나는 창가자리가 좋다 제주 출장 다닐때는 1년정도는 계속 창가에 앉았는데 그 이후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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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DAY1 / 신혼여행 출발일기/ 뉴질랜드 출발/베터리규정 및 포장
집에서는 카카오 벤티를 예약해서 공항으로 갔다 화물용2개, 기내용2개 넉넉하니 들어갔다 벤티 결혼식때도 아주 편했고 공항갈때도 아주 편하고 돈이 좋긴하네.. 아빠와 동생의 호의를 마다하고 벤티를 선택했는데 잘한 선택이었다 이날은 전날 날씨와는 사뭇 달라서 엄청 추웠다 여름인 뉴질랜드로 가기에 우리는 나름 얇게 챙겨입고 왔다 어차피 공항은 더우니깐^^ 뉴질랜드 좌석이 꽉 채워진걸 보고 새삼 놀랐다 갑자기 여권을 만지작거리고 핸드폰도 만지작거리고 뭔가 설렘과 불안이 함께했던 시간 ㅣ 수하물을 맡길때 무게도 걱정이었는데 패스! 대한항공 오클랜드 도착 후 바로 국내선타고 퀸스타운으로 가는 일정인데, 대한항공 직원분이 국내선 시간을 보시곤 수하물을 제일 빨리 나올 수 있게 처리해주신다고 했다!! 사실 수하물찾고 다시 탑승하러 가는 과정이 2시간 30분으로 괜찮을까 제일 걱정됐던 부분인데, 이런 서비스가 있는지 몰랐고 요청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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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DAY1 / 신혼여행 출발일기/ 뉴질랜드 출발/공항라운지 마티나골드 후기
25년 12월, 결혼식 끝!!!!!!!!!!!!!!! 하고 저녁은 너무 힘들어서 잘 못먹었는데 하루 푹 자고 공항냄새 맡으면서 라운지에서 먹은 음식은 전날보다 잘 들어갔다 다만 많이 축소된 위를 늘리는 작업을 하는 중이라 예전 먹던만큼은 못먹는게 아쉬웠다 수하물 잘 맡기고 기내용가방만 들고 면세도 안보고 인터넷면세에서 구매한 #톰포드선글라스 와 #카바란solist 를 찾고 바로 #마티나골드 로 향했다 위스키는 뉴질랜드 국내선으로 갈아탈때 다시 수하물에 넣어야한다고 알려줬다 ㅠㅠ 1L뭐냐고오~ 결혼준비하면서 만들었던 #헤리티지국민카드 로 이용할 수 있었다 내인생 15만원의 연회비를 내는건 말이 안됐지만 확실히 결혼준비할 때는 괜찮네 싶었다 #마리나골드이용시간 과 #마리나골드요금 은 open 7:00 ~ close 22:00 성인 55달러, 어린이 22달러다ㅠㅠ (25년12월, 환율 무섭죠) 들어갈땐 #priority pass 앱이랑 신용카드 보여드렸는데 카드만 보여주면 된다했다 내부에 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