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신혼여행) [뉴질랜드] DAY3/뉴질랜드 퀸스타운 맛집/ Flame bar 2026년 02월 07일 / %eb%89%b4%ec%a7%88%eb%9e%9c%eb%93%9c (32편)1. [뉴질랜드] DAY1~2/인천-오클랜드 도착- 국내선 환승 퀸스타운 도착2. [뉴질랜드] DAY1 / 신혼여행 출발일기/ 뉴질랜드 출발/베터리규정 및 포장3. [뉴질랜드] DAY1 / 신혼여행 출발일기/ 뉴질랜드 출발/공항라운지 마티나골드 후기4. [뉴질랜드] DAY2~4 /뉴질랜드 퀸스타운-숙소_melbourne lodge5. [뉴질랜드] DAY2/뉴질랜드 퀸스타운 1일차-시내마트구경6. [뉴질랜드] DAY2 /뉴질랜드 퀸스타운 1일차-파타고니아 초콜릿 아이스크림7. [뉴질랜드] DAY2/뉴질랜드 퀸스타운 1일차-시내투어-쿠키타임 해피아워8. [뉴질랜드] DAY2/뉴질랜드 퀸스타운 1일차-시내구경(퍼기버거)9. [뉴질랜드] DAY3/뉴질랜드 퀸스타운 맛집/ Fergbaker10. [뉴질랜드] DAY3/뉴질랜드 퀸스타운 맛집/ Flame bar11. [뉴질랜드] DAY3/뉴질랜드 12월 밀포드사운드투어 후기-2편12. [뉴질랜드] DAY3/뉴질랜드 12월 밀포드사운드투어 후기-1편13. [뉴질랜드] DAY4/뉴질랜드 트위젤-에어비앤비 저녁(마트추천템)14. [뉴질랜드] DAY4~5/뉴질랜드 트위젤-숙소_Mahina cottage cabin15. [뉴질랜드] DAY4/뉴질랜드 퀸스타운 마지막산책/ woolworths/ 와나카16. [뉴질랜드] DAY4/뉴질랜드 퀸스타운 카페/ 온센핫풀217. [뉴질랜드] DAY4/뉴질랜드 퀸스타운 카페/ 온센핫풀118. [뉴질랜드]DAY5/테카포/대자연속장보기 포스퀘어마트19. [뉴질랜드] DAY5/뉴질랜드 트위젤-마운트쿡 후커밸리 12월 후기-320. [뉴질랜드] DAY5/뉴질랜드 트위젤-마운트쿡 후커밸리 12월 후기-221. [뉴질랜드] DAY5/뉴질랜드 트위젤-마운트쿡 후커밸리 12월 후기22. [뉴질랜드]DAY6/테카포/테카포 주변 구경& 선한목자교회23. [뉴질랜드]DAY6~7/테카포/테카포 stellar 숙소 후기24. [뉴질랜드]DAY6/푸카키호수 NZ알파인 라벤더팜 방문(라벤더아이스크림/기념품)25. [뉴질랜드]DAY6/푸카키호수 알파인연어(꿀팁/ 컵라면)26. [뉴질랜드]DAY6/테카포/테카포 별구경(선한목자교회)27. [뉴질랜드]DAY7/오아마루 woolworths 마트 장보기 리스트28. [뉴질랜드]DAY7/오아마루 숙소 THE MEWS OAMARU 후기(마이리얼트립구매)29. [뉴질랜드]DAY7/테카포-오아마루 이동/ 한국인이 없는 마을(4계절 다겪은 4시간)30. [뉴질랜드]DAY7/테카포-오아마루 이동/ 루핀필드 사진장소 발견🪻31. [뉴질랜드]DAY7/테카포/DOLCE PIZZA 화덕피자 점심추천32. [뉴질랜드]DAY7/테카포/morelea lakeside pavlova 카페 25년12월23일 저녁식사: flame bar, 오후8시30분 예약 Flame Bar & Grill Entrance on Street Level Steamer Wharf 88 Beach Street, Queenstown 9300 뉴질랜드 이곳에서 꼭 먹어야한다고 해서 예약한 곳 예약은 구글지도를 통해서 예약을 진행했고 워낙 유명해서 현장에서 먹는건 쉽지 않다고 했다 메일보내면 확인 후 회신을 준다 앞서 #밀포드사운드투어 가 생각보다 일찍 끝났고 너무 배고파서 자리 있으면 먼저 먹으려고 방문했다 세상에나 퀸즈타운 사람들 다 어디갔나했는데 여기있었나보다 ㅋㅋㅋㅋ 만석이라서 일찍 들어갈 수 없다고 시간맞춰서 오라고 했다 ㅇㅋ ♡주의♡ 1층인줄 알았는데 다른 펍이다 2층이 flame bar! https://maps.app.goo.gl/SXRynkatJ4k3ENVm6 Flame Bar & Grill · Queenstown Find local businesses, view maps and get driving directions in Google Maps. maps.app.goo.gl 그래서 다시 #와카티푸호수 를 산책했는데 전날과 달리 날씨가 좋아서인지 사람도 많았고 날씨도 좋고 호수색도 색다르고 길거리음식도 많았다 좋다… 옆에 분 퍼기버거 먹는것도 구경하고 바람과 천만 있으면 어디로든 갈 수 있어….. 아무래도 치킨파이랑 콜드샌드위치 조금 먹었기에 너무 배가고팠다 그리고 노점의 음식향이 자극적이라서 더욱이 식욕이 자극됐다 이것저것 몇가지를 추리다가 고른 #와카티푸호수팟타이 칠리소스불입은 향기, 그리고 단맛에 찌든 몸을 일으켜줄 매콤한 맛…18달러🥲 사이즈는 안보고 시켰는데 졸렬,,, 흑색이었던 오빠의 얼굴에 생기를 준 음식 그리고 일단 맛있었다 빵과 쿠키와 초콜릿 아이스크림에 버물어진 몸속을 싸악~하고 내려주는 맛 8시45분이 예약이지만 너무 배고프고 춥고 그래서 30분에 들어갔다 요리하는 거 보는데 너무 깨끗하고 쾌적하고 합격~! 메뉴보고 있으면 직원분이 와서 물을 권한다 top water. sparkling water? ㅋㅋㅋㅋㅋ 이때 달라고하면 돈내고 물 먹는거다!!!! 하이넨켄엑스트라콜드2잔 시저샐러드 립앤스테이크 메쉬포테이토 추가로 주문했다 창가자리로 예약요청했는데 창가는 대부분 단체석으로 되어있었고 만석이었다^^ 저녁 9시인데 밖깥풍경 말이 되냐고요….ㅠㅠ💛 시저샐러드 맛있다 진짜크다 사진에 작게 나와서 아쉽군 어떤분들은 이것만 큰판 먹으라고 하라던데 나는 그 반대파다 스테이크 제일 맛있었다 퍼기버거 양고기를 먹었을 때 실망해서 양고기쪽은 아예 안봤다 난 이제부터 소만 먹는다! 였다 먹고 다녔는데 먹은거같지 않은 날들이었기에 군것질하고 채운 배들 같아서 이날은 먹고싶은거 다 먹자!였다 120.5달러 나와도 먹은값했다 싶었다 숙소에 갔다가 물 안산거 생각나서 다시 나왔다ㅋㅋㅋ 상점들은 전부 6시에 문을 닫지만 날은 밝고 사람들은 조금 있었다 해가 길어서 나는 너무 좋았다ㅠㅠㅠ 그래서 물사고 숙소로 바로 못가고 옆으로 샜다 ㅋㅋㅋㅋㅋㅋㅋ [숙소에서 찍은 오후 10시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