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신혼여행) [뉴질랜드] DAY1~2/인천-오클랜드 도착- 국내선 환승 퀸스타운 도착 2026년 01월 26일 / %eb%89%b4%ec%a7%88%eb%9e%9c%eb%93%9c (32편)1. [뉴질랜드] DAY1~2/인천-오클랜드 도착- 국내선 환승 퀸스타운 도착2. [뉴질랜드] DAY1 / 신혼여행 출발일기/ 뉴질랜드 출발/베터리규정 및 포장3. [뉴질랜드] DAY1 / 신혼여행 출발일기/ 뉴질랜드 출발/공항라운지 마티나골드 후기4. [뉴질랜드] DAY2~4 /뉴질랜드 퀸스타운-숙소_melbourne lodge5. [뉴질랜드] DAY2/뉴질랜드 퀸스타운 1일차-시내마트구경6. [뉴질랜드] DAY2 /뉴질랜드 퀸스타운 1일차-파타고니아 초콜릿 아이스크림7. [뉴질랜드] DAY2/뉴질랜드 퀸스타운 1일차-시내투어-쿠키타임 해피아워8. [뉴질랜드] DAY2/뉴질랜드 퀸스타운 1일차-시내구경(퍼기버거)9. [뉴질랜드] DAY3/뉴질랜드 퀸스타운 맛집/ Fergbaker10. [뉴질랜드] DAY3/뉴질랜드 퀸스타운 맛집/ Flame bar11. [뉴질랜드] DAY3/뉴질랜드 12월 밀포드사운드투어 후기-2편12. [뉴질랜드] DAY3/뉴질랜드 12월 밀포드사운드투어 후기-1편13. [뉴질랜드] DAY4/뉴질랜드 트위젤-에어비앤비 저녁(마트추천템)14. [뉴질랜드] DAY4~5/뉴질랜드 트위젤-숙소_Mahina cottage cabin15. [뉴질랜드] DAY4/뉴질랜드 퀸스타운 마지막산책/ woolworths/ 와나카16. [뉴질랜드] DAY4/뉴질랜드 퀸스타운 카페/ 온센핫풀217. [뉴질랜드] DAY4/뉴질랜드 퀸스타운 카페/ 온센핫풀118. [뉴질랜드] DAY5/뉴질랜드 트위젤-마운트쿡 후커밸리 12월 후기-319. [뉴질랜드] DAY5/뉴질랜드 트위젤-마운트쿡 후커밸리 12월 후기-220. [뉴질랜드] DAY5/뉴질랜드 트위젤-마운트쿡 후커밸리 12월 후기21. [뉴질랜드]DAY5/테카포/대자연속장보기 포스퀘어마트22. [뉴질랜드]DAY6/테카포/테카포 별구경(선한목자교회)23. [뉴질랜드]DAY6/테카포/테카포 주변 구경& 선한목자교회24. [뉴질랜드]DAY6~7/테카포/테카포 stellar 숙소 후기25. [뉴질랜드]DAY6/푸카키호수 NZ알파인 라벤더팜 방문(라벤더아이스크림/기념품)26. [뉴질랜드]DAY6/푸카키호수 알파인연어(꿀팁/ 컵라면)27. [뉴질랜드]DAY7/오아마루 woolworths 마트 장보기 리스트28. [뉴질랜드]DAY7/오아마루 숙소 THE MEWS OAMARU 후기(마이리얼트립구매)29. [뉴질랜드]DAY7/테카포-오아마루 이동/ 한국인이 없는 마을(4계절 다겪은 4시간)30. [뉴질랜드]DAY7/테카포-오아마루 이동/ 루핀필드 사진장소 발견🪻31. [뉴질랜드]DAY7/테카포/DOLCE PIZZA 화덕피자 점심추천32. [뉴질랜드]DAY7/테카포/morelea lakeside pavlova 카페 인천공항에서 대한항공을 타고 뉴질랜드 오클랜드로 출발! #KE411 을 타고 출발 25년12월21일 오후6시25분 출발~ 25년12월22일 오전 10시01분도착 프레스티지석은 느므 비싸고 일반석은 오빠한테 좁고 그래서 선택한 좌석, #엑스트라레그룸 앞좌석이 없어서 엄청 넓고 쾌적했다 자리에는 담요, 슬리퍼, 물이 있었고 화장실에는 치약칫솔이 있었다 자리가 넓어서 담요랑 물을 앞 여분공간에 놓기에 좋았다 다만 의자를 뒤로 젖힐때 힘이 꽤 많이 들어가서 나혼자서는 어려웠고 남자 승무원 분의 도움을 받아야 했다 약간의 추가금 있지만 장거리비행에는 꿀팁인 것 같다 #bose헤드폰 사진을 찍기 위해 챙겼는데 실제로 계속 같이 다니다 보니깐 음악 안듣게됨 (그리고 뉴질랜드에서는 너무 추워서 공원에 앉아서 감성샷찍는거 못했다) 아무래도 나는 창가자리가 좋다 제주 출장 다닐때는 1년정도는 계속 창가에 앉았는데 그 이후로는 의미없다~하면서 복도에 앉았지….. 해외여행도 창가설렘이 없을만큼 다니고 싶다 ㅎㅎㅎ 일단 너무 예쁜 야경 비행기 안에서는 넷플릭스와 영화를 보면서 시간을 보내고 잠잘시간에 자고 일어나서 인간사료 시간에 먹고 자고 반복했다 오빠가 선택한 메쉬드포테이토 그리고 내가 선택한 비빔밥!!!!! 라운지에서 비빔밥을 못먹어서 땡겼는데 아주 탁월한 선택이었다 미역국도 주고 특히나 오이지가 엄청 쫜득 아삭하니 맛있었다 오빠가 #고추장 챙겨가자고 했는데 뉴질랜드는 입국신고때 음식체크를 하기때문에 안된다고 배에 넣으라고 했다 결혼준비로 먹지 못했던 맥주도 꿀떡꿀떡 먹어주고 입국신고서도 작성해줬다 예전에는 펜을 줬는데 이날은 종이만 나눠주셨다 https://www.travellerdeclaration.govt.nz/ New Zealand Traveller Declaration – Start Your Declaration Complete and submit the New Zealand Traveller Declaration easily and safely online prior to your arrival. Find resources about travel to New Zealand here.<br /> www.travellerdeclaration.govt.nz 공식 페에지에서 진행하려고 했으나 계속되는 error 코드로 그냥 뱅기에서 작성했다 #뉴질랜드입국신고서 는 먹을거(고기류가 포함된 모든것), 트레킹화, 텐트장비, 등을 기록하게 되있다 그래서 경유시간이 짧은 우리는 먹을 건 아예 챙겨오지도 않았다 잘못걸리면 수하물열고 다 해야된다고해서…그냥 가서 다 사먹기로! 마지막 기내식은 죽이었다 짭짤하니 맛있다 두그릇 가능,, 오클랜드 하늘에 있었을 때 보니 미쳤다~~지금 다시봐도 너무 좋아보인다 인터넷에서만 보던 사진을 내 눈으로 보는 기분이란…💙 이미그레이션때 #입국신고서 를 한번 슥 보시고는 신발에 체크된 내용을 보고 어떤 신발인지 물어봤다 또 먹을건 있는지, 트렉킹 종류의 신발, 텐트 장비가 있는지 신발은 그냥 워킹화라고 하니깐 굿이라고 했다 먹을 건 안챙겨서 바로 패스했는데 기내에서 고추장 챙겼다가 들어오면 벌금이 어마어마하다고 했다 #국내선 을 타러 후닥 나왔다 #Domestic terminal 화살표 모양대로 갔다 버스도 있지만 걸어서 15분 정도 걸린다고 해서 걷기로 했다 #에어뉴질랜드 를 타고 오클랜드에서 퀸스타운으로 간다~ 날씨가 뜨거웠다 바람이 불면 추웠다 ㅋㅋㅋ이게 무슨 날씨 오후 12시 출발~오후 2시20분도착! 국내선은 우리가 따로 앉게됐다ㅠㅠ 체크인이 자동으로 됐는데 카드할인때문에 각자 결제를 하게되서 좌석이 떨어졌음.. 나는 중간, 오빠는 아주 뒤로! 몰디브때도 내 자리에 다른 외국인이 아무렇지않게 앉아있었는데 이날도 할머니분이 내 자리에 앉아계셨다 하지만 웃고 계셨음… 난 이게 뭔지 참 궁금하다 왜 다른 좌석에 앉아있는걸까? 다행히 지난번처럼 거친 사람은 아니었고 나는 창가를 앉고 싶었기때문에 오히려 좋다고 했다ㅎㅋㅎ 그리고 옆에 할아버지가 커피안먹고 티 주문하길래 똑같이 티+우유 로 주문했다 그리고 나눠준 #쿠키타임쿠키 는 먹었는데 뭐랄까? 음? 이게 왜 유명해? 싶을만큼 딱딱하고 달았다 창가에서 본 배경 ㅠㅠㅠ 할머니 내 자리에 앉아줘서 고마워요😆 뽕따색감이 카메라에 담기지 않는다 산맥이 담기지 않는다 높고 멀고 가시거리가 미친듯한데 담기지 않는다 퀸스타운 공항은 산세가 높고 바람도 많아서 연착, 지연이 잦다고 한다 다행히 우리는 그런거 없이 예상한 시간에 맞게 도착했다😊 짐을 찾고 버스정류장으로 나갔다 공기가 너무 맑고 깨끗하다 미친거같은 뉴질랜드!!!!! 버스카드는 미리 한국에서 당근으로 구매를 했다 미리 구매하길 잘했어👍 퀸스타운 뉴질랜드 퀸스타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