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기버거 앞에 테이블이 만석이라 공원으로 나왔다
진짜 갈매기들이 우리의 햄버거랑 감자튀김을 노렸다
퍼기버거 기본은 맛있었고
양고기버거는 내입맛은 아니었다 신기하게 비트랑 같이 먹으면 양냄새가 하나도 안났다 다음에 또 먹는다면 퍼기버거를 먹겠지만 또 안먹어봐도 될 거같다고 했다
그리고 빵이 맛있었는데 쌀빵느낌나는 단단하지만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맛이었다
그렇게.. 추운날씨에 햄버거랑 감자튀김을 후딱 먹고 걸었다
비가왔다ㅠㅠ바람도 많이 불었다ㅠㅠㅠ
하지만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