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신혼여행)

[뉴질랜드] DAY3/뉴질랜드 퀸스타운 맛집/ Flame bar

25년12월23일

저녁식사: flame bar, 오후8시30분 예약

이곳에서 꼭 먹어야한다고 해서 예약한 곳

예약은 구글지도를 통해서 예약을 진행했고 워낙 유명해서 현장에서 먹는건 쉽지 않다고 했다

메일보내면 확인 후 회신을 준다

앞서 #밀포드사운드투어 가 생각보다 일찍 끝났고 너무 배고파서 자리 있으면 먼저 먹으려고 방문했다

세상에나 퀸즈타운 사람들 다 어디갔나했는데

여기있었나보다 ㅋㅋㅋㅋ 만석이라서 일찍 들어갈 수 없다고 시간맞춰서 오라고 했다 ㅇㅋ

♡주의♡

1층인줄 알았는데 다른 펍이다 2층이 flame bar!

https://maps.app.goo.gl/SXRynkatJ4k3ENVm6

그래서 다시 #와카티푸호수 를 산책했는데

전날과 달리 날씨가 좋아서인지 사람도 많았고 날씨도 좋고 호수색도 색다르고 길거리음식도 많았다

좋다…

옆에 분 퍼기버거 먹는것도 구경하고

바람과 천만 있으면 어디로든 갈 수 있어…..

아무래도 치킨파이랑 콜드샌드위치 조금 먹었기에 너무 배가고팠다 그리고 노점의 음식향이 자극적이라서 더욱이 식욕이 자극됐다

이것저것 몇가지를 추리다가 고른 #와카티푸호수팟타이

칠리소스불입은 향기, 그리고 단맛에 찌든 몸을 일으켜줄 매콤한 맛…18달러🥲

사이즈는 안보고 시켰는데 졸렬,,,

흑색이었던 오빠의 얼굴에 생기를 준 음식

그리고 일단 맛있었다 빵과 쿠키와 초콜릿 아이스크림에 버물어진 몸속을 싸악~하고 내려주는 맛

8시45분이 예약이지만 너무 배고프고 춥고 그래서 30분에 들어갔다

요리하는 거 보는데 너무 깨끗하고 쾌적하고 합격~!

메뉴보고 있으면 직원분이 와서 물을 권한다

top water. sparkling water? ㅋㅋㅋㅋㅋ

이때 달라고하면 돈내고 물 먹는거다!!!!

하이넨켄엑스트라콜드2잔

시저샐러드

립앤스테이크

메쉬포테이토 추가로 주문했다

창가자리로 예약요청했는데 창가는 대부분 단체석으로 되어있었고 만석이었다^^

저녁 9시인데 밖깥풍경 말이 되냐고요….ㅠㅠ💛

시저샐러드 맛있다

진짜크다 사진에 작게 나와서 아쉽군

어떤분들은 이것만 큰판 먹으라고 하라던데 나는 그 반대파다

스테이크 제일 맛있었다

퍼기버거 양고기를 먹었을 때 실망해서 양고기쪽은 아예 안봤다 난 이제부터 소만 먹는다! 였다

먹고 다녔는데 먹은거같지 않은 날들이었기에

군것질하고 채운 배들 같아서 이날은 먹고싶은거 다 먹자!였다 120.5달러 나와도 먹은값했다 싶었다

숙소에 갔다가 물 안산거 생각나서 다시 나왔다ㅋㅋㅋ

상점들은 전부 6시에 문을 닫지만 날은 밝고 사람들은 조금 있었다

해가 길어서 나는 너무 좋았다ㅠㅠㅠ 그래서 물사고 숙소로 바로 못가고 옆으로 샜다 ㅋㅋㅋㅋㅋㅋㅋ

[숙소에서 찍은 오후 10시 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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