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신혼여행) [뉴질랜드] DAY4/뉴질랜드 퀸스타운 마지막산책/ woolworths/ 와나카 2026년 03월 02일 / %eb%89%b4%ec%a7%88%eb%9e%9c%eb%93%9c (32편)1. [뉴질랜드] DAY1~2/인천-오클랜드 도착- 국내선 환승 퀸스타운 도착2. [뉴질랜드] DAY1 / 신혼여행 출발일기/ 뉴질랜드 출발/베터리규정 및 포장3. [뉴질랜드] DAY1 / 신혼여행 출발일기/ 뉴질랜드 출발/공항라운지 마티나골드 후기4. [뉴질랜드] DAY2~4 /뉴질랜드 퀸스타운-숙소_melbourne lodge5. [뉴질랜드] DAY2/뉴질랜드 퀸스타운 1일차-시내마트구경6. [뉴질랜드] DAY2 /뉴질랜드 퀸스타운 1일차-파타고니아 초콜릿 아이스크림7. [뉴질랜드] DAY2/뉴질랜드 퀸스타운 1일차-시내투어-쿠키타임 해피아워8. [뉴질랜드] DAY2/뉴질랜드 퀸스타운 1일차-시내구경(퍼기버거)9. [뉴질랜드] DAY3/뉴질랜드 퀸스타운 맛집/ Fergbaker10. [뉴질랜드] DAY3/뉴질랜드 퀸스타운 맛집/ Flame bar11. [뉴질랜드] DAY3/뉴질랜드 12월 밀포드사운드투어 후기-2편12. [뉴질랜드] DAY3/뉴질랜드 12월 밀포드사운드투어 후기-1편13. [뉴질랜드] DAY4/뉴질랜드 트위젤-에어비앤비 저녁(마트추천템)14. [뉴질랜드] DAY4~5/뉴질랜드 트위젤-숙소_Mahina cottage cabin15. [뉴질랜드] DAY4/뉴질랜드 퀸스타운 마지막산책/ woolworths/ 와나카16. [뉴질랜드] DAY4/뉴질랜드 퀸스타운 카페/ 온센핫풀217. [뉴질랜드] DAY4/뉴질랜드 퀸스타운 카페/ 온센핫풀118. [뉴질랜드]DAY5/테카포/대자연속장보기 포스퀘어마트19. [뉴질랜드] DAY5/뉴질랜드 트위젤-마운트쿡 후커밸리 12월 후기-320. [뉴질랜드] DAY5/뉴질랜드 트위젤-마운트쿡 후커밸리 12월 후기-221. [뉴질랜드] DAY5/뉴질랜드 트위젤-마운트쿡 후커밸리 12월 후기22. [뉴질랜드]DAY6/테카포/테카포 주변 구경& 선한목자교회23. [뉴질랜드]DAY6~7/테카포/테카포 stellar 숙소 후기24. [뉴질랜드]DAY6/푸카키호수 NZ알파인 라벤더팜 방문(라벤더아이스크림/기념품)25. [뉴질랜드]DAY6/푸카키호수 알파인연어(꿀팁/ 컵라면)26. [뉴질랜드]DAY6/테카포/테카포 별구경(선한목자교회)27. [뉴질랜드]DAY7/오아마루 woolworths 마트 장보기 리스트28. [뉴질랜드]DAY7/오아마루 숙소 THE MEWS OAMARU 후기(마이리얼트립구매)29. [뉴질랜드]DAY7/테카포-오아마루 이동/ 한국인이 없는 마을(4계절 다겪은 4시간)30. [뉴질랜드]DAY7/테카포-오아마루 이동/ 루핀필드 사진장소 발견🪻31. [뉴질랜드]DAY7/테카포/DOLCE PIZZA 화덕피자 점심추천32. [뉴질랜드]DAY7/테카포/morelea lakeside pavlova 카페 25년12월24일 벌써 퀸스타운의 마지막 일정이 끝났다 오전 산책 – 온센핫풀 – 점심 – 렌트카 – 마트 장보기 -숙소와서 짐찾기 -와나카 – 트위젤숙소 체크인 엄청난 일정을 앞두고 눈이 일찍떠지는 바람에 계속 부지런히 움직인 오전이었다(새벽4시 기상/한국 8시) 퀸스타운에서는 프레임바를 제외하고는 전부 퍼기버거가 식사계획이었으나 처음 먹은 날 기대에 미치지 못하여 고민하다가 전날 퍼기베이커리에서 먹은 미트파이에 반해서 온센핫풀 다음 일정을 퍼기파이로 변경했다 퀸스타운 내 작은 공원에 앉아서 파이를 먹었다 고기크기..고기결… 미트파이랑 칠리미트파이 굿 추천한다면 2개 맛이 비슷한데 칠리가 소스때문에 좋았다 다시가도 이거 먹을건데 그때도 두개 다 주문해서 먹을정도다ㅠㅠ 사진보니깐 또 먹고싶다 짠맛에 익숙하지못해서 조금씩 먹었는데 퓨퓨 귀여운 애기 오리를 보면서 먹으려고 이곳에 앉았는데 ㅋㅋㅋ 오리랑 오리랑 참새랑 참새가 파이를 노리고 있었다 뺏으려는 자와 뺏기지 않으려는 자 파이가 또 부스러기가 많아서 오리랑 참새들이 환장했다 그리고 공항 근처로가서 렌트를 해야됐는데 지나가는 길에 마트에 들어갔다 외국분들이 고민도 안하고 L&P 집어서 오빠가 궁금해서 사봤다 (*ㅈ맛탱, 결론: 이날 이후 모든 마실 것은 L&P였다) 버스를 타고 공항으로 갔다 공항가는 길이 상당히 막혔다 도로도 좁고 차는 많아서 회전로 전 길에서 지연됐다 하지만 버스 안 모든 이들이 평화로웠다…ㅎㅎㅎ 공항에 내려서 허츠로 들어갔다 미리 예약해둔 차는 기아였는데 업그레이드 해줬다 도요타 하이브리드로 배정받았다 그리고 그냥 보험도 풀로 가입했다 뉴질랜드는 비포장도로도 많고 산길도 구불해서 중간에 고장나면 완전 난감하다 무조건 필수적으로 풀보험 가입이어야한다!!!! 우측차로라니..우측 좌석이라니.. 적응할 때 까지 천천히 그러나 교통에 방해가 되지 않는 선으로 운전했다 12월 마지막주라 연휴로 차가 굉장히 많았다 뉴질랜드는 회전차로가 굉장히 많았는데 처음에는 역주행 느낌이라 괴로웠는데 나는 운전을 잘 하지 않아서인지 금방 적응했다 숙소로 돌아가서 오전이 맡겼던 짐을 찾고 차에 싣었다 그리고 트위젤로 가야하는데 이브날이라서 무조건 장을 봐야했다 (크리스마스 장사를 안한다) 이날 정말 마트가 털린 풍경이 장관이었다.. 한국에서는 있을 수 없는 매대풍경이다 바로바로 채우지 않는다니..직원들이 이렇게 여유롭다니.. 연휴 전 후로는 마감시간도 앞당겨져있어서 꼭 확인이 필요하다 출발 전 혹시..했었는데 다행히도 여행 전에 뉴질랜드의 시장환경을 알게 됐고 일정을 변경해놓을 수 있었다 트위젤까지 오후 4시에 도착하기로 일정이 되어있었기에 서둘러서 장을 봤다 나는 마트 구경하는걸 굉장히 좋아하는데 시간압박에 씌인 오빠가 자꾸 재촉해서 순간 너무 화가 났다 당일 저녁, 다음날 아침 점심 저녁 그 다음날 알파인 연어에서 먹을 음식을 구매해야했다 그리고 뉴질랜드에서 와인 1일 1병하기로 했는데 한국이 더 저렴한 것 같아서 알콜에 욕심내지는 않았다 뉴질랜드 와인으로 추천받은 #villamaria와인 을 구매했다 마트에서 기대했던 고기들을 구매했다 소고기, 양고기, 돼지고기, 그리고 소세지 ! 고기들 가격이 확실히 미쳤다 계란, 라면, 고추장, 오이, 초코우유, 크림치즈, 연어, 푸른홍합, 요거트, 감자칩 등등 구매 (342.82달러..ㅎㅎ) 다사고나서 금액보고 이거맞아? ㅋㅋㅋ 김치는 안보이고 햇반은 매대에 없어서 한인마트인 #kimsmart 로 넘어가서 김치랑 햇반도 구매했다 (27.51달러) 숙소에서 매일 우유 먹어야지 했는데 못먹어서 가져나옴.. 이곳은 냉장고애 우유는 주는데 물은 주지 않음…ㅎㅎ 우유를 못먹는 오빠는 먹을게 고기밖에 없었다 우유 다 내꺼 💫우유랑 퀸스타운에서 구매한 쿠키타임쿠키랑 먹으니깐 단맛과의 조화가 극락 1시간30분 정도 걸린 #와나카호수 구글지도로 뷰포인트를 찍어놓고 갔다 총 3곳이었는데 바람 미쳤다 와나카호수 진입로에서 오리들이 길건너는걸 못찍어서 아쉽다 차들이 다 멈춰서 엄마오리랑 새끼오리들이 당황하지않도록 천천히 기다려주고 또 천천히 달리고 💛 원래는 트위젤 숙소에서 짐 놓고 옷 갈아입고 와나카로 다시 내려오는 거였는데 변경ㅎㅎ 그래서 차에서 옷을 갈아입었다 이상하게 모든 차들의 썬텐?이 굉장히 없어서 사람없는 곳에서 호다닥 갈아입었다 처음 나간 곳은 진짜 예뻤는데 바람이 너무 강해서 셀카봉이 서있지 못하고 쓰러졌다..그리고 내 폰은 사망했다 자리를 옮겨서 간 오나카명물 외나무!! 사람들이 몰려있었는데 바람이 진짜… 여기서는 별 감흥이 없었다 동양인들에게 인스타 유명지 아닐까 싶었다 중국분에게 부탁해서 찍은 사진ㅎㅎ 너무 추워서 이렇게만 하고 바로 차로 뛰어갔다 인상적인 건 이렇게 바람이 강한데 구부러진 나무에 앉아서 노트에 글을 쓰고 있는 사람이었다…👏 와나카는 사진찍는 곳으로 찍먹할 곳이 아닌 듯 했다 처음들어올때도 정돈된 깨끗한 느낌이 들어서 오히려 여기서 숙박하면서 산책하고 싶었다 누군가 계획할때는 꼭 와나카에서 숙박해서 푹 즐겼으면 한다 그리고 또 달려달려 가시거리에 감격하면서 달렸던 시간 어딘지 모르겠을 때 구글지도를 켜서 체크했었는데 산 중턱으로 가면 인터넷이 끊겨버렸다 오빠는 이런 상황을 대비해서 앱을 만들었다 굿.. 종이없는 여행 너무 좋자냐!!!!!! 삭막한데 어마한 길이 시작됐다 그리고 너무 추워서 창문 열지도 못했다 아스팔트 타르?도 안섞인 포장도로를 한참 달렸다 여기서 공기앞문제 펑크문제 등 생기면 전화는 어떻게 할 수 있을까… 누군가 우릴 구해줄까? 하면서 지나왔다 그리고 엄청 큰 꽃들이 나타났다 #루피너스 진짜 이거 언제보나 했는데 여기 나타나는걸 보니 앞으로 가는 곳들에는 밭이 펼쳐지겠구나~했다 이런 배경이 몇시간이 계속되는데 질리지않고 계속해서 우와 우와 하면서 갔던 차 안이 너무 그립다 Hertz Car Rental Queenstown Airport Sir Henry Wigley Drive, Frankton, Queenstown 9348 뉴질랜드 울월스 30 Grant Road, Frankton, Queenstown 9300 뉴질랜드 멜버른 롯지 35 Melbourne Street, Queenstown 9300 뉴질랜드 59 Wanaka Mount Aspiring Road 59 Wanaka Mount Aspiring Road, Wānaka 9305 뉴질랜드 Beacon Point Road beach 350 Beacon Point Road, Wānaka 9305 뉴질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