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신혼여행)

[뉴질랜드] DAY2/뉴질랜드 퀸스타운 1일차-시내투어-쿠키타임 해피아워

25년12월22일 첫째날 시내투어

샌드플라이퇴치제구매

퍼기버거 먹고

시내를 빙빙 돌았다

줄이 길어서 보니까 쿠키타임 줄이었다

엥? 싶었는데 줄을 서봤다 근데 날씨도 춥고 비도오고 해서 그냥 먹지말자~ 했는데 오빠가 좀만 기다려서 먹어 거의 다와가 라고 해서 진짜 10분정도 더 기다려봤다

결론: 쿠키타임 쿠키 무조건 먹어야함

줄이 길었던 이유는 6~7시, 1+1 이었다

신기한 광경, 밖에서 샌드아이스크림을 먹었다

남녀노소 모두가 즐기는 아이스크림, 쿠키.. 한국은 어른들이 단거 많이 안먹는데 신기하다

쿠키타임 선물용? 기내에서 나눠줬던 사이즈 쿠키도 팔고 있었다( 25달러) 나중에 치치에서 공장?방문 할 거라서 패스~

다른건 모르겠고 핫쿠키를 먹으려고 주문했는데

갑자기 영어듣기 시작이 되서 귀막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이 시간에 1+1만 가능한걸로 이해했다

우리가 구매한 맛은

1.라즈베리화이크초코

2.밀크초코

3.솔티드카라멜

4.마카다미아

솔티드캬라멜 가운데 캬라멜인줄 알았는데 달고나가 턱 하고 얹어있었다 굿 겁나 달아서 찡~

4개 사서 5일동안 먹었다..ㅎㅎㅎㅎ

사자마자 바로 먹어야 따뜻하고 오~ 싶은 맛인데 그 다음날은 좀 아쉬웠지만 그래도 존맛탱🤍

(창가 자리가 있지만 정리가 안된 이슈로 그냥 구매하고 나감)

지역마다 있으면 계속 사먹고 싶은 쿠키다

단걸 많이 먹지도 못하는데ㅠㅠ 퀸스타운에서는 단거 그만먹고싶어서 사자마자 한입이었는데 여행내내 먹다보니 단맛도 느는것 같다 많이먹음…ㅎㅎ

#퀸스타운쿠키타임해피아워 극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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