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신혼여행)

[뉴질랜드] DAY4/뉴질랜드 퀸스타운 카페/ 온센핫풀1

25년12월24일

크리스마스 이브

오전 일정은 #온센핫풀 이다

두둔!!

오전 8시18분

온센핫플은 10시 예약이나 빨리 나왔다

(한국시간으로는 오전 4시18분…..)

놀때는 시차적응이 필요없는 것 같다🩷

이날 아침은 전날 먹고 겨우 참은 퍼지파이 조금ㅠㅠ

식어도 맛있었다 새벽에 비가 왕창와서 아침에 날씨가 너무 좋았다

날씨가 쌀쌀하지만 햇살 아래 있으면 뜨거웠다

원래 카페는 온센핫풀 다녀와서 먹으려고 계획했지만 조금 일찍 나와서 퀸스타운 산책하는 시간에 먹었다

https://maps.app.goo.gl/xrS5ftJ4AfgdmCdD7

날씨가 쌀쌀했던 탓에 따뜻한 커피가 아주 딱이었다

주문하고 기다리는데 미화원분께서 바리스타분께 꽃을 가져다 주셨다

아침부터 너무 따뜻하고 몽글해지는 모습이었다

라떼와 아메리카노 주문

아메리카노가 있는게 신기했다

과거 유럽여행에서는 아메리카노, 플리즈하면 ???였는데…

나무가 아주 예뻐서 찍었다

커피를 들고 퀸스타운을 또 걸어다녔다

온센핫플 픽업 시간이 9시45분이었는데 꽤 시간이 남아서 공원 벤치에도 앉아있었다

이날 처음들어가본 스타벅스,,

문을 너무 빨리 닫아서 먹을 수 없었다

그리고 한번 먹어보고싶었는데 오늘 커피도 샀고…

스벅에서 나오는 뉴질랜드 텀블러 사야지! 하고

집에서 텀블러도 안챙겨왔는데 텀블러가없군??

운이 좋게 잠자는 사이에 비가 내리고 아침에는 쾌청한 날들이었다

사람이 없으니깐 안보이던 것도 보인다

광합성하는 오리들

강아지들도 아침산책을 했는데 크리스마스 옷을 입어서 너무 귀여웠다

이렇게 사진찍으려고 거울도 샀는데

바람에 추워서 서있지 못하고 주머니에서 손도 안꺼내고..

결국 이거 하나 찍었다ㅋㅋㅋ

거리가 너무 깨끗하고 날씨 너무 좋고

공기 엄청 맑고 진짜 너무 좋았던 퀸스타운, 뉴질랜드

커피 한잔 먹고 퀸스타운 마지막 산책도 하고 온센핫플 픽업장소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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