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신혼여행) [뉴질랜드] DAY2~4 /뉴질랜드 퀸스타운-숙소_melbourne lodge 2026년 01월 31일 / %eb%89%b4%ec%a7%88%eb%9e%9c%eb%93%9c (32편)1. [뉴질랜드] DAY1~2/인천-오클랜드 도착- 국내선 환승 퀸스타운 도착2. [뉴질랜드] DAY1 / 신혼여행 출발일기/ 뉴질랜드 출발/베터리규정 및 포장3. [뉴질랜드] DAY1 / 신혼여행 출발일기/ 뉴질랜드 출발/공항라운지 마티나골드 후기4. [뉴질랜드] DAY2~4 /뉴질랜드 퀸스타운-숙소_melbourne lodge5. [뉴질랜드] DAY2/뉴질랜드 퀸스타운 1일차-시내마트구경6. [뉴질랜드] DAY2 /뉴질랜드 퀸스타운 1일차-파타고니아 초콜릿 아이스크림7. [뉴질랜드] DAY2/뉴질랜드 퀸스타운 1일차-시내투어-쿠키타임 해피아워8. [뉴질랜드] DAY2/뉴질랜드 퀸스타운 1일차-시내구경(퍼기버거)9. [뉴질랜드] DAY3/뉴질랜드 퀸스타운 맛집/ Fergbaker10. [뉴질랜드] DAY3/뉴질랜드 퀸스타운 맛집/ Flame bar11. [뉴질랜드] DAY3/뉴질랜드 12월 밀포드사운드투어 후기-2편12. [뉴질랜드] DAY3/뉴질랜드 12월 밀포드사운드투어 후기-1편13. [뉴질랜드] DAY4/뉴질랜드 트위젤-에어비앤비 저녁(마트추천템)14. [뉴질랜드] DAY4~5/뉴질랜드 트위젤-숙소_Mahina cottage cabin15. [뉴질랜드] DAY4/뉴질랜드 퀸스타운 마지막산책/ woolworths/ 와나카16. [뉴질랜드] DAY4/뉴질랜드 퀸스타운 카페/ 온센핫풀217. [뉴질랜드] DAY4/뉴질랜드 퀸스타운 카페/ 온센핫풀118. [뉴질랜드] DAY5/뉴질랜드 트위젤-마운트쿡 후커밸리 12월 후기-319. [뉴질랜드] DAY5/뉴질랜드 트위젤-마운트쿡 후커밸리 12월 후기-220. [뉴질랜드] DAY5/뉴질랜드 트위젤-마운트쿡 후커밸리 12월 후기21. [뉴질랜드]DAY5/테카포/대자연속장보기 포스퀘어마트22. [뉴질랜드]DAY6/테카포/테카포 별구경(선한목자교회)23. [뉴질랜드]DAY6/테카포/테카포 주변 구경& 선한목자교회24. [뉴질랜드]DAY6~7/테카포/테카포 stellar 숙소 후기25. [뉴질랜드]DAY6/푸카키호수 NZ알파인 라벤더팜 방문(라벤더아이스크림/기념품)26. [뉴질랜드]DAY6/푸카키호수 알파인연어(꿀팁/ 컵라면)27. [뉴질랜드]DAY7/오아마루 woolworths 마트 장보기 리스트28. [뉴질랜드]DAY7/오아마루 숙소 THE MEWS OAMARU 후기(마이리얼트립구매)29. [뉴질랜드]DAY7/테카포-오아마루 이동/ 한국인이 없는 마을(4계절 다겪은 4시간)30. [뉴질랜드]DAY7/테카포-오아마루 이동/ 루핀필드 사진장소 발견🪻31. [뉴질랜드]DAY7/테카포/DOLCE PIZZA 화덕피자 점심추천32. [뉴질랜드]DAY7/테카포/morelea lakeside pavlova 카페 기간: 25년12월22일~24일 예약처: 마이리얼트립 숙소명: melbourne lodge (25년9월예약, 2박 45만원) 35 Melbourne Street 35 Melbourne Street, Queenstown 9300 뉴질랜드 22일 공항 도착 후 버스타고 숙소로 바로 갔다 백팩과 양손에 캐리어가 있기에 묵직~했다 우리가 내리는 정차역은 아주 비탈졌다 지나쳐온 다른 정차구역은 괜찮던데 ㅎㅎㅎ 내리는 쪽으로 기울어져있어서 무거운 가방을 컨트롤하기 굉장히 어려웠다 그리고 숙소까지 가는 길이 언덕길이었다 나에겐 가벼운 가방만 줘서 괜찮았지만 오빠가 등과 양손에 제일 무거운 가방들만 들고 있어서 걱정스러웠다 언덕길인지 모르고 예약했으니깐 어쩔 수 없지~ㅋㅋㅋㅋㅋ 피곤한 몸으로 숙소에 도착 후 체크인 ~ 29번방, 2층인 곳을 배정받았다 엘리베이터가 없어서 직원이 짐 나르는 걸 도와줬다 키…? ㅋㅋㅋㅋ 안내책자도 많았고 액티비티 예약안내도 있었다 짐보관도 가능한 장소가 있었고 런드리룸도 있었다 다음날 알게된 사실이지만 게스트공간이 있었다 창가가 #와카티푸호수 쪽으로 향해있어서 뷰가 나름 좋았다! 여기서 요리를 직접 해드시는 분도 계셨는데 우리는 이 공간의 존재를 몰랐기에 밖에서 계속 사먹었다 ㅎㅎ (원래 퍼기버거만 먹을 계획이었으나 첫날 퍼기버거 실망으로 계획 전부 변경) 자판기도 있지만 물은 판매하지 않았다 그래서 물사러 늦은저녁에 다시 마켓으로 갔었는데 언덕길 ㅠㅠㅠ 촤하~ 다녀오면서 들어올때 보니 복도에 있는 정수기 ㅋㅋㅋㅋㅋㅋ 게스트룸이 제일 좋았는데 이용하지 못해서 아쉬웠다 일단 우리가 이곳을 정한 이유는 퀸스타운에서 계속 투어하고 밖에서 놀예정이라 큰 돈을 들이지 말자였다 1박 가격이 저렴한 편은 아니어서 그냥 비지니스호텔 정도를 생각했다 근데 문이 나무 문인거 보고 엄청 웃었다 ㅋㅋㅋㅋ 이거 괜찮은걸까? (문 닫으면 자동으로 잠기니깐 키는 꼭 잘 챙겨야한다) 룸 컨디션 좋았다 그리고 추워서 히터를 틀었는데 굉장히 성능이 좋아서 따뜻하게 잘 수 있었다 대신 히터라서 공기가 너무 건조해졌고 화장실 바닥에 물을 뿌려서 습도를 조절할 수 밖에 없었다 추울지 건조할지 골라야하는 외국생활 화장실에는 샴푸, 린스, 바디워시가 있다 우리나라와 달리 내부에 생수는 없고 우유 1팩은 들어가있다 몰랐는데 숙소에서 물은 안주고 우유가 들어있다했다 쿠키타임 쿠키랑 우유랑 먹었는데 잊지못해❣️ 큰 거울과 넓은 테이블이 있어서 생활하기 편했고 침대도 엄청 푹신하거나 엄청 단단한 편이 아니라서 편하게 잠잘 수 있었다 (침대 굉장히 넓고 편함) 친구들이 가평 아니냐고 했던 숙소뷰 ㅎㅎㅎ 야외 작은 테라스가 있었지만 우리는 한번도 이용할 수 없었다 (비 이슈, 추위이슈..) 주차장도 있었고 리셉션 직원은 친절해서 좋았다 마지막날은 짐을 맡겨두고 #온센핫플 을 다녀왔다 시내랑 가깝고 숙소는 조용해서 잘 쉬었다 다시가면? 이라고 하면 다른 곳 가봐야지~ 난 괜찮은데 언덕길 힘들어하면 화낼 것 같다ㅎㅎ주변에 숙소들이 꽤 있는편인데 퀸스타운에서만 있으면 가격대를 더 올려서 지낼만 할 것 같다! https://accommodation.myrealtrip.com/union/products/1125088?checkIn=2026-02-17&checkOut=2026-02-18&adultCount=2&childCount=0 퀸스타운 – 멜버른 로지 후기, 가격, 위치 – 예약 멜버른 로지의 후기, 가격을 확인하고, 지금 바로 마이리얼트립에서 예약하세요. accommodation.myrealtri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